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US에서 말 많은 회사인 건 알고 있었는데
직접 겪어보니까 왜 말이 많은지 바로 이해됨
입사하자마자 손님 왔다고
여자 직원한테 커피 심부름 “커피 N잔~”
근데 그냥 부탁 느낌이 아니라
여직원이라고 자연스럽게 시키는 분위기…
아니 여기 일하러 왔지
무슨 커피 타러 온 사람은 아니잖아요?
회식은 술 퍼마시고 진상… 정말 진상…
2026년인데 아직도 이런 회사 문화가 있다는 게 충격임
진짜 “요즘 시대 맞나?” 싶었음
조지아 라그레인지에 있는 HD*
왜 그렇게 말이 많았는지 이제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