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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112:03:03 #3642005brad 96.***.188.186 1304
2시간 후, 회사에서 맞을 텐데,
1, 2차에 비해, 증상이 어떻게 될지?이론적으로만 따지면, 훨씬 약해야 하는데….
저는 올해 코비드 3회, 감기 백신 1회가 맞는 셈인데,
겨울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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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차때 팔통증 이차때 몸살로 고생했는데요 부스터 맞고서는 일차와 이차의 중간정도? 아팠던거 같습니다 약간 몸살 기운이 있을려고해서 타이레놀 복용하고 접종 다음날 버티고나니 삼일째는 팔통증도 없어지고 멀쩡했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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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는 좀 이해가 안가는게,
같은 백신이면, 많이 맞을 수록 증상이 줄어야 정상입니다.실제로 저는 2차 반응이 훨씬 적었구요.
똑같은 시험 3번 치면, 점차 쉬워지는 것과 같은 원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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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of side effects have been “substantially lower” after the third dose of Pfizer’s COVID-19 vaccine than after dose one and two.
https://www.aarp.org/health/conditions-treatments/info-2021/booster-shot-side-effec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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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brad 당신이 알고 있는게 정확한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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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맞고 5일간 아팠는데 2~3일간은 많은 땀을 흘렸고, 겨드랑이 밑에가 아팠으며, 가슴도 조금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1,2차 때처럼 팔이 뻐근한것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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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 맞았습니다. 2차보다는 괜찮았아요. 맞은날은 아무렇지도 않았고, 그 다음날 두통이랑 몸살기운이 살짝 돌긴 했는데, 타이레놀 두알 먹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두통이나 몸살기운은 더 이상 안나타났고, 일상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요. 2차 맞았을 때는 타이레놀을 이틀간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두알로 끝났네요. 저는 팔통증은 계속 3일간 지속됐다가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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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o not take Tylenol.
Nonsteroidal anti inflammatory drugs are very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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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가 제일 괜찮다고 적극 알린 게 타이레놀인데 brad가 안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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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는 주사맞고나서 확실하게 많이 아플 때만 먹어야하지 별로 아프지도 않거나 아니면 미리 먹는 경우에는 백신의 효과를 반감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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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IDS 진통제인 이부프로펜, 아스피린 같은거는 소염작용이 있어서 면역작용 (염증반응)을 줄여줄거라는 우려가 있어서 타이레놀을 먹는게 좀 더 낫다라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타이레놀은 소염작용이 없고 진통, 해열 기능만 있어서 먹으면 항체생성에 방해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로 백신 접종 후 타이레놀을 추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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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 제약관련 공부중인데….
모든 약은 해롭다 보시면 됩니다.
특히 고통을 줄여 주는 약은 기분만 좋을 뿐이지,
몸에 극히 해로운 약들임.-
FDA, CDC, 제약회사들 너무 믿지 마세요….
파이저를 비롯 제약 관련 주식에 올인 하기는 했지만…..
펜타닐 합법화 시키고, 마구 나누어줘서,
마약 좀비처럼 변해 사망한 사람들 많습니다.금단증상으로 사망하는 마약을 합법화 시킨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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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펜타닐 합법화 시킨게 McKesson이네요.
파이저는 백신 때문에 산다고 쳐도,
이런 비 윤리적인 회사 주식은 절대 사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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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타이레놀이 Nonsteroidal anti inflammatory drugs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틀린 정보입니다. 다시공부해보시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처방전 없이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약들은 용법과 용량만 지킨다면, 비교적 안전한 약들입니다. 특히 진통제같은 경우에는 타이레놀은 24시간 내에 4000mg을 초과하지 않으면 안전하고, 이부프로펜은 2400mg을 하루 최대를 초과 하지 않으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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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외의 얘기인데….
안전한 약이란 것은 없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아스피린은 나무껍질에서 유래된 음식이기에 먹어도 되지만, 타이레놀은 절대 안된다…”하셨는데….
정말 맞는 말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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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버님은 평생 약을 거의 안드셨는데,
그래서 아주 작은 양만 복용해도, 잘 듣는다 하시더군요.고등학교만 졸업하시고도, 성공하셔서 빌딩도 있으신데….
소위 배운 사람들이 고정관념에 노예처럼 잡힌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교육이란게 지식 많은 쪼 다를 만드는 과정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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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약을 먹는 경우 약의 부작용이 고려사항이지만 몸의 고통에 의한 부작용도 고려사항입니다.
일시적 고통이니 그 기간만 참으면 끝이 아니라 그 고통으로 인한 몸의 스트레스 반응으로 나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임산부가 출산할 때 느끼는 고통으로 태아나 산모에 끼치는 부작용이 엄청 크기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무통분만이 더 안전하다고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어요.
브래드님은 약물의 부작용만을 따지시는데 예방주사후 고통이 심하면, 고통 그 자체를 제외하고 고통으로 인한 우리 몸의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한 부작용은 전혀 고려치 않으시네요.
저의 경우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은 타이레놀 500mg으로 완전히 잡혔었는데 이 정도의 용량이라면, 약물 부작용은 없고 고통으로 인한 부작용이 훨씬 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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