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티노에 계시는 분중에..

  • #301575
    동감 76.***.215.226 5081

    제가 있는 곳은 디엔자 칼리지쪽입니다..
    저는 아이 둘을 가진 41살 엄마구요..
    이곳에 온지 두달 정도..큰아이는 학교를 다니고 있고요..둘째는 아직 데리고 있어요..
    여기는 사람구경하기가 한국처럼 쉽지가 않네요..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요^^
    서로 가볍게 대화할수 있는 친구가 잇었음 좋겠어요..
    영어도 그렇구 운전도 그렇고 미흡해서 답답할때가 많아요^^
    가까운곳에 좋은 친구가 있었음 좋겠어요..

    • ak 216.***.168.128

      교회에 나가 보시면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도 교회에서 친구들 많이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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