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캘리포니아 ..문화 충격…. This topic has [2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7 years ago by WOW. Now Editing “캘리포니아 ..문화 충격….”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에 온지 12년이 되네여..학교는 중부 캔자스에서 나오고...캔자스 시티에서 3년 직장 생활...유타 솔트레이크시티에서 5년 직장생활후..이번에 캘리포니아..터스틴..얼바인 근처로..직장을 옮긴지..1년이 다되어거네여... 제가 있던 곳이 원채..거진 백인들만 보인던 지역이라..이곳 얼바인 근처에 동양인들과 히스패닉이 다수인 지역에 살면서..조금은 문화적 충격이 크네여..처음에는 날씨좋은 캘리로 간다고 해서..기분이 좋았는데..1년이 지난 이시점에...몬가 좀..이상하다고 할까여... 특히..가면 갈수록.... 동양인 특히 중국 한국인이 많은 지역에서 살다보니..몬가..미국적인..문화..양보하고 나이스한 배려심. 이런게 없고...운전도...사람들이..무조건 들이대고..할튼...머랄까 사람들이 여유가 없다고나 할까...몬가 좀 각박하다고 느껴지네여... 사실 그 쪽이나 여기나 다 장단점은 있는데..처음 기대 했던거와 달리 이쪽은..단점이 더 많아 보입니다...생활비 집값 트래픽 자녀 교육문제등... 이 시점에서..직장이 몇년더 계약이 남았는데...다시 돌아가야 하나 이런 생각도..들긴 듭니다..특히..백인 문화권이 아닌...좀 히스패닉 동양인 문화권이 많은..이동네에 산다는게..장기적으로 봤을때...괜찮을까..이런 의문도 생기고요..남가주 사시는분..다들 어떠세여? 장기적으로 볼때 남가주 사는게 좋을까여?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