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싸이언스 박사는 교수 되려고 받는거죠?

  • #3652391
    cs 58.***.118.66 448

    학부 졸업생들도 취업 잘하던데 굳이 박사까지 받는 분들 보면 신기해요.

    • 미국-이민님118..66 게시글 무시 댓글 달지 말자 추진회 50.***.185.14

      무플이 최고 !

    • 안티58_210 68.***.25.207

      컴퓨터 싸이언스 박사는 교수 되려고 받는거죠?
      ==> 그런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고
      너도 이미 답을 알잖아? 근데 왜 이런 쓰잘데기 없는 질문을 매일하냐?
      컴사 박사한다고 다 교수될려고 받는것도 아니고!!
      컴사박사해서 교수될려는 사람도 있고!!!
      다 케바케잖아!!!!

      뭘 알고 싶은거냐?
      획일적 일률적 사고에서 벗어나라 한국 종특 우물안 개구락지야!!!!
      통계나 남이 어떻다더라 저떻다더라는 별 의미가 없는거여..니 인생을 살어라!!
      자꾸 남이 뭐라고 하는데 휩쌓이지 말고!!!!!
      확인사살은 그런말 한 사람한테 가서 직접 물어봐라!!!!!

    • 컴싸 58.***.118.66

      안티58_210 68.***.25.207

      에휴 이 답 없는 멍청아 그런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는걸 누가 모르냐 보통 어떠냐는거지
      경향이라는게 있는거잖아
      그냥 니가 알고 있는걸 말하던지 싫으면 꺼지던지 해라

    • 와까랑쟈 216.***.16.245

      처음부터 교수가 확고한 목표인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냥 더 깊은 공부와 연구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겁니다. 돈 많이 버는게 목표라면 애초에 안하겠고, 그 과정을 버텨내지도 못합니다. 깨있는 시간은 거의 항상 (그리고 꿈속에서도 자주) 연구 고민하고, 페이퍼 읽고/쓰고… 그걸 파고드는 열정과 배수진을 친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기 저기서 취업 조언하는데 “CS 박사해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CS 박사 출신들이 아닙니다.

      박사 과정중에 취업 고민을 안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은 연구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면 뭐가 됐든 잘 되겠지 정도로 생각하고 연구에만 전념을 하게 됩니다. 교수를 하고 싶은지 아닌지도 적어도 과정의 절반은 지나봐야 생각이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다행히도 이 분야는 교수를 안해도 보람있게/재미있게 잘 살 수 있는 직장이 많아서 “교수 아니면 끝이다”이런 식은 아닌게 학생들에게 축복이죠.

      결과적으로 취업 잘 되어 잘 사는 케이스들을 보고, “CS 박사하면 취업 잘하고 좋다”라고 떠드는건 박사과정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떠드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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