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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이 저만 빼고 한국에 들어가서 약 두달 정도 있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남는 시간에 근처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컴퓨터강좌를 들어볼까합니다. 그냥 있으면 술만마시거나 인터넷서치나 하고 있겠지요. 그러느니 컴퓨터강좌를 듣는게 생산적인 일일 것같아서 큰맘먹고 등록을 하려고합니다. 제 컴퓨터 지식은 MS word, power point, excel (제 전공분야 (화학)와 연결된 프로그램 accord) 정도를 기본적인 것만 무리없이 사용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프로그래밍을 배워볼까합니다. 이것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의 눈에는 가당치 않겠지만요. 특별히 프로그래밍을 배워 무엇을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그걸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조차 알지는 못하지만 막연히 동경을 해서요.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continuing education 프로그램으로 C++, Java를 introduction부터 가르치는 게 있던데요, 저같은 사람도 시작해볼만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그냥 operation system강좌도 있던데 이런것을 (Linux는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듣는게 나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MS access도 introduction부터 강좌가 있던데 이것은 어떻습니까? 어쨋든 이번 기회로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저같은 사람도 한 번 시도하고 조금이라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강좌를 추천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