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나 멕시코에서 H1B비자 인터뷰 예약상황

  • #490803
    비자 98.***.63.219 2656

    H1B비자로 일하다가 관두고 이번에 새 직장으로 옮기는데요.
    그 사이의 gap 때문에 반드시 미국 밖에서 비자스탬프를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consular notification으로 신청해서 아마 I-94가 없는 I-797이 조만간에
    나오게 되면 곧바로 비자스탬프를 받으러 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I-797때문에 미리 비행기표를 예약하기가 불가능해서
    가능하면 바로 캐나다나 멕시코로 차를 몰고 가서 스탬프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최소 한두달은 예약이 꽉 차있다고 하시더군요.
    혹시 최근의 예약 상황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 business 목적의 emergency case에 해당되는지도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 캐나다 207.***.207.2

      H1B 비자 스탬핑 받으려고, 지금 캐나다 토론토에 와있습니다. 오늘 비자 인터뷰를 마쳤는데요,

      반드시 예약이 있어야 하고, 6주 전에 캐나다 각 도시별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해야 합니다.

      개인 사정을 봐주는 것은 없구요. 6주 전 웹사이트에 예약 가능 시간이 뜨면 금방 예약이 차버립니다. 없다가 다시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는 하구요.

      먼저 예약부터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 비자 98.***.63.21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접수번호가 나와서 영사관 웹페이지에서 예약하려고 하니 쉽지 않네요. 하루 종일 웹페이지에서 빈 자리가 안나오나 기다리고 있는데 아주 가끔 나오는 자리도 날짜가 안맞아서 계속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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