퀄컴 hiring manager랑 면접 결과 질문입니다.. 링크드인 가보니까 3개월째 사람을 구하고 있던데 적합한 지원자를 못찾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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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컴산호세 61.***.245.27 1298

    월요일에 hiring manager와 1시간 넘게 면접 보았습니다. 2차 면접이었고 주로 기술 면접 위주였습니다.
    원래 40분 스케쥴이었는데 1시간을 훌쩍 넘겨서 끝났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다음 라운드가 있었는데, 이 라운드 good luck이라고 얘기 해주었는데 하이어링 매니저는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입니다.

    링크드인을 들어가보니 3개월 넘게 계속 사람을 찾고 있던데, 적합한 인재가 없는건지 지원자가 부족한지는 모르겠네요. (퀄컴정도 되는 대기업이라 지원자가 없진 않을 것 같은데 잘 판단은 안섭니다. 링크드인 activity에 홍보하고 있더군요.)

    일단 매니저는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인데 기대를 해도 좋으려나요, 혹은 금요일에 있는 면접 결과가 훨씬 중요할까요? 금요일은 2명의 개발자들과 면접 예정입니다

    • 씁쓰리 73.***.172.203

      Actively 찾아도 맘에안들면 안씁니다. 잘 준비하시고 잘하시길

    • 지나가다 130.***.112.25

      저도 그리 오픈 오래된 포디션에 입사후 (8개월) HR 에 물어보니 적임자가 없어서 계속 면접 보았다고 하더군요. 제가 고용전에 4명하고 온사이트 진행했는데 다 마음에 들지않아 있다가 제가 고용됐는데 회사입장에서는 그리 급한것도 아니고 아쉬울게 없으니 아니다 싶음 계속 볼겁니다. 얼마만큼 면접봤네 그런거 다 의미없고요. 고용주가 마음에들면 속전속결로 진행되니 마음 비우시고 계속 다른곳에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1111 152.***.171.18

      보통 그럴 경우 그 포지션에 사람을 한명만 뽑는게 아닙니다.

    • kim 192.***.55.56

      1, 포지션이 일반적이라면 사람을 한명만 뽑는게 아니고 죽 오픈해놓고 여러명 뽑을 수 있음.
      2, 경험담인데 한명을 뽑는 포지션이라면 매니저가 엄청 까다로울 가능성이 있음
      나름 쉽게 들어갔던 회사인데, 그자리를 2년간 뽑고 있었다고 주변사람들이 이야기 하더군요.
      마이크로 매니징의 대가인 매지져가 떡 … 나이 많은 인도인이었는데, 영어 스펠링 점찍는것도 간섭함.
      쉽게 6개월 만에 때려지고 옮겼음

    • D 98.***.1.5

      인터뷰는 라운드가 넘어 갈수록 중요해집니다. HR 혼자서 사람 뽑는게 아니니 인터뷰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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