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와 텍사스의 공교육 환경

  • #310703
    bkl 72.***.232.88 2644

    내년 졸업 후 opt, 취업비자로 일할 예정인데요.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elementary 1, 2학년), 정착하게 되면 영주권 취득까지 6-7년간 움직이지 못할 것 같아서, 신중하게 지역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잡 시장이 좋지 않아, 잘 될런지는 모르지만, 일단 캘리포니아와 텍사스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물론,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두군데 state 중에서 선택한다고 하면, 어느 주가 공교육 환경이 좋을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sunk 71.***.193.244

      당연히 텍사스죠. 캘리포니아도 좋은 학교는 좋겠지만 평균으로 따졌을 때 제일 안 좋은 주 중 하나입니다. 끝에서 네번째.

      http://www.statemaster.com/graph/edu_bes_edu_ind-education-best-educated-index

    • @@ 71.***.128.82

      통계다 좀 억지스럽네요..광범위한 State를 하나로 묶어서 발표했으니..

      바로 집앞의 학군과 바로 옆학군, 좀 크게보면 카운티정도 보는것이 학군인데요..

    • 98.***.88.89

      취업이 확정되는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취업이 확정되는 지역에서 학군 좋은 지역을 골라가면 됩니다.

    • 정보 158.***.10.101

      가주나 텍사스나 한국보다 여러배 큰 땅덩어리다 보니까 어느 주가 특별히 더 좋다고 말하기가 어렵지요. 도시, 학군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어느 주에 가나 한국분들이나 동양인들이 선호하는 학군은 대개 성적이 우수하고 따라서 주거비용도 많이 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별로 학군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거주 도시와 학군위주로 상세한 비교를 해야 정확한 평가를 할수 있지요.
      이런 비교평가는 어떤 평가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 beenthere 64.***.157.234

      제 경우에는 아이들 중고등학교를 선정할때 전국규모 경시대회나 성적을 가지고 자주 언급되는 고등학교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 주단위의 평균은 실제 학부모들에게는 별 의미없는 이야기일듯 하구요, 학교별 평균성적을 보시면 그 학교의 대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시리라 봅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는 이런 자료가 별로 없고 판단 기준도 조금 다른거 같습니다. 요즘 느끼는바로는 캘리포니아가 재정이 어렵다보니 기본적인 수업도 유지하기 힘들어지는듯 합니다. 이럴때는 부자카운티에 위치한 초등학교들이 좀 다양하고 알찬 수업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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