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세력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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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진통일 151.***.7.97 2513

    한국 사회에 외치는 ‘탈북자들의 수기’
    “남한와서 제일 싫은 건 이론만 가득한 머리로 북한문제 보는 사람들”
    “남한 군대는 ‘양반 군대’ 북한 군인들 같은 야수성은 어디에도 없어”

    “친북(親北) 세력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만약 당신의 어린 자식들이 끼니를 때우지 못해 영양실조에 걸려 뼈만 앙상한 몰골로 배움을 접고 시장판의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있다면 마음이 편하겠는가. 그렇게 만든 사회를 동경할 수 있겠는가.”(탈북자 A씨)

    경찰청 보안국이 지난달 발간한 탈북자 수기 모음집에 나오는 내용이다. 본지가 19일 입수한 수기집에 따르면 A씨는 “남한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진짜 북한이 그렇게 어렵냐’는 것”이라며 “생각해봐라. 북한이 사람이 살 만한 곳이라면 몇십만의 사람들이 사생결단의 탈출을 감행하겠는가”라고 말했다.

    “남한 군대는 ‘양반 군대'”

    북한군 출신인 B씨는 “남한 군대에 안보 강연을 갔을 때 보면 북한 군인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야수성은 어디에도 없었다”며 “말하자면 ‘양반 군대'”라고 했다. 그는 또 “남한에 와서 제일 혐오하는 사람들은, 이론만 가득한 머리로 극단적인 공격 앞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으려고 애쓰며 논리로만 문제를 해결하려 드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흘리개 막내아들을 후계로 내세우는 김정일의 시대착오적인 행태를 보면서 아직도 점진적 통일론에 명줄을 걸겠다는 것인가”라고 적었다. 천안함 희생 장병 분향소를 지날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고 갑자기 죄스러운 마음이 생겼다”고 쓴 탈북자도 있었다.

    간부 집 도둑질하다=조절하다

    의사 출신인 탈북자 C씨는 “북에서 잘사는 간부들의 집을 도둑질할 때는 ‘조절한다’는 용어를 쓴다”고 말했다. 함남 홍원군의 한 절도범은 군당 책임비서의 집을 ‘조절’해 창고에 있던 컬러TV 5대 중 2대를 가지고 나왔다. 그런데 피해자인 책임비서는 자기 집에는 컬러TV가 없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C씨는 “가진 놈은 많이 가지고도 탄로 날까 두려워 도둑맞고도 도둑맞았다는 소리를 못하는 게 북한”이라고 썼다. 간호사 출신 탈북자 D씨에 따르면 마취약이 없어 18살 병사는 맨정신으로 6시간의 개복(開腹)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그 어린 병사는 “선생님 저 18살입니다. 그만하면 많이 살았습니다. 지금 죽어도 좋으니 배를 봉합해 주십시오”라고 애원하더라는 것이다. 콧물도 얼어버리는 북한 추위에도 그 병사의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다.

    탈북자 E씨는 “북한 법관들은 돈이 없어 뇌물을 주지 못하면 ‘너는 이때까지 뭐 하느라 돈도 못 벌었느냐. ×대가리 같은 새끼’라고 욕을 한다”라고 했다. 북에서 법관의 수입은 누가 돈 많은 죄인을 담당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돈만 있으면 유죄(有罪)도 무죄(無罪)가 된다는 것이다.

    북송된 탈북 여성은 낙태주사 맞고…

    탈북자 F씨는 혜산보위부에 갇혔을 때 중국에서 강제 북송된 임신부를 만났다. 그는 “9개월째인 임신부는 한밤중에 불려나간 뒤 3~4시간 만에 돌아왔는데 울기만 한다. 병원에서 낙태주사를 맞았다는 것이다. 얼마 뒤 남자 아기가 시커멓게 질려 죽어서 나왔다. 알몸의 아기를 내보낼 수 없었던 임신부는 때 묻은 러닝셔츠를 벗어 아기를 싸주었다. 그리고 고무대야에 담으려는 순간 참았던 분노를 쏟으며 울었다. 그러나 보위부원은 ‘중국 종자’ 운운하며 임신부의 뺨을 때렸다”고 적었다.

    탈북자 G씨의 삼촌은 아사(餓死) 직전인 가족과 이웃을 위해 송아지를 몰래 잡아먹고 자수를 했다. 그러나 삼촌에게 적용된 혐의는 ‘살인’이었다. 숙모는 공개 총살당하는 삼촌 앞에서 보위부가 써준 대로 “응당 황천객이 돼야 한다”는 글을 읽어야 했다. 김정일에게 굶주리는 인민들을 도와달라는 편지를 썼다고 펜치로 손가락이 꺾이는 고문을 당한 탈북자 사연도 있다.

    • ajpp 76.***.206.161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님이 말하는 ‘친북세력’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건가요?

      사실 ‘북’이라는 건 상당히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님이 이런 글을 올린 것 자체도 북의 정권하에 고통받는 대다수 사람들에 측은한 마음을 갖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제목을 봐서 추측컨데, 님이 말하는 ‘친북세력’은 실상 ‘친 북한정권 세력’이 아닐까 하는데, (아니라면 확인 부탁합니다),

      진심으로 대한민국 국민중에 김정일/그의 정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명박 정권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많이 봤어도, 김정일에 호감을 표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못 만나 봤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다보니,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단정 지어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있다 하더라도 손가락에 꼽을 만큼 극소수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핏하면 ‘친북세력’ 운운하며 비난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굳이 제 한정된 제 경험으로 이해하고자 노력해 본다면, 다음 중 하나의 경우일 것 같은데요,

      1) ‘친북세력’은 그냥 나와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데 이용하는 도구일 뿐이다.
      2) 정말로 북한 정권에 호감을 갖는 사람이 대한민국 내에 (또는 국적자) 중에 상당 수 있다
      3) ‘친북세력’은 위에 설명한 것과 다른 의미를 가지며, 그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굳이 셋 중에 고르실 필요는 없지만, 대충 설명을 해 주시면 상당히 감사하겠습니다.

    • 111 77.***.34.86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같이 주체사상과 김정일 정권을 흠모(주체의 머리인 김일성 수령의 씨앗을 이어받았으니 비판없이 무조건 경애해야함)해서 추종하는 사람도 있고. 미국이 싫어서 김정일을 두둔하는 사람도 있고, 슨상님과 노무현의 추종자로써 햇볕정책이 개털되는게 싫어서 그러는 사람 등등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반면, 북한을 김정일 이외의 요소에 의해 다방면에서 다원적인 변화가 가능한 대상으로 보고자 “노력하는” 접근법은 실패했고 실패할 수 밖에 없음이 이미 충분히 증명되었다고 봅니다. 결국 체제 붕괴 외에 다른 처방이 없다고 생각하며, 우리가 내려야 하는 결정은 흡수 통일의 고통을 각오하고 체제 붕괴를 지금 부채질하느냐, 아니면 기한없는 핵인질 생활을 각오하고라도 햇볕 같은 정책으로 체제의 생명을 연장시키느냐 인데…

    • ajpp 76.***.206.161

      111님/
      제가 늘 한국 뉴스를 꿰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제가 아는 한 님이 언급한 어느 그룹도 김정일이나 주체사상에 대해 공개적으로 호감을 표한 적은 없는 걸로 압니다. 굳이 하나 생각내자면 예전에 신해철씨가 북한 미사일 발사 성공 축하 정도? 그게 정말 김정일을 흠모해서 그런거라고 하면 더 할 말 없습니다만..

      어쨌든, 명시적으로 북한 정권을 옹호하는 그룹은 한국인 중에 거의 전무하다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님이 말한 민노당/민노총/전교조 또한 공개적으로 그런 의사를 표현한 적이 없는 걸로 압니다.

      사실 명시적으로 북한 정권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힌다면 뭐 국가보안법 위배 이런걸로 잡혀갈테니, 말하는 거라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럼 그 그룹은 속으로는 북한 정권/김정일을 옹호/선호하나 겉으로만 일단 조심하는 걸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소위 친북좌파 운운하며 비난하시는 분들의 레퍼토리 중의 하나가,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월북해라 입니다. 월북하는 사람 있습니까? 뭐 가끔 풍랑 잘못 만나거나, 아님 가끔 잠시 방문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나, 북한에 살고 싶어서 가는 사람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이런데도이 사람들이 북한 정권을 옹호/선호 한다고 할 수 있나요?

      어쩌면 님이 말한 그룹은 ‘사회주의’를 흠모한다고 하는 게 차라리 가까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회 주의 사회를 표방하는 프랑스 독일 등 상당수 유럽 국가들도 김정일 정권을 옹호하는 건가요? 사회주의를 선호하는 것은 이명박 정권과 많은 부분 대척점에 있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북한 정권에 대한 호불호와는 아무 상관 없다고 봅니다.

      님의 글에 쓴 것처럼, 소위 말하는 햇볕정책의 추종자는 있을지언정, 그건 다원적인 변화를 위한 수단이지, 김정일 정권을 유지를 돕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닙니다. 님께서 말하는 “친북”이란 의미는, 오히려 그런 방식의 변화를 목적으로 김정일 정권을 압박하지 않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자면, 미국 외교부 또한 친북과 반북을 오락가락 하고 있는 셈이군요.

      다음 주제로 넘어가서, 햇볕정책이 실패라고 말하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햇볕정책으로 인해 상당한 관계개선이 있었습니다. 긴장 완화라는 측면도 있었구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관광객은 피살 되었고, 해전으로 몇몇이 전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실패라고 한다면, 최근 천안함 사건을 고려하면, 이명박 정부의 대북 정책은 더 큰 실패가 아닌가요?

      한국/미국을 포함한 6자 회담 국가들 모두의 기본 기조는 북한의 점진적 변화입니다. 그들이 다 바보라서, 아님 통일 한국이 싫어서 그런 입장을 취하는 건가요? 님이 언급한 통일 모델은 세 가지 가정이 필요합니다:
      1) 한국의 압박이 북한정권 붕괴로 이어진다 (심지어 주변국에 동조하지 않더라도)
      2) 북한 정권 붕괴는 한국의 통일로 이어진다
      3) 이렇게 이루어진 통일은 점진적 모델보다 더 빠르고 결과적으로 더 빨리 안정화된다.

      제 생각은 세가지 가정 모두 가능성은 있으나 상당히 근거가 희박해 보입니다.

    • 북진통일 108.***.136.159

      친북 게시물 방치 민노당 대표에 벌금형

      김정일 찬양글 삭제 명령 거부에 벌금 500만원 선고

      조영환 편집인

      반국가적이고 비윤리적인 글들이 난무하는 인터넷에서, 정당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된 북한 찬양 문건을 방치한 정당의 대표가 벌금형을 받았다. 북한 찬양글을 방치한 민주노동당 전 대표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중앙일보가 10일 보도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석근 판사는 9일 민주노동당 홈페이지에 올라온 친북 게시물 95건을 삭제하라는 정보통신부 장관의 시정 명령을 받아들이지 않은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기소된 문성현(58) 민주노동당 전 대표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한다. 국가보안에 치명적인 해코지가 벌어지는 인터넷 영역에 대한 적절한 사법처리로 평가된다.

      박석근 판사는 판결문에서 “문 전 대표가 당 최고위원회 의장으로서 불법 게시물을 삭제하라는 명령을 거부하기로 한 점이 인정된다. 문 전 대표가 실정법 위반의 책임을 인정하고, 고발장이 접수된 이후 불법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국가안보에 명백하게 해를 끼치는 인터넷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는 행위가 사법처리된 것이다. 상식과 정도를 넘어선 친북게시물들이 난무하는 인터넷 영역에서, 이렇게 공안치안당국의 친북 게시물 삭제 명령을 거부한 민노당의 대표가 사법 처리된 사례가 주목된다.

      민노당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에는 2004년 1월부터 2007년 8월까지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은 자주 정치의 위대한 화신’ ‘민족의 재보인 선군 정치를 일심 전력을 다해 받들자’ 등의 글이 게시됐는데, 국정원과 경찰은 이 글들이 국가보안법에 어긋난다며 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제한 명령 등의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고, 정보통신부는 2007년 9월 삭제 명령을 내렸으나, 문 대표는 “인터넷 게시물의 삭제 권한을 당 대표가 갖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며 정보통신부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 기소됐었다고 한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글을 자유게시판에서 쉽게 삭제하면서, 국가에 해로운 글은 ‘네티즌의 권리’를 앞세워서 삭제하지 않는 못된 인터넷 관리자가 많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영역은 친북이적선동의 천국이다. 북괴의 사이버 부대가 남한의 인터넷 영역에 침투해서 이적성 글들을 뿌려놓으면, 미성숙한 네티즌들에게 무방비 상태로 확산될 수 있다. 지난 5월 26일 전남 여수에 사는 16세 소년이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남측이 선제공격을 하자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북한이 전쟁태세를 다 갖춰 쳐들어오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한다. 만 17세 이상 남자들은 다 전쟁에 참여하고 모든 학교에는 휴교령이 내려진다”는 내용의 쪽지를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뿌려, 30분만에 20단계를 거쳐 전국으로 확산되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조사한 적이 있다. 요즘 트위터도 다단계 선동구조를 갖고 있다.

      김태영 국방장관은 “사이버 공간을 정복하는 것보다 북한을 정복하는 것이 더 쉽다”는 말로 인터넷 영역에서 벌어지는 이적선동을 제압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인터넷 영역은 친북좌익선동꾼들이 장악한 해방구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익명성의 약점을 활용해서 친북좌익선동꾼을이 주야로 패륜성, 이적성, 반란성 글들을 퍼트려서, 미성숙한 네티즌들을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 깽판꾼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좌경적 언론과 민주당이 대대적으로 논란거리로 삼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의 민간인 사찰도 김종익(KB한마음 대표)의 반정부 선동물(180만명이 봤다는 소위 ‘쥐코 동영상’) 유포로 촉발된 사건이 아니었나?

      인터넷 영역의 반국가 선동을 막기 위해서는 완전한 자율이 아니라 일정한 통제가 필요하다. 친북좌익선동꾼들의 천국인 인터넷 영역에서 벌어지는 패륜과 반역의 난장판을 좌익진영은 ‘네티즌들의 자정능력에 맡기자’고 한다. 익명의 선동을 유지하자는 의도 때문인지 좌익진영은 인터넷 실명제를 거부한다. 친북좌익진영은 인터넷 영역에서 불량한 정보를 확산시켜서, 패륜과 반역의 문화를 한국사회에 확산시키려고 하는 것 같다. 지식과 정보가 무제한적으로 확산되는 한국의 인터넷 영역은 지금 패륜과 반역의 난장판이 되어버렸다. 인터넷 영역에서 벌어지는 반국가선동을 방치하면, 한국의 정보시장은 이적선동장으로 굳어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국정원과 경찰의 도움을 받아 정보통신부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민노당 대표가 벌금형을 받은 것은 애국적 의미가 있는 판결이다. 인터넷 관리자들이 이적성을 띤 네티즌들의 글을 모두 관리하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국가의 공안당국이 반드시 삭제를 해달라는 반국가적, 반란적, 이적적인 글들은 삭제하는 협조를 해줘야 할 것이다. 이 세상에는 무한 자유는 불가능하고, 국익에 명백하게 상치되는 선동글은 공안치안당국과 협조해서 통제하는 것까지의 제한적 자유가 분단국가에서 가능할 것이다. 민노당 대표가 이적성 글을 삭제하지 않은 것에 벌금을 내린 것은 법치확립의 한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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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 69.***.70.251

      ajpp/

      쓴 글에 실소를 금치못하며…

      1. 북정권이나 김정일을 옹호하는 사람을 보지 못한건지, 못본척 하는건지 모르겠다. 일례로 밑에 김정일 사생활관련에 보면 어떤 넘이 버젓이…
      “페이에 저거 2불이면 동네 델리가게에서 사는거 아닌가. 마르텍 코냑 저거 그리 비싸지 않은 서민적 술인데. 스카발도 중산층정도면, 좀 맘 먹엇다 싶으면, 몇해에 한벌정도는 장만하는 양복에 스카발 많이 쓴다. 생각보다, 김정일 검소하단 생각…. “
      지난 10년간 3백만이 아사했어도 황제치곤 너무 검소하시단다. 이거 옹호 아닐까?

      2. 사회주의 대목에서 내가 웃겨서 넘어갔다.
      독일/프랑스 사회당을 얘기하는 모양인데, 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맑스추종자들(게다가 현재는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이상한 사쿠라단체들) 정당들이 그 나라들을 대표한다는 근거가 뭐냐?
      내가 아는 독일/프랑스가 언제 사회주의 국가가 됐냐? 너 과도한 사회복지제도와 사회주의를 헷갈리는 거 아니냐?

      3. 슨상님과 노통께서 햇볕정책으로 조단위로 돈을 북에 넘겨 주실때, 1, 2차 연평해전이 있었잖아? 핵개발 위협도 있어왔고 박왕자씨 피살되어 금강산 관광도 중단… 관계개선의 근거를 어디서 찾아야 돼냐? 돈에 대한 답례로 두 대통령들 북한방문 허락받고 공동선언하고 이런거?

      다시 얘기하지만 친북좌빨들의 미래는 참 밝아.
      밑에 글들의 좀비들은 마냥 욕이라도 하지만 이런 ajpp같은 사람도 글 읽어보면 무슨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머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ㅎㅎ
      확고한 사상과 지식으로 무장된 공산주의자/친북주의자들이 너네들땜에 무지 쪽팔려 할걸?

      • ㅋㅋㅋ 66.***.107.140

        등신 쉐키야… 니 댓글이 얼마나 한심하면 ajpp 님이 개무시하고 지나가겠니? ㅋㅋㅋㅋ

        나도 이야기 하지만 친일종미병역기피우빨들의 미래는 참 밝아.
        전사하고 순직도 구분 못하는 병신쉐키가 꼴에 글이라고 쓴게 이 모양이니. ㅋㅋㅋ

        • AAA 192.***.32.76

          66.107/

          같은 정신병 있는 니 애미하고 얘기해 보랬잖아. 하하.

          • 지나가다 87.***.140.33

            참 님 저질로 노시네요.. 이젠 남의 가족까지 끌어들여서 욕을 하십니까? 정말 수준 이하시군요.

            아무리 막가더라도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 법인대..
            적어도 그런 기본은 지켜야 하지 안습니까?

    • ajpp 76.***.206.161

      북진통일님/
      기사를 통째로 갖다 붙여서 정확히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런 옹호론자가 있다는 것 알겠습니다. 그러나, 그 숫자가 친북론자 어쩌구를 공공연히 거론할 만큼 유의미한지는 상당히 의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연쇄 살인범이나 아동 성추행범을 증오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공공 게시판에, 너네 연쇄 살인범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거냐.. 라는 식의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민노당 게시판에 도배한 몇몇이 있었나본데, 그런데 동조할 사람이 과연 있을거라 생각하나요?

    • 오마이 24.***.147.135

      북진통일, 이또라이는 북한이 싫은거야, workingus에 북한 안 싫어하는 사람 싫어하는거야? 요점이 뭐야 씨발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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