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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해외취업(미국 혹은 영어권)을 목표로 삼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따라서, 미래에 꼭 해외에서 직장을 구해 살고 싶고요, 가장 최단기간내에 해외에 정착해서 살고 싶습니다.
허나, 여기에 마음에 걸리는게 있는데, 현재 편입을 준비할지 아니면 전공 공부를 더 해서 전문성을 기를지 고민이 됩니다.참고로 저의 지금까지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숭세단) 컴공에서 3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2년동안 공익으로 사회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이 좀 아쉬운것 같아 편입이 자꾸 떠오릅니다. (준비할 시간이 꽤 존재하기 때문에 되게 고민이 됩니다.)
-학점은 4.3/4.5 입니다. (전공이 저와 잘 맞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어렷을때 해외에서 살다온 경험이 있기에 영어는 불편함 없이 구사 가능합니다.
-해외에서는 국내 대학 랭킹보다는 학점이 더 중요하게 작용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대학을 졸업하게 된다면, BSCE 학위증을 얻게 됩니다.궁극적으로, 현재의 상황에서 미국에 취업을 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국대학원 진학
-워킹홀리데이 가서 취업
-해외기업 인터뷰하여 해외에서 인턴/취업하기
-국내에서 일하다가 (5~6년) 경력으로 미국에 취업하기이 상황에서 가장 바람직한(수월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아는 지인은 학원에서 IT를 공부하다가, 캐나다에서 외국인 여자와 결혼하고, IT 회사에 취업해서 잘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