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주전에 카멕스에 차 팔았습니다. 100-200마일 안쪽이면 별말 안할껍니다. 그리고 7일전에 받은데로 그대로 주는게 아니라 다시 appraisal 진행합니다. 더 심도있게(?) 진행하고 거기서 문제 있으면 깝니다. 뭐.. 리스 차량이면 큰 이슈가 없는이상 그대로 주긴 할껀데 암튼 그만큼 줄껄 약속한다는건 아니고 “그정도 받을꺼다.” 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는게 더 정신건강상 좋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견적받고 지난 토요일에 팔려고 갔다가 제차 파이낸스 회사가 토요일에 일을 안하는 바람에 메모리얼 데이 다음날인 어제 딱 일주일만에 팔았습니다. 리스 차량이였구요 마일리지는 그다지 타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는 없어 보였습니다. 다시 견적이나 차를 딱히 확인하지는 않았구요 많이 타지 않는한 별 문제는 없어보였습니다. 카맥스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재고가 별로 없어서 별문제없이 파실수 있을겁니다. 차가 요즘 너무없어서(반도체 이슈) 한달전에 견적 볼때랑 3천불이 더 올라서 깜짝 놀란 기억이… 아마도 늦게 가져다 주면 더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 의견입니다.) 파는 과정은 1시간 반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