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또는 사망자 진짜 보신분

  • #3443381
    71.***.242.117 2495

    참 이상하죠?
    코로나 바이러스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죽은사람들 또는 유가족들에 대한 뉴스는 지금까지 못봤네요… 보통 뉴스에서 보면 사고로 죽은 사람들 유가족 오열하는 것도 방송에 나오는데 말입니다.
    심지어 모자이크 처리해서라도 나오는데 말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는 뭔가 군중심리를 더 이용하는 이슈가 아닌가 의심되기도 합니다.
    여론 몰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에 교황청에서 발표한 뉴스에 따르면 올 5월에 교황이 전세계 지도자(대통령)들을 회집 한다고 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 사태와 연관지어 교황은 세계 지도자들에게 뭔가를 지시하고 발표할것 같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 ㅇㅇ 74.***.149.30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확진자는 많은데 제 주위에서 단 한명도 못 봤어요.

      한국 친척 친구들도 한명도 안 걸렸구요

      • pwner 75.***.159.126

        코로나 이태리 생지옥 현실:

        집에서 사망한 가족 시체도 며칠째 못치우는 현실이다. 됐냐?

    • Fhn 211.***.179.160

      10살은 넘으셨나요 원글님…?

    • 999 98.***.69.8

      구글만 치면 주주룩 나오는 것을..

      Coronavirus shatters New Jersey family, kills 4 with 3 more hospitalized
      https://www.nbcnews.com/news/us-news/coronavirus-shatters-new-jersey-family-kills-3-4-more-hospitals-n1163696

    • Dddd 136.***.133.159

      확진자가 되고 나서는 뵙지는 못했지만 평소에 아는 지인 두분이 확진자가 되어 ICU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도 자가 격리중입니다.

    • 진짜 73.***.83.14

      뭐 이런 인간들이 있나싶다.
      정신줄 꽉 잡고 살아라 제발…

    • 이건 뭐 107.***.125.9

      도대체 어디서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하는 애들이 왜 끊이지않을까? 매일 유튜브나 쳐다보고 그게 세상살이 전부 다 인줄 아는 노친네들인가?

      확진자 보고 싶다고? 내 와입, 호스피털리스트인대 오늘도 확진자 상태 체크하러 병원에 출근했고, 환자 중 하나는 70대 할아버지인데 지난 주내내 수퍼마켓에서 기침하면서 일하다 그저께 배가 아프다고 병원에 왔다가 확진 판정받았단다. 또다른 하나는 뉴올리언스 마디그라 축제가서 놀다 걸려왔는데 그 상태로 온 도시를 돌아다녔단다.

      당신 눈에 안띈다고 확진자가 없는것 같다고? 그래서 이게 다 언론의 여론몰이라고? 아베나 일본 언론이 지껄이는 소리랑 똑같은데, 혹시 그 쪽? 제발 선천적으로 머리가 안좋으면 후천적으로 노력이라도 하자. 응?

    • Ed 72.***.129.25

      우리동네 80대 한인 할머니 한분 코로나로 돌아가셨네요.
      며칠전 유난히 엠뷸런스 소리가 크게 들리더니.. 결국 그랬네요. 뉴욕입니다..

    • 북한 107.***.87.61

      이렇게 요란하게 떠들고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소스가 넘치는 사실도 음모라 의심하고 믿지 못하는 애색휘들이 있으니 지구가 둥글고 인간이 달에 갔다니 그런 건 도저히 믿지 못하는거지. 또라이들. 그냥 털없는 원숭이 색휘들.

    • 216.***.154.172

      제 배우자 코로나 텐트에서 자원봉사 하는데 확진자 매일 봅니다.
      그리고 코로나 개무시하던 제 직장 동료도 걸렸습니다.

    • ㅇㅇ 104.***.149.107

      집구석에서 인터넷만 하니까 못 보는거 아닐까

    • ㅁㅁ 68.***.37.55

      문재앙이 외계인이라는 것도 믿겠네

    • 테스트 174.***.156.243

      폭넓은 사회 관계를 갖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상상하여 세상을 파악하며 살고 있으면 이런 상상을 할만도 하죠. 정신분열증은 생각보다 쉽게 올 수 있어요. 이런 상상 능력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죠. 뭔가 nudge하는 계기가 있으면 이 정도로 되는건 충분히 가능해요.

    • what the 68.***.61.245

      Do you have any physician friends? Or nurse? nurse practitioner?
      We have several cases. In my town, we have two confirmed cases. Where do you live? Are you reading newspapers? Watching TV news (except FOX)?

    • 71.***.242.117

      나는 한국에서 직접 보고 느낀것을 이야기하는겁니다.
      언론에서 난리지 (대구 제외) 서울은 평상시랑 똑같습니다.
      가게, 식당, 시장, 모두 평상시 그대로입니다.
      한국 뉴스에서도 한번도 못봤습니다.
      코로나 유가족 오열하는것…

      • pwner 75.***.159.126

        언론에서 그렇게 난리법석 떠니 그나마 잡고 있고 님 말대로 크게 달라진거 없이 쟈쳘 타고 다니고 하지,
        민주당 사기극 fake news 헛소리나 해대던 미국 똥통령때매 여기는 초토화 일보직전. 식당도 문 다 닫고 나가지도 못하고 뭐 공산당 수준

    • Asdf 107.***.203.199

      의심 해볼수도 있는거지 드럽게 달려드네… 아 저는 좌도 아닌 우도 아닌 미들 입니다. ㅋㅋㅋ

      • pwner 75.***.159.126

        바이러스는 이렇게 드럽게 뎀벼들어야 일찍 잡는겁니다 ㅎㅎㅎ

    • 똘아이 107.***.87.61

      이순신 장군도 세종대왕도 다 직접 만나보고 믿는 거지?

    • ㅡㅡ 61.***.225.151

      돌아가신분의 유가족이 격리중이라 중환자실에서 가족한명만 들어가서 완전무장하고 페이스타임으로 가족들이랑 마지막인사하고 하는 장면 몇주전에 본적있어요. 그리고 가족이 죽었는데 기자가 카메라 들이대면 그게 사람 새낀가요?

    • Pat 108.***.30.247

      원글 같은 인간하고 같은 지구에 살고 있다는게 화가 난다.

    • min 70.***.182.86

      코로나 걸려 죽은 사람 취재하러 왜가냐 바이러스 걸릴텐데? 그리고 코로나 걸려 죽은 사람은 장례식도 제대로 못해 이 돌eye 색햐

    • sgg 71.***.61.234

      휴…다행히 문좀비들이 이번 원글은 나를 사칭하지 않았네.

      원글 아이큐는 문좀비들 아이큐 수준같다.

      근데 뉴스화면으로 장례식(화장) 보여주는거 인간적이지 못하다.
      지난번 한국기사 읽었는데 할머니가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며 가족보기를 원했는데 가족출입을 금지시키는 바람에 할머니 임종을 아무도 지키지 못했다더라. 화장 장례식도 방호복입은 장남만 허용되고…

      임종은 방호복을 입게해 할수있게 해야하지 않겠나? 황천길에 가족도못보고 떠나기가 얼마나 힘들겠나.
      그러니 사람은 혼자죽는 연습도 해놔야한다. 주예수님 손잡고가면 하나도 안무섭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