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테네시? 어디가 기후, 물가, 교육환경면에서 나은가요?

  • #297917
    켄터키?테네시? 125.***.15.67 5183

    미국 여러지역을 살펴보니 좋은 곳도 많고 한데 뭐니뭐니해도 저에겐 물가가 그래도 싼지역을 최우선시 하고 싶습니다.
    켄터키와 테네시주가 물가도 싸면서 기후도 그럭저럭 좋은듯한데 제가 살아보진 않아서 잘모르겠네요. 한 일년쯤 살다 귀국하려는데 이왕이면 물가싸고 날씨좋고 교육환경 괜찮은 곳이 이곳인듯 하여 혹시 여기에 살아보신 분이나 살고 계신분들의 자세한 안내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켄터키? 테네시? 어디가 기후, 물가, 교육환경면에서 나은가요? 아니면 다른 지역 추천할 만한곳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 센루이스 71.***.223.133

      추천하고 싶은 지역은 제가 예전에 살았던 미조리주 캔사스시티입니다. 캔사스시티에서 중산층이 몰려사는데가 johnson county overland park, ks입니다. 여기 블루밸리 학군이 미국에 손꼽히는 학군이고 물가는 켄터키보다야 비싸겠지만 동서부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쌉니다. 캔사스시티는 인구 이백만이 좀안되는 도시니 아주작은건 아니어서 도시문화도 느낄수 있고요. 한국 그로서리 교회도 다 있읍니다.

    • .. 70.***.125.250

      센루이슨 어떤가여?

    • 테네시 69.***.251.29

      안녕하세요. 전 테네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온지는 약 6개월쯤 되었구요. 물가는 싼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구요. 아파트 랜트비는 저렴한곳은 2베트, 욕실2개 기준으로 600-700불 정도, 학군 좋은곳은 1000불 남짓한것 같아요. 날씨는 따뜻하구요, 사람들은 좋은것 같아요. 단 한국사람은 제가 6개월 지내본 결과 아직 적응이 힘드네요. 제가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같은 한국사람이라도 한국에서와 너무 달라요. 그런데 이곳 현지 미국인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맑은것 같아요. 교육환경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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