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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520:36:47 #3801954aloha 207.***.246.67 2463
캘리포니아에서 집값 비싸서 이사 갈려고 합ㄴㅣ다.
동부 서부 둘다 집값 비싸고,
텍사스는 덥고
시카고는 춥고 해서 중간에 켄자스 시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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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스 시티도 덮고 춥고 추운것도 시카코 못지 않다
미국은 기본적으로 끝에 살아야된다 서쪽 끝이던 동쪼ㅓㄱ 끝이던
중간인 달라스 시카코 등등 중간은 감옥에 갇힌 느낌이다 할것도 볼것도 없어
갈려면 달라스 오스틴등 택사스로 가야지 켄사스시티는 아니다
차라리 베가스로 가라 켈리에 비해 집값싸고 놀러갈곳 여행 갈곳 많고
중부와는 다르게 감옥에 갇힌 느낌도 없고 켈리도 나름 가깝고
캔사스시티가서 첫날밤 이부자리에서 내가 왜 여기왔을까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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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설득력 있네요ㅎㅎ 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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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는 너무 시골일거 같고 애틀랜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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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는 4월이나 5월인가 차에 노란 꽃가루가 완전히 덮힐 정도로 꽃가루가 엄청 나다 미전역 통츨어서
꽃가루 많은 곳이다
교통도 한인 타운 둘르스에서 사내 쪽으로 갈려면 교통 체증 장난 아니다
또 한인들도 다 돈보고 미국 여기저기서 몰려든 인간들 뿐이라서 쌩양아치들이 많다
몇년전 10년전인가 스파에서 친인척 끼리 돈문제로 5명인가 쏴죽이고 자살하고
엘이이 흉내내서 조폭들이 가게와서 돈 틑어 간다는 밎기힘든곳이 아틀란타야내가 말했지 아틀란타 -전라도 목포 달라스-인천 부평 아라고 말했잖아
둘다 좋치 않은 동네야 이우는 간단해 위에 말했지 다 그냥 인간들이 돈보고
몰려든 인간들 뿐이라고 아틀란타 추천 하는 인간은 도대체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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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는 사람들이 교양과 예의를 갖춘 미국 한인타운 최고의 인성을 가진 곳이다
왜? 돈보고 몰려든 달라스나 아틀란타 엘엥가 아니라
자연스럼게 모여든 한인타운이라서다-
겨울 날씨로 보면 버지니아가 아틀랜타한테 깨갱하는거지. 추운거 싫어하는 원글 같은데…
노란 꽃가루? 그거 혹시 송화 가루아냐? 아틀란타에도 소나무들 많나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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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좋지만, 버지니아도 봄에 꽃가루 많아서 다들 pollen 때문에 알러지 약 먹어요.
1-2년 지나고 적응 되는 사람도 있고 계속 적응 안 되는 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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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74야!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참 어이가 없네
4월 5월 꽃가루 별로 없다.
그리고 사람들은 어디나 비슷비슷하다.
멍청한 것아 왜 그리 삐딱하냐?
내가 보기엔 스와니 둘루스 뷰포드 최고다 최고 한인들 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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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겨울 지나기 적당한 정도로 춥지만 시카고나 북부 지방에 비하면 훨씬 덜 춥고 눈도 심하게 많이 내리지 않음. 4계절이 뚜렷한 온대 기후가 사람한테 좋음. 4계절 뜨거운 사막 기후에서 살면 보이지 않게 골병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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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은 다른거 보다 외롭고 심심해서 못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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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 cheaper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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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 white Seoul
= cheaper NYC
= bigger SF -
멀고 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
벤조를 메고 나는 너를 찾아 왔노라
떠나온 고향 하늘가에 구름은 일어
비끼는 저녁 햇살 그윽하게 비치네
오수재너 이 노래 부르자
멀고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 -
그나마 성장하고 젊은 도시인 오스틴 추천 .
캔자스는 안 좋은 것들이 모여있지만 오스틴은 더운것 빼곤 나머진 ok
더운 것도 여름철만 실내 생활 대부분이니 -
Chicagoland = white Seoul
= cheaper NYC
= bigger SF
= cooler Houston
= fresh air LABest of all, $60,000 con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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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바마에서 온 한국 사람들은 양아치 인듯..-별로 안좋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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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송화가루는 비가 자주 와주니 한달정도 잠깐 마스크 쓰고 다니면 그뿐이고, 3년에 한번 겨울에 폭설 있을까말까. 범죄는 어딜가나 있으니 아틀란타 쌩 양아치 어쩌고 하는건 말이 안되고,일단 한인들이 살기엔 가장 께끗하고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됨. 홈리스도 없어서 비지니스 하기도 좋고,한인 기업들도 많이 들어와 있음. 요즘 은퇴를 다들 아틀란타로 하는데 다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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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행을 좋아한다면 주변에 볼게 별로 없음.
여름에 토네이도가 굉장히 흔하고, 겨울은 그닥 안 춥고 눈도 많이 안옴.
아이오와 디모인에 살 때 자주 가보고 했는데, 주변에 여행할 도시가 별로 없어서 많이 외롭다는 느낌이 많이 듬. -
지금은 북가주 캘리 살지만 에전에 직장때문에 4년 살았습니다. 주변에 놀러 갈 곳이 없습니다. 다만 낚시하고 카약 이런거 좋아하면 호수가 많아서 큼직한 물고기 쉽게 잡고 카약도 재미있습니다. 거기도 한인이 재법 삽니다. 다만 대부분 고이물입니다. 한인가게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어요. 미국 중앙에 위치해서 비행기가 재법 많아서 비행기 가격이 쌉니다. 거기도 집값이 요즘 많이 오른거로 압니다. 존슨 카운티 같은 곳은 미국에서도 손 뽑히는 교육이 좋다고 합니다. 밤에 안전해서 돌아다닐 수 맀어요. 거기서 돈 벌고 다른 곳에서 놀러가는 라이프 추구하면 추천합니다. 인종차별 한번도 못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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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싸고 좋은곳은 없어요. 싼곳은 싼이유가 있슴. 켈리에서 돈때문에 나오려고 한다면 그냥 싼것만 보고 가고 돈모아서 다시 켈리로 돌아오세요. 날씨로 따지자면 그냥 켈리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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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존나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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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자스 살아봤지만 노이해 여름 더워 겨울 눈와 ㅋㅋ
혹시나 눈올때 한국 음식점에서 밥먹다가눈오면 어디 노가다 뛰는 청소하는 아저씨 와서 밥먹다 와서 음식점 돌아다니면서 트럭 동네 방네 자랑합니다ㅋㅋ 사륜구동 트럭 아니면 가다가 동사한다고 ㅋㅋ 그런 미친동네 살고 싶으시면 가세요 ㅋㅋㅋ
유학생활하면서 거기 살아봤지만 기가 차고 돌아버리는 동네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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