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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오타와에서 H1-B 두번째 비자 받고 어제 미국으로 돌와왔습니다.첫번째도 오타와에서 받았기 때문에 한국에 가는 대신 오타와로 갔었구요. 물론 회사에서 경비를 대주는 경우이기 때문에 가까운 캐나다를 선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인터뷰 예약일정상 오타와가 맞았던듯 합니다..회사 변호사가 진행하였기때문에 전 그냥 따를수 밖에 없었습니다..한국 미국대사관 사정과는 달리 오타와 미국대사관은 전혀 붐비지 않은 분위기였구요..무엇보다 놀란것은 영사관중에 Korean-American이신분이 계셔서 한국말로 질문을 해서 당황했었습니다..물론 굉장히 친절하셨구요. 화요일 아침에 인터뷰보고 목요일 아침에 지정된 DHL로케이션에 가서 여권 픽업해서 오후에 미국으로 돌와왔습니다.그럼 캐나다에서 비자 스탬핑 하실분들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