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주한 미군 애들중에서 한국을 즐기는 애들 많다고 한다. 여자들은 대부분 음식을 즐기는 거겠고. 남자애들은 음식만 즐기겠나? 말해뭣해. 저 여자는 정말 한국발령났던거 대박났다고 생각할꺼다. 진심으로. 미국음식이 음식인가. 걔들이 한국을 사랑하긴 뭘 사랑해? 한국음식 맛있다는거만 배워가지고 갈뿐이지.
저기 잡 게시판에 한국에 살면 패자고, 미국사는 지가 승자라고 말하고 있는 어떤 미국넘 떵구녁 빠는 소리하고 있는 넘도 지 사는 미국집에서 음식은 한국음식 처먹을 거다. 그러면서도 그넘은 아마 이렇게 한국음식이 맛있다는것도 극구 부인할거다: “한국음식이 맛있어서 먹나? 어려서부터 먹어서 맛에 길들여져서 먹을뿐지지”. 근데, 미친넘아 그거 아니거덩? 한국음식 진짜 맛있거덩, 미국사는 걸 승자라고 생각하는 미친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