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이라고 누가 공식적으로 말을 하겠습니까만, 중단될 확률이 많죠. 저희는 포지션하나 뽑겠다고 인터뷰 줄줄이 잡아 놨는데, 다 cancel 했구요. 그중 바로 옆동네 사는 지원자 한명만 초대했는데, 그것도 딱 하이어링메니져하고 head 만 등 관련자만 비밀인터뷰 했습니다. 이런 인터뷰는 난생 처음입니다. 다른주에 사는 지원자는 초대자체가 안되요. 온싸인트 없이 화상으로 보고 오퍼줘야 할수 있고, 또 언제부터 오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어제 VP하고도 화상으로 예기를 했는데, 코로나 이후를 더 걱정합니다. 코로나가 경제에 얼마나 악영향을 받을지 모릅니다. 특히 미국회사는 자금사정이 나뻐지면 직원부터 정리하므로 코로나 이후 (아마 몇달 갈것같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뽑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있는 사람들 지키기도 어려울수 있습니다. 현제는 아마 모든회사들이 당장 빨리 필요한 인력이 아니라면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바로 내일 다른회사에서 폰 인터뷰 하자고 해서 응하긴 하는데, 글쎄요.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온싸이트 오라고 하면 비행기는 못타겠고 차로 10시간을 운전해서 가야 하는데….나도 모르겠네요.
오늘도 아마존 테크니컬 폰인터뷰 봤습니다. 다른 회사들도 온사이트 하는 회사들도 있고 일부 회사는 화상 인터뷰 ( Zoom)로 온사이트를 대체 하는 회사도 있었고, 온사이트 일정을 한달정도 연기 한다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그래도 많은 회사들이 아직 사람을 뽑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