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7-2121:49:25 #294438코스코 69.***.132.46 2756
작년 가을부터 h1b로 미국생활 시작했습니다.
아직 신용카드 없구요.. 데빗카드만 쓰고 있는데
코스코에서 아맥스 카드 pre-selected 우편이 왔는데
이거 신청하면 카드가 나오나요?
연봉은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정도구요.. 세이빙에 돈 조금 있고.. ^^지난번에 아마존 카드 신청했다가 떨어져서
코스코도 신청했다 떨어지면 괜히 크래딧만 깎일까봐 미리 여쭤봅니다..
-
-
k 24.***.169.116 2006-07-2200:35:37
pre-selected 는 아무 의미 없고요. 그냥 자기네들이 우편물 보내는데 선택 됐다는.. -_-;
작년 가을에 미국 오셨다면 아직 크레딧 신청 횟수가 문제될 때가 아닙니다. 그런건 크레딧 최소 2,3년쯤 쌓고 나서나 신경 써도 됩니다. 현재는 깎일 크레딧도 없는 상태입니다.
결론은, 무조건 이것저것 신청해 보세요. 운좋으면 그중에 하나 됩니다. 연회비 있는 카드가 확율이 높고..
그게 싫으면 secured credit card 신청하시고요. -
dp 24.***.188.136 2006-07-2201:59:22
마구 신청하면 크레딧에 안좋대요…..
-
.. 67.***.184.241 2006-07-2204:52:43
pre-approved 되었으니 apply만 하라는 offer도 있지만 기껏 보내면 떨어졌다는 메일이 오더군요. 누구 놀리는것도 아니고… ^^
-
.. 69.***.102.194 2006-07-2215:37:28
secured credit card 없으면 당장 (본인+배우자 따로) 시작하십시요.
지금부터 시작해야 크레딧이 쌓이고,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secured credit card는 보통 연회비 있고, 디파짓한 금액은 CD로 묶이게 되고, 이게 가장 오래된 카드가 될 터이니, 최소 2년 정도는 다른 카드 만들게 되더라도 유지하신다 생각하시고, 디파짓 금액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월 사용 금액은 상관없습니다. 사용하고, 제 때에 갚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좋은 크레딧 카드 만들기 프로젝트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green 71.***.251.108 2006-07-2223:15:51
작년 10월 H1으로 왔습니다. 1년이 되어가니 되겠지 하고 코스코아멕스 신청했다가 오늘 reject 메일 먹었습니다. pre-approved에 혹하지 마시고.. 참고하세요.. –;;;;;;;
-
산호세 75.***.78.230 2006-07-2301:33:54
저도 작년10월에 산호세에 엔지니어로 왔습니다.
저는 이미 BOA VISA카드, 코스코아멕스카드도 있습니다.
물론 처음엔 신용이 없어서, BOA시큐어드VISA카드(1000불deposit)카드로 사용하다가, 5월말에 그러니까 시큐어드사용후 7개월정도가 지나서, 일반 비자카드로 바뀌었다는 노티스메일을 받고 은행에서 deposit된 1000불을 돌려받아 다른 saving계좌에 입금했습니다. 물론 저는 3월에 차를 살때 클딧 조사를 했는데, 스코어는 0 였습니다. 해서 차는 대신에 도요타의 씨에나를 H1B 특별우대할부로 3.5%APR 4년 할부로 구입을 했지요.
코스코아멕스카드는 얼마전에 남의 회원카드를 빌려서 갔다가, 한번두번도 아니고 남의 회원카드를 빌려가는게 싫어서 회원카드신청하면서 이왕에 이참에 크레딧카드나 신청하자고 했는데, 그자리에서 승인과 함께 한도가 2000불이 나왔어요. 물론 카드번호도 인쇄해서 받았고, 플라스틱카드는 열흘정도지나 배달이 되었어요. 며칠전에는 BOA비자카드도 한도가 6000불로 다시 올라갔어요. 인터넷뱅킹으로 카드대금을 결재하다가 한도증가요청이란 옵션 배너를 보고 눌렀드니 그자리에서 귀하는 6000불까지 한도신청이 가능하다는 코멘트가 뜨서 눌렀드니 바로 승인 한도가 올랐습니다.참 우습지요..저도 시큐어드카드가 언제 일반 크레딧카드로 바뀌나..하다 어느순간 바뀌었고요..차도 크레딧도 없이 3.5% APR로 샀고, 또 다른 신용카드도 처음 신청해서 바로 발급을 받았지요..
물론 재밌는 일은, 한 두어달전에 캐피탈원이란 곳에서 하도 귀찮게 프리어푸러블어쩌고하면서 매1주일마다 니가이기나내가이기나 하면서 메일이 오길래, 신청을 했더니, 겨우300불한도로 카드가 배달이 되었지요. 하하,,그러면서 연회비도 있었어요..30불이 넘어서,,하도 기가막혀 전화를 해서는 한방 비꼬아 주었지요.. 암튼 여긴 크레딧점수가 상당히 중요한 곳이라고 아는 분이 300불 한도의 카드라도 만들어서 꾸준히 사용하면 점수가 쌓이고 그걸 바탕으로 다음에 좋은 카드를 신청할수 있다해서 그리한 것이었지요..
암튼 저도 이곳의 신용관리는 어찌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혀요. 아직..
이곳 크레딧카드발급도 영주권신청만큼이나 해프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전 LC도 한 열흘만에 나왔습니다. 이만하면 제법 운대도 따르는 것 같지요..점수관리법요? 모릅니다.
전 할부는 자동차론 하나, 크레딧카드는 작년10월에 시큐어드카드 두개, BOA와 Citi카드..그러나 시티는 만든지 3개월이 지나 없앴고요, 그러니 5월경에 300불한도의 캐피탈원카드를 만들기전까진 크레딧관리라 할만한 것이 없었지요…
참 집은 싱글하우스를 렌트하여, 물세, 전기가스, 전화,인테넷, 위성방송등의 빌을 매달 처리한 정도…뭐 다들 이런 빌은 크레딧점수쌓는데 별 힘이 안된다들 하고요…그러니 저도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이곳이요
-
green 71.***.251.108 2006-07-2316:42:22
윗 분 글을 읽다보니.. credit관련도 영주권처리처럼 알수없는 요지경인것 같군요.. 별로 저와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reject이유나 좀 알아봐야겠군요..
크레딧관련해서는 정답이 없는듯해요.. 게시판보면 답변이 천치만별이라 더 혼란만 주고.. 하기사.. 여기서 몇년 살았다고 미국 시스템을 다 아는것도 아니니.. 한국에 온 동남아근로자들이 마치 한국 credit 시스템에 대해 논하는 것과 마찬가지인듯..
-
요지경 66.***.183.125 2006-07-2402:10:49
요지경 맞는 것 같네요. 제 경우도 좀 웃겨요.. 저는 BoA 시큐어드 카드를 만들어서 쓴지 한 10달쯤 지나서 이제 크레딧이 좀 쌓였겠지 싶어서 여기저기 마구잡이로 크레딧 카드 신청을 했어요 (BoA 에다가 일반 카드로 전환은 안되냐, 하고 두번이나 전화해봤지만 자기네는 영주권/시민권자한테만 일반 크레딧 카드 발급한다고, 나중에 영주권 받은 다음에 다시 연락하라고 하네요).
하여튼 그래서, Citi, HSBC, Discover, Chase, US Bank, 기타등등, 무지 많은 곳에 어플라이 했는데 다 떨어지더군요 (아직 크레딧 히스토리가 부족하다 등등등…). 그런데, AmEx 에서는 어프루브 되더라구요. 그것두 한도액이 만불 조금 안되는 걸로… AmEx 가 다른데보다 더 쉽게 내주는 데는 아닐 거 같은데 그 기준을 알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