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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17:34:24 #35561787887789 74.***.70.2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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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가가 미국보다 더 넓은걸로 알고 있는데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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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댓글분은 한글은 아는데 글을 모르는거 같네요
제 주변에 캐나다에서 온 개발자 동료들이 몇 있었습니다.
Fanng을 노리신다면 밴쿠버나 토론토 오피스에서 시작하신드음 옮기시면 될거 같고요, visa 서포트가 모든회사에서 해주는건 아니라서 좀 선택적으로 회사를 고르는 듯한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맨처음 넘어올때가 가장 고비인듯 싶었고요. -
가장 큰장벽은
국경이다 ㅋㅋ -
캐나다 밴쿠버에서 일하다 미국 시애틀로 넘어온지 3년정도 됐는데, 저는 사내 transfer로 넘어온거라 조금 케이스가 다를 것 같네요.
시민권자면 TN 비자 되니 신분은 딱히 문제 없을거고 개발자로서는 넘어오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여러모로..만족: salary(같은 회산데 거의 +40%됨), 이직 기회(3년전에 넘어오고나서 작년에 이직함), 더 다양한 쇼핑?
불만족: 밴쿠버가 생활하기엔 훨씬 좋은거같음 음식이나 장보는것도 그렇고.., 뭔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캐나다보다 조금 덜 친근함..미국 문화인듯..저는 salary가 제일 큰 이유여서 딱히 후회는 없구요, 불만족인 부분은 salary가 다 커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애시당초 오퍼를 미국으로 받았는데 h1b lottery 떨어져서 캐나다 찍고 온거라..
갠적으로 더 궁금한점 있으시면 specialhuh@지멜로 멜 주셔도 되구요. -
본인 전공과 그에 따라 TN이 가능한 지가 제일 큰 장벽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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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살다가 미국넘어와서 사는 사람인데요.
TN visa로 일하면서 영주권 신청하고 기다리고있구요.
소소하게 욕심없이 돈 적당히 벌면서 행복하게 사실꺼면 캐나다가 훨씬 좋은거같아요.
돈 벌 기회나 사업을 확장하실 계획이시면 미국이 괜찮은거같고요.
화이팅하시고 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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