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atm에서 돈 찾으면 캐나다 돈으로 줍니다. 은행환전율을 적용하기에 환율이 제일 좋습니다만 확인 필요한 건 여기 은행과 연동되어 international transaction fee를 안 받는 은행 atm을 찾으면 더 절약됩니다. 주거래 은행에 물으면 알려줍니다.
아무 은행에 가도 환전해 주는데 연동이 안되어 있으면 transaction fee를 요구합니다.
캐나다 어디를 여행하는데 현금이 그리 많이 필요한가요. 저는 가족들과 여러번 한두주씩 여행했는데 환전 한푼도 안하고 클레딧 카드로만 다 되던데요. 어차피 돈 젤 많이 드는 건 호텔인데 이걸 현금으로 내지는 않고, Transaction fee 내도 환율을 더 잘해주니 환전때 내는 수수료랑 별 차이도 없고 크레딧카드 캐쉬백 쌓이고 저는 그게 더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