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코 꿰인 닭 This topic has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9 years ago by 계림. Now Editing “코 꿰인 닭”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제 닭에도 코 뚜레를 끼우는 세상이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NKnS1m-arI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47282&CMPT_CD=MMORE 콧구멍에 프라스틱 삽입, 공포에 질린 닭 ... 영상에는 지금까지 공개된 적 없는 잔혹한 관행도 담겨 있었다. 어린 수탉의 콧구멍에 '본(bone)'이라는 플라스틱 막대를 끼우는 작업이었다. 일꾼들은 공포에 질린 닭들의 날개나 머리를 강제로 움켜쥐고 플라스틱을 쑤셔 넣었다. 닭의 고통을 줄여주는 진통제는 사용되지 않았다. 이러한 작업은 '보닝(boning)'이라고 불리는데, 특정 사료의 섭취를 제한하기 위해 시행된다. 수탉의 콧구멍에 삽입된 플라스틱 막대가 암탉용 사료를 먹는 것을 방지하는 장애물 역할을 한다. 고기용 닭은 빠른 속도로 살찌도록 유전자가 조작된 동물이다. 그 결과 지나치게 비대해져서 다리 기형·심장 마비 등으로 죽는 경우가 많다. 농장에서는 종계가 2년 정도까지는 죽지 않고 제 역할을 하도록 '보닝'으로 비만을 방지한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