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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흑점 주기, 사람 수명에 영향 미친다”
활발한 극대기에 태어나면 평균5.2년 짧아
강한 자외선 태아 영향 추정…무관 주장도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73174.html새로운 태양 활동 주기가 시작됐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4481.html
흑점 많아지면 지구 통신·전력망 영향을 준다.태양흑점수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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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하는 이유는 스페인 독감이 어느날 갑자기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사라진 게 혹시 태양흑점과 관련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바이러스가 몸속에 들어가 세포의 복제 기능을 이용하는데 어차피 +-의 스위치를 조작해야만 가능한데, 만일에 주변의 자기장에 변화가 있으면 잘 안되던게 될 수도 있고 되던게 잘 안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태양극대기에 바이러스 복제가 잘 되던 것이 극대기가 끝나면 복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스페인 독감이 이유도 없이 사라진 것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태양 1918년 독감 유행병의 교훈.
https://ko.innerself.com/content/living/health/healing-disciplines/23158-coronavirus-and-the-sun-a-lesson-from-the-1918-influenza-pandem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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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된 환자를 햇볕에 쬐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비활성화되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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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축해 보건데, 태양흑점주기가 연관이 있다면 주기가 11년중 극대기 3년인데 바이러스의 최대 창궐기간은 3년이 채 안될 것이다.
바이러스 창궐기간이 벌써 1년이 다되어간다. 그러면 앞으로 길어야 2년 이내에 빠르면 내년 이맘때 쯤이면 바이러스가 잠잠해 질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백신 회사는 효과 없는 위약 백신이라도 내년 여름 까지는 시장에 내놓아야 한다. 그래야 백신 때문에 코로나가 종식된 것으로 결론 지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