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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13:10:55 #3381981해피바이러스 12.***.149.198 2440
남편 직장이 코로나로 되어서 코로나로 이사 가려는데요. 코로나는 살기 어떨까요??? 한인 상권이 있나요?? 어떤 분 말로는 주변에 가축을 많이 키워서 똥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 아이들도 있고 좀 걱정이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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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가축을 많이 키워 똥냄새가 ..그런 걱정은 하실필요없으실듯
번잡한 도시입니다. 여름이 좀 덥죠
그리고 오렌지 카운티로 통하는 91번은 항상 막히죠.-
1. 소똥냄새 많이 납니다. “그런 걱정은 하실필요없으실듯”=소똥입니다.
2. 바람도 엄청 세게 불어서 먼지와의 전쟁 각오
3. 밤에 돌아다니기가 약간 불안함=본인의경험
4. 사통팔달이지만 traffic은 어디나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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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65 말 싸가지 없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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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싸가지가 없으신지?
세줄 밖에 안되니 조목조목 알려주세요. 첫줄은 원글 내용 그대로 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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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난독증 개발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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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녀석, 보나마나 본문 다 안 읽고 대충 쓴 글. 싸가지는 지가 없구먼. 후다닥 지우고 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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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본문, 댓글 둘 다 읽었는데 본문의 가축 똥냄새는 눈에 안 들어왔음.
사람들도 이메일 쓰는데는 5분, 10분, 20분도 쓰는데 읽는데는 1, 2초 정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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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보다 하이네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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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하면 가래가 잘 나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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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 직장이라도 Orange county 사실 수 있습니다. 통근 30-40분 거리되는 OC 동네들 많이 있죠.
Riverside county 동네들 중에서는 Corona 가 평균 집값 최상위권입니다. Norco, Eastvale, Temecula 같은데가 그 동네 최상위권입니다.
그래도 OC랑은 차이 많이나요. 평균 가격 딱 두배로 보시면 됩니다. 한인들은 주로 OC 살죠 직장이 Riverside county에 있어도요. 학군 날씨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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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그쪽은 도로도 안깔리고 거의 허허벌판이었죠. 요즘은 개발많이 됐습니다. 소똥이 아니라 말똥입니다. 특히 여름에 아주 죽여줬죠. 아마 말가진 사람들이 다들 이주했는지 요즘은 덜납니다. 집들도 대부분 새집들이고 91번타고 출퇴근만 안한다면 살기좋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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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씨에서 코로나로 2017년에 이사왔습니다.
보통 모르는 분들이 똥내난다 뭐다 하시는데 코로나안에서도 좀 나뉩니다. 제가 사는 곳은 힐쪽인데 학군이 좋고 동네도 신도시라 아주 깔끔하고 길에 전깃줄하나 없죠. 92882 zip코드 지역으로 힐쪽이 좋은 동네에 속합니다. 한인 교회가 두곳있고 한인분들 비즈니스도 있습니다. 거의 지역내 모둔 스시집은 한인집이라고 보시면 ㅘㅂ니다. 한인마트는 없고 99랜치 중국마트가 있습니다.
91번 도로 기준으로 북쪽이 개발이 덜되고 밭 농장이 있어서 그쪽은 별로고 91도로 남쪽으로 91번가까이는 올드타운이고 별로입니다.
오씨나 엘레이로 출퇴근하시는분은 비추천 하지만 치노나 다이아몬드바쪽으론 괜찮습니다. -
코로나가 직장이면 완전 좋네요. OC보다 집값도 저렴한 코로나에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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