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부끄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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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떵이 108.***.32.80 2389
    하늘에 부끄럽지 않다.
    지금부터 교회를 다니게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
    이젠 내 덕에 사람들이 먹고 살만해졌기에 전혀 전혀 부끄럽지 않다.
    다만 내 등뒤를 돌아보기는 싫다…….
    옛말에 부끄러워할 수 아는 이가 인간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