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에서 전혀 벗어난 것이 없이,,
각자 알아서 회비를 몇년을 내주고 해지할 수도 있고 바로 해지할 수도 있고
카드회사에서 주는 당근과 회비사이에서 고객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님?
카드회사에서는 그럼 왜 첫해는 무료회비에 보너스 마일리지 혜택으로 고객을 끌어모으지?
그런 식으로 고객을 모은 뒤,, 써보고 회비가 부담되면 나가는 고객도 있고, 혜택이 좋으면 계속 유지할 수도 있는 것이 당연하 원칙 아니니?
마일리지 쓰고 그냥 나가는 고객에 그런 험담을 하려면,
몇년간 의무가입을 해야 그런 혜택을 준다는 규정을 만들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