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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비자로 일하다가 관두고 이번에 새 직장으로 옮기는데요.
그 사이의 gap 때문에 반드시 미국 밖에서 비자스탬프를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consular notification으로 신청해서 아마 I-94가 없는 I-797이 조만간에
나오게 되면 곧바로 비자스탬프를 받으러 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I-797때문에 미리 비행기표를 예약하기가 불가능해서
가능하면 바로 캐나다나 멕시코로 차를 몰고 가서 스탬프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최소 한두달은 예약이 꽉 차있다고 하시더군요.
혹시 최근의 예약 상황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 business 목적의 emergency case에 해당되는지도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