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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14:36:33 #328467177 71.***.50.130 1164
조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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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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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에게 피해주지말고 집으로 돌아가길. 몸만 달랑 들고 와서 미국복지혜택에 손내밀고. 미국복지혜택은 미국국민들이 낸 세금이야. 이민자들이 간혹 착각을 하는데…초중고 공립학교에 이민자 자녀들이 댕기는데 그것 다 세금입니다. 스쿨택스. 출석한 학생수를 카운터해서 카운티에서 스쿨택스를 할당해서 학교운영하는것임. 그렇타고 히스패닉애들이 공부나 열심히 하나. 다카학생들도 일정이상 SAT score가 안되면 추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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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로 부터 공립 학교 재정의 큰 부분이 올텐데, 그동네 살면 애들 학교 보낼 자격 있는거 아닌가요?
렌트를 내고 살아도 결국 재산세 내는거쟎아요.공부 잘해서 큰 파이를 집어 삼키는 분들 보다, 저임금으로 땀흘리고 일하는 분들을 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던데, 안그런 분들도 계시네요. 자제분들 (특히 남자아이)이 대학 갈때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백인들이 히스패닉 후손이라고 혜택 보는걸 보면 거품 무시겠어요. 전세계적으로 사는게 퍽퍽해 져서 조금 먼저 산 사람으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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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더. 미국 시민만 세금 내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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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인컴택스는 내는것이고 스쿨택스는 집가진 사람만 내는것인데. 비자가진 외국인에게 억시 미국은행서 론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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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들을 수준이 못되는 분이 있다는걸 깜빡했네요. 홈리스가 아닌 이상에는 렌트를 내고 집을 빌려 살아야 할 테고, 그럼 집 주인이 내는 재산세보다 훨씬 많은 돈을 렌트로 내게 되겠지요? 결국 재산세 보다 더 내고 사는거니 동네 스쿨 시스템에 나름대로 기여를 한다는 얘기 였어요, 더불어 몇몇 주를 제외 하고는 간접세가 있어요. 그 동네에서 소비 하고 사는것으로도 상당한 세금을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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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싸우고 계십니다. 그러라고 멍석 펴준겁니다.
그래서 캬라밴들은 흩어졌나요? 아님 국경에 계속 진치고 있나요? 도대체 텐트치고 있는다해도 먹는거랑 싸는건 어떻게 해결하고 거기까지 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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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정부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지만 section 8 program으로 렌트비를 정부에서 부담하고 세입자로 살아가는 남미인이 엄청 많다는걸 알면 놀랄 것이다.
대부분 애들은 엄청 많이 낳는다 최소 5명 이상?
학교도 무료, 대학교도 남미인들은 특별 쿼타가 있어 명문대 진학이 유리하다.
무작정 미국 담장만 넘으면 자식들 엄청 많이 낳아 미국 시민으로 만들고 그 아이들 덕에 정부혜택으로 주택 무료로 렌트살고 온갖 혜택을 보면서 산다.
착한 사람 딜레마에 빠져 착각하지 말고 불법으로 미국 담장 넘으려는 사람들은 모두 불법처리하는게 정상적인 국가의 이민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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