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도 살기 힘듭니다…

  • #3498488
    ㄱㄱ 104.***.44.77 2138

    텍사스가 더워서 안좋다 하는데..그럼 캘리는 안덥나여? 여름에도 푹푹찌는건 매한가지에여..그리고 택사스는 물가 집값이라도 싸지..캘리는 집값땜에 저축 한푼도 못합니다…
    갈데가 많다고요? 요즘 코로나땜에 ..어디든 못갑니다..미국내에서 이주는 모가 할게 많아서 좋다..이러는데…그 거리가 … 어디 차로 몇시간 4시간 5시간 이동해서 볼거리라면..그냥 타주에 가는거랑 마찬가지 입니다….오렌지카운티에서 요세미티? 5시간 잡으면..어디 그게 쉬운 거리입니까?

    • . 45.***.231.179

      택사스 더위에 비해 캘리는 아무것도 아님.

    • 166.***.118.96

      아리조나 만할까요…ㅋ

    • ㄱㄱ 104.***.44.77

      저도 텍사스 살아보고 애리조나 살아봐서 아는데
      애리조나가 제일덥고요…텍사스 달라스나 서든캘리는 좀 비슷해요 ..더위로 따지자면…

    • 166.***.118.96

      그래도 서든 캐리에 살고 싶네요 재력만 있으면요

    • A 172.***.13.101

      그냥 뜨거운 것하고 습하면서 뜨거운 건 천지 차이죠…. 비슷하다고요?

    • 67 104.***.44.77

      습하면서 뜨거운건 휴스턴이지…달라스가 아닙니다…달라스는 건조하면서 더워요 제말은 달라스랑 서든캘리 말하는거에여

    • 166.***.118.96

      솔직히 건조한거 보다ㅜ습한게 사람 몸에.더 좋을 수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피부 엄청 안좋아져요….

    • dod 104.***.165.61

      캘리포니아에 20년 넘게 살아보고 (타주도 여행해보고..) 결국 캘리가 최고다라고 느끼는 일인입니다.
      허나.. 캘리의 좋은날씨와 기후는 공짜가 아니라는거죠.. 물가가 비싸긴하죠.. 특히 집값..

    • 166.***.118.96

      맞아요 dod님 캘리 갈때마다 느껴요 여기 살고싶다라고…형편이 안되서….에효

    • 미국 173.***.165.17

      전 바다를 별루 안좋아하고,

      산하고 강을 좋아해서

      캘리에 살지만, 만족도는 상당히 떨어집니다.

      찌는 듯한 불볕더위와 바다를 좋아하면 캘리는 좋죠.

    • Calboi 73.***.28.61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날씨에 있어서는 비많이와도 겨울이 겨울답고 여름엔 시원한 시애틀이 최고인듯.

    • EB2NIW 68.***.188.91

      오스틴은 일년 살아봤는데 하루 이틀이면 오스틴의 가 볼곳 다 가볼수있던데. 갈곳이 없어.
      도메인 몰이나 계속 가지 뭘,,, 여름엔 선블럭 없이 나가면 화상입고.
      차안은 사우나되지뭘.. 온주위가 다 사막인데 뭐가 좋다고 하는지…
      두곳 다 살아봤으면 다 알지 뭘.. ㅋ

    • 장미의 미소 98.***.221.244

      결론은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최선의 동네이자 날씨입니다.

    • 진도자 192.***.225.250

      저도 여러주 살아봤고, 현재 켈리 산호세 사는데 여긴 그냥 미국이 아니에요. 아웅다웅 돈돈 거리며 인도 짱깨의 아시안 시티입니다.

    • 캘리 99.***.139.38

      직장때메 베이지역에 있지만
      집이 없다보니 왕 짜증입니다. 전에는 크게 못 느꼈는데 요즘 모두 집에서 있으니.
      1200sq 집들이 가뿐이 $1m이 넘는데
      타주는 3천sq되는 집들이 반값도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교육질도 안 좋고 (교사들이 물가대비 얼마나 벌겠습니까 )
      사람들이 급여는 높으니 차는 좋은 거 타고 다니는데
      정작 사는 집은 안습입니다.

    • qq 198.***.79.178

      밖에서 텐트치고 살아요?
      에어컨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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