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십년전쯤에 미국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캐나다 이민을 준비 하다가 접수비($1000 달러였던것으로 기억함)가 없었고, 주변 분들이 캐나다는 돈없이 살기 힘들다면서, 모두 만류하시는통에 그만둔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 경력이 이공계 석사 학위 30대 초반이었는데, 이민 가능 점수가 겨우 되었던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 보시면, 캐나다 이민을 주관하는 곳이 있고, 그곳에서 영주권 신청 서류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캐나다 이민공사 같은 곳은 절대 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직접 본인이 캐나다 정부기관에 신청하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불어를 할 줄 아신다면, 캐나다 불어권에 신청을 하시면, 훨씬 더 쉽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불어권 아프리카에서온 녀석이 학교다니기 힘들다면서,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했는데, 한달 쯤 후에 인터뷰를 보러 오라고 비행기표까지 보내주더군요. 그 후 몇달만에 영주권이 승인이 되서, 짐싸서 캐나다로 갔습니다. 참 부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선 쉽지 않습니다. 투자이민은 지역별로 좀 다르게 운영되지만 그 외에는 독립이민으로서 개인의 능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개인의 능력은 대충 미국의 2순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스폰서는 필요없습니다. 영어시험 통과해야 합니다. 위 답글중 비행기표에 대해서는 좀 의문입니다. 혹시 job 인터뷰를 통해서 비행기표를 받았다면 이해가 갑니다. 캐나다 정부에서 비행기표? 그건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캐나다 이민국 서류진행은 미국보다 더 깐깐하고 신체검사, 범죄기록 조회등은 아주 철저하게 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정부를 상대로 영주권을 진행하는 것은 미국에서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더불어 캐나다 불어권은 퀘벡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퀘벡이 별도로 영주권을 진행하는 일은 투자이민 말고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www.iminok.com 싸이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