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 엔진오일

  • #3821038
    오일 209.***.88.95 3810

    안녕하세요
    코스코에서 파는 kirkland 엔진오일 어떤가요?
    지금까지 모빌1 아니면 캐스트롤 만 썼었는데
    괜찮은오일인가요?
    차는 혼다 어코드 v6 5w20 씁니다

    • 참고 216.***.148.135

    • NN 72.***.194.231

      위의 유튜브 요약은

      코스코 Kirkland.
      월마트 Supertech
      아마존 Amazon basic

      3가지 모두 Warren Distribution 회사에서
      만들어 납품하는 Very good 가격과 품질!

      걱정말고 아무거나 쓰면 됨.

    • 지나가다 216.***.19.33

      차가 고급차도 아닌데 뭘 그리 따짐? 어차피 바디샵가면 드럼통에 있는 재생 오일씀.

      • 47.***.215.116

        저기 관심있는 사람은 직접 집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임.
        밖에서 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관심없지…
        뭐든 그렇지만, 직접하면, 미세하지만 그 차이를 느낄수가 있음.

        • ㅎㅎ 134.***.116.6

          ‘미세하지만 그 차이’ 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 47.***.215.116

            fully synthetic이 오일중에선 무조건 좋다는 건 두말할 것도 없고.
            보통 샵에서 synthetic 이라고 하는건, synthetic blend일 경우가 많고(재생오일), 그 경우 광유와 똑같다 보면 됨.
            그 차이가 몰아보면 느껴짐. – 훨 뻑뻑함.
            5w30과 0w20이 grip감(맞는용어인지는 모르겠지만, 밟으면 그 밟는대로 치고나간다는 느낌, 토크비슷함)에서 차이가 남.
            즉, 여름엔 5w30을 써줘야 하고, 겨울엔 0w20을 써줘야 함.
            또한, 양도 중요한데, 보통 샵에선 오일상쇄분 감안해서 무조건 끝까지 채워주는데
            그러면 외려 연비도 나빠지고, 차도 무뎌짐.
            H-L의 중간쯤만 채우고, 자주 체크해서 반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음.
            보통 합성유는 1만마일정도 가지만, 더 이상 사용해도 큰 무리없음.
            더 이상 사용할수록 조금씩 연비가 떨어지기 시작함. – 교체시점.

            뭐 더 미세한 차이도 많은데, 이정도만 하죠.

            • gnlf 134.***.116.6

              휠이 뻑뻑하면 파워스티어링 펌프와 플루이드 그리고 타이어를 살펴보세요. 요즘 나온 차라면 EPS가 불량인지 살펴 보시구요.
              Oil의 Viscosity 는 엔진 설계시에 맞춰서 나옵니다 . 고온에서의 Viscosity 는 동일한 것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엔진 연소실의 온도는 겨울과 여름 별로 차이나지 않습니다 .
              오일 양도 오일게이지 F 아래에 있으면 별 차이 없습니다 . 오일 양이 그 이상이 되면 말씀하신 그런 단점이 나올 수 있습니다 .
              합성유 1만마일 이상??? ㅎㅎㅎㅎㅎ

              합성유 1만 마일에 한번 가는 것과 일반오일 5천마다 두번 가는 것…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후자를 선택하겠습니다. ㅎㅎ

    • ㅇㅇㅇㅇ 45.***.187.155

      아무거나 자주 갈아주기만 하면,, 차는 오래 갑니다.. 한국 택시 운전사들 보세요 기본이 30만-50만 km ( 19-31만 마일)타잖아요…

    • 상여자 141.***.198.123

      >>보통 합성유는 1만마일정도 가지만, 더 이상 사용해도 큰 무리없음.

      차알못 오셨세여! ㅋ

    • NN 72.***.224.112

      엔진 오일 딥스틱의
      Max Min 레벨 마크가 있는데
      Max 선 위로 3cm 쯤 더 오일 넣어도
      대부분 이상없음.

      Crankshaft 의 축 덩어리가 회전할때
      엔진오일 팬의 오일 표면을 때린다면 문제라는 우려인데, 엔진 설계할때 Max 선 넘으면 바로 회전축과 닿게 하는 바보 차 메이커는 없어요.

      오일 찍어보고 max 넘었다고
      오일빼달라며 싸우지 마셈.

      ㅡㅡㅡㅡ
      합성유 오일교환주기 기준은,
      4기통, 4리터 오일 용량 일때,

      5천마일 이하 = best
      8천 = OK
      1만 = 마지노선

      4기통, 7리터 오일 용량의 엔진은
      위 마일 x 1.5 정도.

      이걸 좀 넘긴다고
      바로 그 Year 에 고장은 안나지만, 장기적 수명이 짧아짐.
      ㅡㅡㅡㅡ

      겨울에 5w?? 대신 0w?? 넣는건
      시동초기 오일 공급 시간을 쬐끔 줄여 주는 이득 있긴함.

      겨울에 ?w30 대신 ?w20 넣는건
      엔진스팩이 20, 30 둘다 허용하면 ok.
      10분 이내 단거리 주행이 많다면 Good.

    • 지나다 129.***.14.10

      개인적 경험이긴한데,
      늘 mobile1이나 castrol 쓰다가, Kirkland 꺼를 썼는데
      새 오일로 바꾸면 느껴지는 잠시 좋아지는 느낌이 아니라, 없던 진동이 생긴게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2010 년도 현대차 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두 달만에 다시 모빌1으로 돌아오니 괜찮졌네요.
      남은 오일이랑 (심지어) 빼낸 오일은 아까워서 보충용으로만 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