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들에게 고함.

  • #103104
    AAA 69.***.70.251 3054

    (우선 이 사이트에 들락날락하는 북한 인터넷 부대 보아라.
    너희들이 경애하는 지도자동지 대를 이어 충성하든지 말든지 알바 아니지만 밥이라도 먹고 싶으면 하던 짓 그만두고 중국이던 남한이던 넘어와라.
    밥은 먹을 수 있다)

    친북좌파들…

    1. 현정부가 하는 짓이 마음에 안들고 죽은 두 통들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어 미치겠어도 참아주길 바란다. 
    현재 경제 정치 군사적으로 동북아가 아주 위험한 상태이고,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뭉쳐도 헤쳐나가기 어려운 실정이다다.
    중국도 호시탐탐 북한을 삼키려하고 (김정일은 내주려하고), 일본도 통일한국을 경계하고, 경제적으로도 더블딥이 다시 올 수도 있다.
    이런 복잡한 타이밍에 혼란을 야기하려 하지 마라.

    정부정책에 찬성하라는게 아니다. 다만 역행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천안함은 정부 조작이에요 하고 유엔에 편지보내는 참여연대나 이명박은 나쁜놈이에요 하고 적의 수장에게 가서 어리광 부리는 한상렬같은 호로짓은 하면 않되지 않겠냐?

    2. 이제 구태의연한 좌파사상을 버려라.
    젊어 한때 마르크스 엥겔스에 탐닉할 수 있다는 거 나도 인정한다.
    사회주의 유물론이 아주 fair해 보일수 있다는 거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낡은 사상들 100년전에 나온것들이고 구소련/동구권에서조차 박대받는 철지난 사상들이다.
    왜 너희들은 아직도 좌파사상에 그토록 목매냐?

    세계와 역사의 흐름을 정신차리고 똑바로 봐.
    일본도 60/70년대 일본공산당이 맹위를 떨쳤지만, 현재는 국민들이 우익으로 흐르는 것을 오히려 정치인들이 걱정할 정도가 되었다. (극 우익이 좋다는 건 절대 아니다)
    독일도 과거 사회당, 기독 민주당들이 세력을 떨쳤으나 현재 그들은 명맥만 유지하는, 더구나 여론에 밀려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이상한 사쿠라당들이 되고 말았다.

    좀 다른 시각이지만, 현재 독일에 3만 이상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알카에다가 있는 것도 아닌데.
    바르샤바 조약기구에 대항하는 나토의 병력이 아직도 있는거다. 통일독일에.
    그만큼 공산주의/사회주의를 경계하는 거다.

    반대로 아직도 남아있는 몇 안되는 좌파국가들을 봐라.
    북한, 쿠바가 있고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같은 가난한 남미국가들이 있다.
    너희가 지향하는 지상낙원이냐?

    사회주의를 하기 때문에 가난한 건지, 가난해서 사회주의를 추앙하는 건지는 너희가 판단해라.  다만 교조주의/수정주의의 본산 중국, 소련, 베트남등이 왜 시장경제를 도입 못해 안달하는지는 너희도 이유를 알거다.

    너희 의지와 상관없이 10수년후 한국도 거의 완전한 우파국가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세월을 더 앞당기면 좋지 않겠냐?
    한국도 두 좌파대통령을 겪었다. 하지만 폐단을 알고 종결시켰다. 국민들이…
    그렇게 똑똑한 국민들이다. 너희들은 무뇌아국민이라고 폄하하지만…

    하지만 세상일 누가 알겠냐?
    또다시 유시민, 한명숙같은 좌파가 또 통이 될지.
    그러면 이게 국민의 뜻이구나 하고 인정해야 된다.
    너희처럼 낙마 못시켜서 트집잡고 발악해서는 안된다.

    세계와 역사를 똑바로 보고 이제 그만 좌파를 버려라.

    • 북진통일 151.***.232.162

      AAA님의 글에 덧붙여,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들은 친북 좌파에 경멸과 비웃음을 던지고 있지만 정작 이넘들은 그걸 모르고 자신들이 애국 열사라도 된듯 착각하면서 행동한다 (뇌가 모자라니 할 수 없겠지).

      역사는 언제나 시간이 지난후 명백하게 드러나는 법이다.

      현명하고 조용한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눈과 귀가 얼마나 무서운지 좌파/친북 바퀴들도 명심하길 바란다.

      어느 정권이든, 또는 대통령이든 모든 국민을 만족 시키는 정치를 한적은 없다만 일단 다수의 국민의 선택에 의해 민주주의의 원칙에 따라 투표로 선출된 현 정부의 수반을 비방 모략한다는건 너희 좌파 바퀴들이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을 모략하는것과 같다는 걸 명심하거라.

      국민들은 침묵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침묵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경거망동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오직 좌파 바퀴 떨거지들만 지 세상인줄 알고 설치고 다닐 뿐이다.

      돌아가는 경황을 보니 북괴 김정일이가 똥줄이 타긴 탔는지 중공에 가서 별 국제 거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다. 이는 북괴 괴뢰 정권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음을 의미하고 조만간 북한 주민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맞는 김정일 괴뢰 일당을 우리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때가 가가워지니 좌파 바퀴 떨거지들이 더 기세를 떨고 막바지 발악을 하는게 눈에 선하다.
      너희희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 사이트에 부지런히 너희들 IP의 족적을 확실하게 계속 남기도록 하여라. 추수가 가까워지면 농부는 알곡과 쭉정이를 분리하여 쭉정이는 따로 모아 태워버리는 법이다.

    • 북진바퀴 74.***.122.233

      그냥 잘 어울리는 한쌍의 바퀴벌레구먼 하하. 밥은 먹구 댕기냐?

    • 배우는이 75.***.201.145

      북진님과 AAA님의 글에 일부 동감합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왜 님과 같은 분들은 빨갱이들에게는 그렇게 혹독하게 하시면서
      쪽발이들에게는 관대한지 좀 이해가 안갑니다.
      설명좀 가능하시겠습니까?

      오늘 다음에 보니 일본우익이 한국은 매춘부들의 집합소라고 하던데..
      그런건 왜 반응이 없으신지요.

      전 요새 빨갱이들보다는 쪽발이가 더 신경쓰입니다.
      조만간에 자위대 군함이 부산항에 온다는데 그런것도 그렇구요.
      가능하시다면 빨갱이 1번 욕할때 쪽발이는 2번정도 욕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도 님편에 설 수 있을지도. ^^

      • …. 75.***.154.167

        전형적인 정말 전형적인 물타기네요~! :D

        자동차를 타기 위해서 자동차정비공 부터 아니 자동차 강판을 만들기 위한 철을 생산하는 광부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물타기의 전형이지요?

        소위 우파라는 분들이 아무생각 없이 날리는 글들은 아니라고 보는데 문제는 이런 논쟁을 무조건 폄하하고 글의 취지가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을 다 빨갱이로 내몬다는 식의 그런 글이 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좌파건 우파건 건전한 (물타기 말고) 그리고 상스러운 표현없는 그런 글들 좀 올려주세요. 좋은 주말되시고요. :)

        • 배우는이 75.***.201.145

          ㅎㅎㅎ 이게 물타기라니 좀 이해가 안가는 군요.
          첫째, 제 글의 요점은 빨갱이 비판과 함께 쪽발이 비판도 함께 해주십사 하는 겁니다.
          예를들어 김구가 테러리스트라는 뉴라이트계 교과서.. 이거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둘째, 제글 어디에 상스러운 표현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쪽발이라는 표현이 상스러운 것이라면 일본 2ch 체널에 널리고 널린 조센진이라는 표현은 뭡니까?
          한국사람으로서 일본사람들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좌파쪽 사고를 가진 사람을
          빨갱이라고 부른다면 친일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을 쪽발이라고 부르는게 전혀 문제 될것이 없다고 봅니다.

          셋째, 제 댓글어디에도 원글님의 논쟁을 폄하한 적이 없습니다.

          님이야 말로 논점이탈을 하고 계신겁니다.

      • AAA 69.***.70.251

        배우는 이/

        매춘부 어쩌구 하는 기사는 아직 못봤습니다만, 쪽발이 문제는 제 개인적으로는, 일본열도가 가라앉지 않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짓들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그런데 님의 질문과 다르더라도 bear with me seconds 해주세요.
        한국의 친일파 논쟁에 대해 약간 말씀드릴께요. 밑에 분도 지적했고 해서.
        그리고 생각이 다르면 우리편(?) 않드셔도 됩니다.

        친일파 다 죽일놈 하기엔 우리의 슬픈 역사가 너무 복잡합니다.
        일본강점 36년입니다.
        한세대 이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엔 항일하다가도 36년이 흐르다 보면 ‘아, 이게 시대의 흐름인가’ 하며 기가 꺽일수 있습니다.
        그래서 독립선언 33인중에 최남선과 같은 변절자가 나중에 나온 것도 어쩌면 슬픈 우리 역사의 한 단면 일수 있습니다. 아니 더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변절했지요?

        많은 조선인들이 창씨개명했으며 징용, 징병의 이름으로 일제에 협력했읍니다.
        해방후 반민특위는 불행하게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금방 좌절되었읍니다.
        그리고 세월이 또 흘렀읍니다. 너무 많이 흘러서 누가 친일파였는지, 얼만큼 협력했는지 기록도 정확치 않고 친일했다 항일했다, 항일했다 나중에 친일했다 하는 등 뒤죽박죽입니다.
        칼로 두부 베듯이 정리하는게 저는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2차대전후 프랑스의 예를 듭니다.
        독일에 협조했던 놈들 프랑스는 다 정리했는데 우린 왜 못했냐고.
        침공 독일에 협조했던 프랑스 비씨정권은 겨우 4년정도 집권했읍니다. 우리는 36년입니다.
        프랑스는 2차대전 종결후 재빠르게 협력세력들을 단죄했읍니다. 대단한 나라입니다.
        우린 반민특위가 실패했고 또 반세기가 흘렀읍니다.
        두 나라의 케이스가 비교가 안됩니다.

        대한민국 사회곳곳에 많은 친일후손이 있다는 거 압니다.
        을사오적과 같이 적극적으로 협력한 넘들이 있는가 하면 우리들의 할아버지처럼 살기위해 징용나간 분들도 있고 뒤죽박죽입니다. 경상도 시골 구석탱이에 사셨던 제 할아버지도 일본명이 있더군요. 그런데 이제와서 뭘 어떻게 정리할수 있습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친일행적이 누가 봐도 뚜렷한 (을사오적 같은) 이들은 단죄하되 경미한 사항은 끌어앉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창씨개명도 일제 협조 입니다. 당신들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친일로 단죄할 수 있습니까?

        어쨌든 슬픈 역사임에 분명합니다.

        • 짖어봐라 99.***.223.177

          대한민국의 어떤 미친놈이 창씨개명을 친일로 규정하고 단죄하라 하더냐??
          친일과 창씨개명을 동급으로 보다니.. 창씨개명이 친일이면 미국에서 알아서 미국이름 쓰는 사람들은 완전 골수 친미주의자니?? 정말 이 답도 없는 모순덩어리야!!
          친일파들이 하는 소리가 니놈이 지껄이는 소리다. 36년간의 일제시대와 어쩔 수 없는 시대상황에 생존의 방식으로 친일을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그렇다치자,
          그러면…. 36년간의 모진세월동안 목숨이나마 부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친일의 길을 완강히 거부하며 항일투쟁을 이어나간 조국선열들은 뭐가 되니???
          너따위보고 일인시위라도 하면서 친일파를 척결하는데 앞장서란 말은 아무도 안한다.
          하지만, 최소한 선조들의 피에 빚지고 있는 현실을 살고 있는 인간이
          어쩔 수 없었다라는 말같지도 않은 말로 두번 욕보이게 한다면 그 넘은 사람도 아니지 않나????? 뇌가 있으면 생각이란 걸 좀 해봐~~

        • 배우는이 75.***.201.145

          님의 말이 맞습니다. 이제와서 뭘 어떡하자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윗 댓글에도 적었듯이 우리나라의 진정한 우파라면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망언을 한다면 일본 대사관앞에서 좀더 자주 농성을 해야 하고
          빨갱이들을 비판하는 횟수만큼 그들의 행위를 비판해야 한다는 겁니다.

          멀리갈것도 없습니다. 뉴라이트계 교과서에서는 김구가 테러리스트로 기술되고 있습니다. 이런것을 함께 비판해야만 진정한 우파로 인정받고 그래야만 님들이 좌파를 빨갱이로 이야기하는 것 역시 동감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경미한 사항은 끌어 않아야 하는게 맞습니다만… 역사로 기억되어지고 기술 되어야
          합니다. 이제와서 단죄는 불가능하지만 그들의 역사가 지워져서는 결코 안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창씨개명이 일제 협조라는 것은 지나친 억지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저의 친일행각이라면 일본인에 협조한 말단 앞잽이가 되겠습니다.
          조선일보 방씨 처럼 비행기를 헌납한 경우라면 당연히 친일파 맞겠지요.

          뉴스를 못 보셨다니 링크 걸어둡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87546

          대한민국의 우파가 이런 일을 하는 뉴스를 보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아래 뉴스도 걸어봅니다. 대한민국 경찰인지 일본 경찰인지 의심스럽더군요. 국기를 태우는 것이 국가간 예의는 아니겠지만 북한 깃발 태우는 거나 쪽발이 깃발 태우는 거나 제겐 매한가지로 생각됩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827172213898&p=yonhap

      • 그건 87.***.215.227

        저 쉐키 눈깔이 빨개서 빨간거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빨갱이에 환장하고 다른건 안 보이는거죠.

    • ㅋㅋㅋ 68.***.39.191

      그건 역사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죠. 일본, 친일파와 빨치산… 뭐 이런저런 관계가있습니다. 지금 북한공산당이 아닌 그 전에 항일독립운동하던 시절… 빨치산이 정확히 무엇을 하던 조직인지를 아셔야 합니다. 모든 것을 일본의입장에서 보는 사람들이니 대한민국이 어떻게 흘러가던 일본에게 유리해지면 그만이죠.

    • 오마이 24.***.147.135

      난 친북좌파는 모르겠고, 한나라당이랑 이명박 놈들만 미워하는 사람인데, 그럼 저는 뭐라고 불러야돼요?

      • …. 75.***.154.167

        좌파 우파 다 의미없는 헛구호에 지나지 않습니다.
        생각이 좀 다르고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고 해서 좌파 우파라고 불리기에는 세상이 너무 변했고 민주주의의 발전과 자유발언의 무제한화로 그 논지를 좌파 우파로 나눈다는 것도 사실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미국에서 타향살이 하지만 그래도 조국이 고향이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저 마음 깊은 곳에 있으면 뭐라 불리건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 그것이 바로 “애국자” 입니다.

        왜냐하면 왜정시대에 해외에 있던 동포들이 자발적으로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노력이 바로 그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저 한켠의 “나라”에 대한 순수한 마음 때문이었잖아요.

      • 66.***.107.140

        그럼 님은 좌파입니다.
        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우파들에겐 내편이냐 아니냐만 중요하죠. 그게 걔들 판단 기준 입니다.

    • ㅋㅋㅋ 87.***.215.227

      이 병쉰쉐키가 사람들한테 단체로 지적 받더니 안하던 짓을 하는구나.
      맨날 남한테 쌍욕이나 하면서 댓글 달더니 이번에는 꼴에 지 생각 몇자 적었네.
      그런대 어쩌냐? 몇자 적은게 이 모냥이니 참 한심하기 그지 없다.

      겨우 요런 생각으로 지금 이 고집을 피우는 거냐?

      머라?
      현 정부가 하는짓이 싫어도 참아라?
      야 이 개 씨발럼아. 그럼 그 전 대통령 할때 니들은 왜 사사건건 딴지걸고 지랄을 했니 개 ㅆㅂ새끼야?

      이 쉐끼들 공통점은 대가리가 새 대가리라서 지들이 한짓은 전혀 기억 못한다는게 문제.

      북한이 중국에 먹힐거 걱정하라며 북한이랑 적대적인 국면을 조장하는 현 정권을 지지하라는 논리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 등신아???

      이런 떠라이 쉐키들이 지금 정권 잡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암울 하다 암울해 씨바….

      • …. 75.***.154.167

        이런 흥분하셔서 북한 아이피 바꾸는 것 잊으셨잖아요.

        요즘 강냉이도 배급이 힘들다고 하던데 많이 힘드시죠? 아무리 그래도 미국에 있는 게시판에 이렇게 욕을 올리시면 “우리끼리” 통일 기여에 방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왕이면 예전처럼 smartphone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게시판 바뀌고 프록시는 잘 안 먹히더라도 그래도 북한 아이피 흘리는 것은 왠지 냄새가….자꾸 선량한 우리가 궁극적으로 돌봐야 할 99%의 선량한 북한 동포에 대한 반감을 심으려는 심리전인가요?

        좋은 하루 되시롸요 동무… :D

    • santada 173.***.70.168

      참 애쓴다..
      이 쥐바퀴들은 옳고 그름이 문제가 아니고, 진실이냐 거짖이냐가 문제가 아니고, 정의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고, 좌파냐 우파냐가 모든 진리의 기준 점이야.

      죽은 두 통들에 대한 복수?? 헐.. 바로 그게 너같은 쥐바퀴들의 수준이다.

      차암 이유도 구질구질하다..
      어 렵게 다른나라 예까지 들 필요없이 북한의 국민들도 온 마음으로 똘똘뭉쳐 국가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려 하는데 쥐바기나 그 밑에서 밥처먹고있는 너 같은 쥐바퀴들 땜에 북한주민들이 오늘도 니 말대로 옥수수죽으로 겨우 살아가고 있으며, 쥐도 새도 모르게 어디 끌려가 죽을까봐 아무소리 못하고 위에서 까라면 까며살고, 주뎅이 닥치라면 닥치고 살고 있다. 개 쥐바퀴야..

      니말대로 주위 국가들이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주시하고있고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안좋은 상황이란것을 그렇게 잘 안다는 쥐바퀴가 지금의 쥐바기 하는 짖을 보고만 있어야 된다는 쥐소라가 나오냐? 북한과의 관계는 좋냐? 민간기업 건물 올리자고 전략공군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린건 어떻게 생각하니?? 군인들 4대강한다며 삽질시킨건 어떻게 생각하지? 너 이번 청문회는 봤니? 쥐바기가 4대강은 자연을 복원시키는 거라고 했는데 자연을 복원하는거 맞냐?

      그리고 천안함껀은 너희 쥐바퀴들은 논리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졌어. 계속 짓어봐야 점점 할말 없어지는것은 쥐바퀴들 뿐이야.. 결국 한다는 애기가 “빨갱이” 이 단어밖엔 없자너..

      난 내가 좌파인지 우파인지, 진보주의인지 보수주의인지 뭐든 그딴건 관심없어 그런데 “쥐바기가 하는 짖에 문제를 제기하는 넘들은 다~ 좌파다”다 한다면, 그래 나 좌파할께 그런데 좌파가 구태의연한 사상이였어?? 그럼 너 따위들의 자칭 우파라 떠드는 쥐바퀴들이 여는 미래는, 찬란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선군 정치 이념이야? 주댕이 닦치고 까라면 까는 국민만이 함께하는?? 그 따위가 우파라면 난 좌파 할란다.

      너 미쿡에서 살고있지?? 미쿡에 산다는 쥐바퀴가 한국에 자칭 우익, 보수란 것들이 니 눈엔 다~ 우익, 보수로 보이고, 그 외의 사람들은 다~ 빨갱이로 보이던?? 헐.. 오바마와 민주당은 머냐?? 우익이며 보수냐?? ㅎㅎㅎㅎ
      마프크스 엥겔스?? 그딴거 개나 주라그래. 정의를 논하자는데, 진실을 논하자는데 왠 개 수작이야.

      여 기 어디에 어떤 글에 사회주의하자고, 공산주의하자고 하던?? 최소한 여기에 글 올린 글 중에선 너 같은 쥐바퀴한테 그런 문제로 꼬투리 잡힐 만한 글은 못ㅤㅂㅘㅅ다. 물론 여기 아닌 다른 곳에 내가 알지는 못하지만 쥐바퀴들 말대로 사회주의 신봉자가 있다는것은 나또한 너무도 잘 안다. 그래서 뭐? 그런 놈들은 돌로 쳐죽일까? 북한에서 공산주의는 잘 못됐다, 민주주의 최고 하면 죽여버리듯이??

      김일성이나 김정일.. 이 쉑끼들은 답이 없다능것은 늬집 개새끼도 늬 집에 3년정도 살고 있었다면 잘 알고있는 지식이다. 굳이 쥐거품 물고 질랄 안해도 쥐바퀴들이 알고있는 수준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단 애기다. 쥐바퀴의 말대로 기분으로는 지금이라도 뒤졌으면 좋겠고, 왜 북한에는 김재규같은 사람 하나 없는지 답답할 뿐이고, 여기 쥐바퀴들같이 그 쉑끼들의 막무가네식 막가파논리도 짜증난다.
      씨바 그런데 김정일이든 아들넘이든 손자넘이든 뭐든 그 것들만 뒈지면 다~ 해결되고 통일이 되니?? 저 ㅤㅅㅞㄲ끼들 집안 몇 넘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이 안되고 있었던거고, 저 몇 넘 때문에 북한주민들이 강냉이죽먹고 있는거냐?

      김일성의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뒈짐 = 평화통일, 북한주민들의 해방, 자유, 고깃국에 흰 쌀밥… 이거야??

      그리고 쥐바기가 하는 쥐짓들의 반대는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국가 전복을 목표로한 빨갱이라는 아주 심플한.. 딱 한 줄로만 연결되어있는 쥐바퀴들의 뇌구조는 도데체가 뭐냐고…

      니가 예를 들며 그렇게 경멸해 마지않은 국가을 함 봐라. 그들의 사회, 정치, 언론의 형태가 어떠튼? 그리고 너 같은 쥐바퀴들이 주장하는 것은 뭐야??

      니 글 한자한자 씹어가며 졸라 잘 생각해봐라 어떤 똥을 싸질렀는지.. 니 글은 헛점 투성이에 스스로 발등을 찍는 쥐짓하고있어. 너 같은 쥐바퀴의 문제가 뭔줄 알아? 이것 저것 그럴듯한 장문을 올리긴 했는데 결국 지 함정에 빠지고 있다는거야. 그렇게 저주하고 쥐짓을하며 지랄 발광을 떨지만 그 짖을 바로 너 같은 쥐바퀴들이 지금 하고있다는 사실이야..

      • …. 75.***.154.167

        강냉이 죽만 드셔서 아이피 바꾸는 것 잊으셨나요? 왜 이렇게 자꾸 중국 및 북한 아이피로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드시나요? :D

        님의 글이 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어찌도 그렇게 “북한사람”의 Viewpoint로 글을 쓰셨나요?

        “북한의 국민들도 온 마음으로 똘똘뭉쳐 국가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려 하는데 쥐바기나 그 밑에서 밥처먹고있는 너 같은 쥐바퀴들 땜에 북한주민들이 오늘도…”

        “천안함껀은 너희 쥐바퀴들은 논리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졌어…. “

        그런데 항상 궁금 했던 것은, 북한에서는 왜 이런 미국에 있는 게시판까지 관리를 하시나요?

        이곳에서 나름 유용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거나 혹은 천안함 물타기 및 MB정부 비판 등으로 얻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나요?

        사실 MB정부 좋아하는 분들 별로 없어요. 단지 노무현 정권때나 지금이나 그 정부를 너무 비판하고 끌어내리는 것을 지양하는 것이지요.

        왜들 그렇게 “빨갱이”에 예민하신가요? 빨갱이라고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좋은 하루 되세요. :D

        • 66.***.107.140

          개새퀴야 너도 따꾸앙만 처먹어서 일본 아이피 바꾸는거 잊었니 쪽발이 앞잡이 쉐키야.
          일본에서는 왜 이런 미국에 있는 게시판까지 관리하냐 나도 궁금하다 씨발럼아.

          MB 정부 좋아하는분이 별로 없다고? 이 우빨등신 쉐키들이 요렇게 말하면 니들 정체 모를줄 아냐? 니들이 쥐쉐키 앵벌이하는 넘들이라는건 아무리 숨길라해도 못 숨기는 거여 개색히들아.

          씨발럼 거짓말도 입에 침좀 바르고 해라 잉???

    • 북진통일 151.***.232.162

      위에 AAA님의 의견에 덧붙여,

      본인의 증조 할아버지는 근동에서 유명한 지주셨다. 일본에 의한 강제 한일합방 당시 동학 운동에 투신하셔서 전재산을 헌납했고 목숨을 걸고 일본군의 동학 토벌단에 맞서 싸우셨다.

      증조 할아버지가 말을 타고 지나갈때 수백명의 백성이 만세를 불렀다는 말을 할아버지/아버지 로 부터 어릴때부터 들으며 자랐다.

      초등학교 4학년때 회초리를 맞으며 천자문을 뗐고 아버지로부터 증조할아버지 같은 유학자 집안에 네가 천자문을 떼지 못하는게 말이 되냐 하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

      일본의 강제 한일 합방, 젊은 처자들을 일본군의 성노리개로 삼은것, 젊은 학생들을 학도병으로 끌고가 남의 나라 전쟁의 희생양으로 삼은것(본인의 큰아버지도 학생임에도 일본 히로시마로 강제 징집되어 원폭이 투하되던날 원자병을 얻어 결국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고, 큰어머니가 어린 3 남매를 힘겹게 키우는걸 옆에서 지켜봤다).

      우리 한민족이 원하는 자유 대한에 의한 남북 통일이 되는 시기에 통일 대한민국은 반드시 일본보다 잘살고 더 강력한 국가가 되리가 믿어 의심치 않는다.

      • ㅗㅡㅡ 24.***.200.203

        그런 증조부께 부끄럽지도 않니?

        그동안 네가 쓴 글 한번 봐라.
        네가 댓글달고 헛소리한게 전부 쥐박이 비판하던 글이었지?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떠들어대고 일제시대는 우리의 근대화에
        도움이 되던 시기라고 공개적으로 떠드는 뉴라이트 인간들이 전부 쥐박이 내각에
        들어가 있고, 그걸 싱크탱크라고 쥐박이가 중용하는데 그런 쥐박이가 옳고
        그걸 비판하는 세력은 전부 빨갱이라면 네 증조부가 하신 일은 뭐가 되니?
        이 단세포야. 이건 뭐 나이는 꽤 먹어가지고 앞뒤 재볼 생각도 없고…

        • .. 75.***.154.167

          이 아해느느 꼭 요맘때쯤에 또라이 아이디로 기어나오는 구만.
          아이폰쓰면 뉘집 자식인지 모를 것 같지요?

          자꾸 주제 바꾸면서 낚시글 올리지 말고 아이디나 바꾸세요.
          이런 불쌍한 아해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보면 미국경기가 않좋긴 안 좋은 것 같아 씁쓸하구먼.

          불쌍한 아해들…

          • santada 173.***.70.168

            창의성이 필요한 글입니다… 앵무새도아니고 어건머…
            저녁 때 바여…(75.♡.154.167)아이피 쓰시는 쥐바퀴씨..

          • ㅂㅋ 24.***.200.203

            아이폰 아니거든…이 ㅂㅋ아.
            제대로좀 추적해봐.네놈 수준대로 띄엄띄엄 아는대로 하지말고.

            그리고 내 주제는 항상 하나인데 넌 어디서 굴러왔니?
            나라 팔아 제 배 채우는 쥐박이하고 너희같은 쓰레기 인생이 제일 싫어.
            그게 내가 올린 몇 안되는 글 주제야…

            • 쓰레기 208.***.5.56

              시네요.

              ㅆ ㄹ ㄱ

              ㅆ ㄹ ㄱ

              불쌍한 ㅆ ㄹ ㄱ

            • ㅗㅡㅡ 198.***.222.126

              꼴값한다..이 쪽발이 바퀴색희…
              네 놈 좋아하는 쥐박이 똥꼬나 핥으렴.

      • 66.***.107.140

        니 할아버지는 훌륭하구만 넌 왜 이모냥이야? 대가리가 돌았나 봐???

    • AAA 69.***.70.251

      우파=친일파라는 이상한 등식을 내세우며 갖은 욕을 하는 친북좌파들아.

      너희들은 북진통일님에게 진심으로 엎드려서 사죄하고 동시에 감사해야 한다.
      자랑스러운 항일조상을 둔 분이다.
      특히 발악하고 있는 87.215 밑 santada 같은 북한부대원들… 감사해라. 너희들이 강냉이라도 먹게 해주신 조상을 두셨다.

      • 66.***.107.140

        우파=친일파 등식은 인정못하고
        좌파=친북 이라는 등식은 니 대가리에 꽉 박혀있지 개색히야?
        내가 니 대가리 뽀개고 그거 뽑아주리 시발러마!!!

    • santada 173.***.70.168

      75.♡.154.167//

      차암.. 쥐스럽네요..
      아이피 추적할 줄 모르시져??
      173.♡.70.168 이게 북한 아이피여여?? 아이피가 먼진 아세요?? 그냥 저기 어떤 바퀴도 같은 글을 올렸던데 따라하는거여여??? 여긴 NJ인데 NJ가 어딘진 아세여??

      “북한의 국민들도 온 마음으로 똘똘뭉쳐 국가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려 하는데 쥐바기나 그 밑에서 밥처먹고있는 너 같은 쥐바퀴들 땜에 북한주민들이 오늘도…”

      가 그렇게 맘에 걸리셨어여?? 이해하기 힘들어여?? 머.. 그럴 수도 있져. 설명해드리께여..

      비참히도 못살고 있는 (물직적으로 못사는것과 행복이란것은 분명히 다르지만) 나라들로 생각하는 북한이든 동남아든 아프리카든 남미든 그 나라들이 못 살고있는 이유가 그 국민들이 하루 24시간 중 20시간을 잠을 잔다던지 놀고 자빠져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라, 그 국가를 운영하고있는 쥐들의 쥐짓때문이고, 그 밑에서 기생하고있는 쥐바퀴들이 문제다라는 뜻에서 올린 글이올시다.. 북한 또한 주민들은 머 빠지게 그들이 할 수있는 한도네에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김정일이니 뭐니 하는 쉑끼들과 그 밑에서 쥐짓하는 쥐바퀴들의 “닥치고 까라면 까”라는 드립 땜에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다는걸 설명하기 위해서져.. 이해 하셨ㅤㅆㅖㅤ여??

      한국은 잘 살고 있으니 쥐바기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여?? 그건머.. 하루세끼 잘 먹기만 하면 ㅤㄷㅙㄴ다는 님 개인의 생각일 뿐이고….

      “천안함껀은 너희 쥐바퀴들은 논리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졌어…. “
      요거이 사실이닝까.. 뭐가 더 필요하셈??

      그리고 그 밑에글들은 전형적인 쥐바퀴들의 뎃글들인데.. 좀 더 신선한건 없수?? 좀 창의성을 좀 발휘하시져???

      마지막글은 참.. 이거 원..
      당신글의 맨 첫줄은 뭐유? 허.. 참…

      • Dumb 70.***.206.27

        This guy is very naive. I know where you are at exactly!

        Never release your info even if it is vey rough. There are thousands tools to use to locate where you are.

        Be careful….anyway you are living in a very interesting area in the US.
        I won’t release it though….Don’t worry.

        • 푸핫 62.***.236.96

          약 쳐먹었니???

    • santada 173.***.70.168

      피힛.. 70.♡.206.27.. 잼있는 양반일쎄.. 내가 정확히 어디서 살고 있을까요??ㅎㅎㅎ 내가 살고있은 곳이 흥미있는 곳이긴하지, 서양양반들 한테는… ㅎㅎㅎ
      머.. 공개한다면야 나야 쌩큐지.. 미국의 법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알지? 개값 톡톡히 치룰걸? 난 돈버능거고?
      여기와서 영어로 쥐짖을 하는것을 보니 미쿡 잘 아나본데.. ㅎㅎㅎ

      근데.. 내가 어디에 사는지, 내가 무엇을 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 부모가 누군지, 내가 어느 학교를 다녔는지… 등등등등…. 이런게, 어떠한 문제에 대하여 대화를 하던, 글을 쓰던.. 그게 왜 그리 중요하니?

      너희같은 쥐바퀴들이 정해놓은 그 기준치에 도달치 못하면 말도 못하고 글도 못쓰니?? 그게 니들이 그렇게 오매불망 만들고 싶어하는 사회니? 그럼 내가 그런 곳 소개시켜주께, 머.. 잘 알다시피 쥐바퀴들이 꿈꾸는 최고의 사회시스템은 북한이지.. 딱 쥐바퀴들 스타일이야.. “묻지도 말고 알려고도 하지말고 주뎅이 닥치고 까라면 까는 곳”

      • 이분도 208.***.5.56

        정말 안습….

        신상정보 다 노출…

        곧 제 3의 우파교수 그리고 sd.seoul 님 처럼 다 노출 되지않게 조심들 하세요.

      • 지나가다 151.***.232.162

        이넘 Santada 바쁘게 생겼다.
        여러 전문가들이 드디어 활동을 개시 했으니 이넘의 바퀴가 어디 숨을까 찾느라고 한동안 바쁘겠구나. 아니지 조만간 이 게시판에서 사라지겠지.

        헛소리나 유포하는 너 같은 북괴 사이버 간첩단들은 다른 곳에서 놀거라. 이 사이트는 그나마 양식있고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인데 괜히 바퀴약 먹고 빌빌 거리지 말고 얼른 떠나는게 네 신상에 좋을듯 하구나. 하하하

        • santada 24.***.118.113

          151.♡.232.162//
          ㅎㅎㅎ.. 역시 쥐바퀴들 다운 발상이야.. 웃기지도 않는군..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내가 컴터만 가지고 15년을 넘게 밥벌어먹고있다 쥐ㅤㅅㅞㄲ꺄. ㅎㅎㅎ 대단한 전문지식까진 필요없고 시간만 투자하면 되능거야. 나 또한 너같은 쥐바퀴ㅤㅆㅞㄲ끼들 들어낼려면 얼마던지 들어낼 수 있어.

          날 애타게 찾는다면 영광이지만, 난 그리 대단한 넘이 아니라서 송구스러운데 이거… ㅎㅎㅎ

          근데 날 찾는게 중요한거야?? 그게 그렇게 중요하니?? 그렇게 자신이 없어?

          논리적으로 안되면, 정보가 딸리면, 지금까지 너희 쥐바퀴들이 생각하고 믿었던게 문제가 있다는거라능걸 왜 인정을 못하니? 왜 그렇게 쿨하지 못하고 쥐짓들을 하냐고..

          한다는 짖이 겨유 요 따위의 똥이나 싸지르고… 그런데 여기오는 몇 몇의 쥐바퀴들의 글 패턴이 왜 이리 똑같냐? 니들 설마 진짜 쥐바기 알바짓하는건 아니지?? 아니라고 믿어.. 너 같은 쥐바퀴보다 이 따위 쥐짓으로 알바짖 하는게 더 나뿌거덩..

        • ㅋㅋ 62.***.236.96

          그냥 지나가라 개색히야. ㅋㅋㅋ

    • ???? 76.***.226.217

      배우는이 님은/
      남들에게 뉴라이트 비판하라고 하기전에, 자신부터 먼저 “625는 북침”이라고 떠드는 철부지들을 먼저 비판하시지요.
      어디에나 극우도 있고 극좌도 있는겁니다.. 그리고 둘다 비난받아 마땅하죠.
      님이 한쪽만 비판의 대상으로 보고 있는 한,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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