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송태호 교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 #103030
    뽀글이 70.***.120.214 4811

    시간나시면 카이스트 열전달 연구실 홈페이지에서 보고서 한번 다운 받아 보십시요. pdf포맷.

    열역학, 유체역학, 열전달 시간에 열심히 공부했다면 충분히 이해가능한 보고서입니다.
    역시 실제 응용문제는 물리학자보다는 엔지니어가 잘 풀어 나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송태호 교수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그 명확한 논문에 지지를 보여준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님들에게도 멀리서나마 지지를 보냅니다.
    • 완전포기 75.***.166.149

      다 소용없어요.

      뽀글이 아저씨가 울면서 내가 직접 지시를 내렸고 모든 정황을 설명한다 해도, “그럴리가 없다” 또는 친환경 녹색 바이오 첨단 세균에 의한 뇌손상에 따른 “실언”이라고 음모설들이 인터넷에 넘칠겁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는 것은, 김일성이가 남한에서 크게 활약했던 좌파들이 막상 북으로 올라오니 가차없이 반동이라고 하나의 예외도 없이 처참하게 처형했던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남의 얘기가 아무리 좋은 얘기, 아무리 논리적이고 합리적이어도 결국에는 “배째라”로 판을 엎는 것은 어쩔 수 없는 Communist들의 DNA이기 때문에 그 DNA를 추종하는 분들께는 이또한 하나의 “친환경 구라”로 밖에 받아 들여지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도 사실 많이 필요해요. 다 똑똑하고 다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면 어떻하겠습니까?

      이런 분들이 있어야 사회도 때로는 건전하게 돌아가는 윤활유의 역할을 하지 않겠어요? 메인엔진은 절대 될 수 없는 그 활용기간이 매운 짧은 윤활유…..결국엔 하수구에 버려질 불쌍한 윤활유…

    • 지나가다 198.***.10.11
    • 뽀글이 70.***.120.214

      한 과학자 = 이 과학자 란 사람도 송교수같이 보고서나 논문의 형태, letter 등의 형태로 반박을 해주면좋겠군요. 그리고 자신의 이름도 떳떳하게 못 밝히는 사람이 인터넷에서 익명아래 그냥 쓰내려가는 작자들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이제 알 사람은 알테고, 그냥 용기없는자라고 칭한다면 너무나 관용일까나…

      • 24.***.40.106

        이건 아주 재미있는 코미디..
        강도가 집에 들어와서 집 주인이 숨었더니 이넘의 강도가 집 주인더러 “떳떳이” 나오라네???? 너 같으면 나가겠니???

    • 지나가다 68.***.87.196

      뭐, 버블 제트 어뢰에 배가 두동강이 나도 절단면에 노출된 일반 형광등이 깨지지 않을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래나… ㅉㅉ

      • 완전포기 75.***.166.149

        버블제트이기 때문에 형광등이 온전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물리적 상식도 없이 세상만 탓하고 있으니…..ㅉㅉ

        초딩을 위한 문제:

        주사위를 여러개 쌓아놓고 중간에 있는 주사위만 한 손으로 빼는 방법은?

        (1) 지긋이 손으로 가운데 주사위를 밀어본다
        (2) 빠질 때까지 기도를 한다
        (3) 음모론이기 때문에 녹색으로 변하며 빠지길 기대한다
        (4) 조그마한 망치를 이용해 아주 빠르게 그 주사위만 때린다.

        초딩의 지적수준인 지나가다는 3번을 고르겠지….

        (힌트) 형광등이 지붕에 고정식으로 삽입되어 있더냐 아니면 철사줄로 늘어져 모듈로 매달려 있더냐?

        세상이 그리고 하늘이 참 빨갛지요? ㅉㅉ

        • ㅗㅡㅡ? 198.***.222.126

          국방부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 뭐가 얼마나 파손되었는지 언급도 없고 무턱대고
          버블제트라 형광등은 온전해야한다니..
          그래놓고 빨깽이 타령? 이건 뭐…초딩도 아니고…
          그래, 계속 주사위나 가지고 놀아라.

          세상이랑 하늘은 빨간색인지 파란색인지 관심도 없다만
          네 인생은 누렇고 네 앞날은 까맣네.. 불쌍한 ㅂㅈ.

          • 완전포기 75.***.166.149

            옛다 관심 하나주마…

            빨갛다는 말에 빨갱이라 말하는 이 한심한 이민자…아이폰으로 바꿔 다른 아이피 쓰면서 욕을 하면 무식이 가려지나?

            많이 힘들겠지 그런 머리로 미국생활 하려면…욕 계속 많이 해. 관심 계속 줄께….구여운것.

        • …. 24.***.40.106

          아 뭐 형광등은 멀쩡할 수도 있다고 치지…
          그럼 그 형광등 주위의 다른건 왜 박살났냐구요???

    • 뽀글이 70.***.120.214

      이승헌 교수의 2페이지 반박글을 보니, 이건 무슨 공대 기계과 4학년 문제를 공통 물리만 들은 1학년 학생이 풀려고 하는것 같군요. 이승헌 교수가 송교수 논문을 제대로 이해나 했는지 궁금하군요.

    • 진짜 68.***.242.137

      똘아이들 정말 많군.
      뽀글이랑 완전포기는 힘내사! 홧팅!

      내가 지금 똘아이라 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뽀글이랑 완전포기님은 잘~ 아시겠지… 수준높으신 논문도 다 이해하시니…. ㅋㅋ

    • 버블제트장난감 112.***.53.159

      위대하신 카이스트 ㅅ모교수님, 학계에서는 아무도 반박 못하는 거물의 탁상공론.
      일반 강철 강도가 200MPa은 족히 넘는데
      -0.08MPa (0.1MPa-0.18MPa) 짜리가 그게 어뢰냐? 풍선이지.
      게다가 버블제튼데 음압이 걸려서 위로 솟구치는게 아니라 빨려들어간단다.
      온도는 직격 맞아도 5.5도 올라가고 그것도 5cm 짜리 판대기 뒤에 서있으면 0.1도 올라간다.
      어뢰가 아니라 폭죽이다.
      버블제트가 아니라 그냥 거품이다.
      평생에 남을 이 역사적 개X팔림을 어쩔려고 저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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