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디같은 비극: “아이들에게 몸을 날려 총알을 피하는 방법을 매일 반복해 가르치고 있다”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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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g 184.***.163.142 842

    “아이들에게 몸을 날려 총알을 피하는 방법을 매일 반복해 가르치고 있다”

    무슨 수퍼히어로 영화 줄거리인줄 알겠지만, 실제로 당면한 나라의 이야기다.

    https://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121701064&utm_source=dable

    이사람한테 미국서 태어난게 나이지리아서 태어난것보다 좋으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이 돌아올지 궁금하다.

    아래는 나이지리아에서 만들어져 현재 전세계적으로 히트하고 있는 노래이다. 미국교회에서도 이 노래가 자주 불리워지고 있다. 나이지리아 공용언어가 영어인가보다.

    • 미국 173.***.165.17

      후진국에서 살려면 어쩔수 없죠.
      미국이 남미화 되고 있으니

    • sgg 184.***.163.142

      A: We may go to the neighborhood church today. They have 4pm and 6:30 pm worship. We may go 6:30 pm.

      B: Thank you. I think I’ll still be at work. I might try to get out to go to the 630 but I’ll be late.

      A: Wholefood at work even after 6pm on X-mas eve? Amazon is too bad, Jeff Vezos is in Carribean beach with his divorced girl friend now.

      돈있으니 자기도 이혼하고 바람피던 걸프렌드도 이혼시키고 같이
      카리비안으로 버케이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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