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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10:06:15 #34442511 24.***.245.110 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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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지금 여기저기서 (한국포함) 백신 인체 투여에 대한 기사가 나오고 감염자 증상이 충분히 자가 치료를 할 만큼 치명적이지 않다는 보도도 나옵니다. 물론 코로나가 시니어들이나 다른 질병으로 인해 이미 면역력이 떨어진 분들께는 여전히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를 가까운 시일에 독감 수준의 치사율과 병원에서 감당할 만큼의 수준으로만 내리면 그걸로 안정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저희 회사 공장에서 일하는 백인애들 말로도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문제가 총기를 구입해야 할 만한 사건이 아니라고 대부분 이야기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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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빨리 나아지면 좋겠으나. 현재 미국 실업수당 신청자가 평소에 비해 400배 이상 증가 했다는 뉴스를 보면, 여파가 쉽게 가시지 않을꺼 같음. 게다가 1200불 주는 부양책도 상원에서 발목잡혀서 불가할듯.. 미국인들 절반 정도가 통장에 세이빙 없이 하루살이들인거 보면 답이 잘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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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생각듭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마치 죽음의 바이러스처럼 말하는 언론의 작태와는 다르게 좀 위험한 바이러스 수준이라는 거 로 전환
코로나 이슈로 한몫 할려고 했는 데
생각과 반대로
붕괴 수준으로 가니
아니다
싶은 거죠
뭐 제 생각입니다
기사 추이를 보고 강하게 느껴지는 -
생각보다 위험하고, 오래 갈 것 같음.
저는 처음에 독감인줄 알았는데,
독감으로 레스토랑이 문닫고, 비행이 취소되지는 않습니다.WHO에서 말하지 않은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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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은 날씨 풀리면 없어져야 정상인데…..
3월말에 빠르게 늘어나는 독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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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풀리면…이라셨다가…생각의 전환을 하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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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나아질거 몰라서 이러나요.
이태리처럼 될까봐 이 난리를 치는거죠. -
뉴욕 캘리 워싱턴 주에서는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고 줄어들 기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근데 병원은 이미 오버로드가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1-2주안에 통제가능한 수준으로 떨어지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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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2주가 아니라 1- 2달이될듯합니다
실제로 주변에 걸린 사람은 못봤지만 병원에서 근무하는 지인들 얘기 들어보면 매우 심각하다고 합니다 -
1-2주 얘기는 병이 사그러드는 기간 얘기한게 아니라 앞으로 1-2주간 잡지 못하면 의료시스템 마비로 통제 불가능한 수줌으로 악화될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최소 2분기에는 오피스로 복귀 못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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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서 왔습니다.
이거 올해말까지 지속됩니다.
일단 6월정도에 아프리카에서 이것으로 십만명 정도가 사망합니다. 9월 부로 서서히 내리막길 가다가 12월쯤에 되서 안정세를 찾습니다. 미국이 가장 늦게까지 퍼집니다.트럼프는 재선 되는것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2023년 경제는 이 타격받은 지금보다 안 좋았습니다.-
주식은 뭘 추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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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번호 5자리만 알려주세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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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애서는 2021년 6월에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종전을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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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오신분 로또 번호좀 알려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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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서 왔습니다
저위에 2023에서 왔다는 말 가짜입니다!! -
앗. 나는 과거에서 미래 여행왔는데 난감하네요. 로또 번호 많이 모아놨으니, 돌아가면 화장지 잔뜩 사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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