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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15:16:02 #3419651bread 75.***.142.146 6996
brad씨 싸우는거 보고 웃겨서 한번 써보내요ㅋㅋ
예전부터 봐왔는데 정말 이상한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분이군요..
– 남의 경제관념에 대해서 왜그렇게 강압적이신지?
아껴쓰는 삶도 좋도 남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이상 자기가 쓰고싶은만큼 쓰고 사는것도 욕먹을만한 일은 아니지 않나요? 절약하는 삶은 사는건 나쁘지 않지만 예전글부터 보면 와이프가 30불 썼다고 이혼하고 싶다고 하시고, 99퍼센트의 미국인 (부모잘만난 케이스 제외) 몰기지로 집사시는 분들 힐난하고.. 그렇기땜에 다른분들도 아.. brad 씨는 절약하는 삶을 사는구나.. 하고 넘어갈수 있는걸 구질구질 하다고 하는겁니다.– 도시삶도 싫고, 테크놀로지도 싫고, 차도 싫고.. 쓰신 글들 읽어보면 그래서 변변치않은 잡도 없이, 차도 없이, 집에 인터넷도 없이 사시는 것 같던데.. 따님분에게 인터넷은 독이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틈만나면 이 사이트에 주구장창 뎃글 남기시는지? 내로남불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 Community college 관련 글들..
2년제 대학이 나쁘다고 하는건 아니지만 brad님은 좋은대학교 안가보신건 확실하네요.. 좋은대학교 붙어도 2년제 갔다가 편입하는게 좋다? 좋은대학교 3-4 학년과정 들어보면 물어보지 않아도 신입생으로 들어왔는지 편입생인지 바로 알수있습니다. 기본이 아예 틀리거든요. 특히 Engineering 쪽으로 가면 3-4 학년 컨셉배워야 하는시간에 편입생들은 모두 기본으로 할수있는 미적분에대해서 질문합니다. 그 이상한 경제관념이 대학교에대한 편견까지 만드는것 같은데, 물론 2년제 대학에서 기본과정 이수하고 나오면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는것은 맞으나, 대학교에 대해 생각할때 너무 학비만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따지면 아예 가지 않는것이 맞습니다.
중요한건 학비걱정할정도의 학생이면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는다는 반증이기도 하구요. 미국처럼 장학금 잘되있는 나라에서 (물론 사립학교는 제외) 공립학교 다니면서 학비걱정하면 성적이 안된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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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이 따질생각은 없고,
팩트만 정확히 합시다.미국에서 현찰로 한번에 집사는 사람 최대 50%임.
https://www.quora.com/In-the-US-do-many-people-buy-houses-for-cash
To give you a few data points; percentage of all-cash home sales in the U.S. for the following time periods were:
1st Quarter of 2013: 19%
4st Quarter of 2013: 38%
1st Quarter of 2014: 43%
(RealtyTrac)-
그렇다고, 내가 잘난것도 아니고,
나도 부모 잘 만난 덕인데…겸손하게 살면 되지,
너무 방종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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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얘기 한마디만 하면….
돈을 써야 할 곳에 쓰면 30만불을 써도 괜찮음.
그런데, 30불을 설탕 가루 음식에 궂이 쓰고,
그 결과로 아이가 치과에 추가로 더 가서, 또 돈 쓰고…이게 말이 되느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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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신중하게 잘 하세요.
아니면, 성자처럼 기부한다 생각하며 살던가.
차라리 길고양이 캔 사료에 쓰는게 낫지,
말이 안되는 행동은 기분만 상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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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말씀 잘들었구요.. 어떻게든 자기만 옳은 삶을 살고있다고 느끼고 싶어서 숫자하나 멘션한거 가지고 팩트 팩트 따지고 드시고 주위에 가난한 사람이 많다하시네요.
6-7만불 되는 집이야 얼마든지 현금박치기로 살수 있으나 그정도 돈이면 저는 차라리 좋은마을 몰기지네고 들어갈것같습니다만, 중요한건 저는 그렇다고 제 가치관이랑 다른 가치관 가지고 있는 brad씨한테 가난한 마을 산다고 하진 않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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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기지로 사도 됩니다.
이상한 놈과 시비가 붙어서 그렇지.
“그래도 괜찮다”와 “그게 좋은것이다”는 다르죠.
그래도 괜찮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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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논점을 완전히 놓치고 계시네요. 왜 brad씨가 그래도 좋은거랑 그래도 괜찮을걸 결정하나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남한테 해를끼치지 않는이상 그런 결정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결정되는거 아닌가요? 왜 좋은집에 몰기지내고 들어가서 좋은추억 쌓으며 사는게 좋진 않으나 괜찮은것이죠?
그 전 뎃글에는
몰기지를 한다 = 가난하다
현금박치기를 한다 = 가난하지 않다?
6만불 짜리집을 캐쉬박치기로 겨우 살수있는 사람보다
100만불 짜리집을 50만불 다운하고 나머지 모기지로 사는사람이 가난하나요?더이상 코멘트도 안달겠습니다. .같이 이상해지는 기분이네요.
여러사람과 얘기를 해야 갇힌사고에서 벗어날수있는 법입니다.어떻게 요거트 먹고잤다고 갑자기 이가튼튼 이가탄광고를 찍을만큼 치아가 좋아졌는지도 의문이지만 접어놓겠습니다..
자기 생각을 다른사람과 나누는 것은 좋으나 좀더 건강한 환경에서 다른사람들과 토론도 하고 그래보세요.. 안그러고 혼자 갇혀있으면 “틀딱”이 될수밖에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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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의 차이를 말하는게 아니지….
손익의 차이를 말하는거지.
6만불에 샀다고, 그게 전 재산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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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갑자기 말바꾸네?
너가 지금까지 써 왔던 글들은,
모기지로 사면 “안좋고”,
현찰로 한번에 사야 “좋대매”?
이래서 계속 사람들한테 욕먹어 왔구만
이제 와서 말바꾸는 이유가 먼지? ㅋㅋㅋ
드디어 논리 허점이 드러나는구만 ㅋㅋㅋ-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손익의 문제임.팩트는 알고, 현실에 맞게 결정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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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rad 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정글과 같은 미국에서 생각없이 살다가 개고생만 하던지 그게 싫으면 홈리스되는거죠다만 사람마다 다른환경이니(뭐 사람 돈벌어먹고 사는데 얼마나 다르겠어요. ㅎㅎ) 강요할수 없고 의견 개진 정도만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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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글을 쓸 때,
11. 도서관을 적극 활용할 것.
뭐 이런 댓글이 달릴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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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저도 부모님 낭비한 것도 많으니,
검소하게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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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계속 모기지로 집을 사면 “안좋다”라고 이야기 해 왔자나.
왜 말바꾸는지? 또 예전 글들이랑 댓글 찾아 다니면서 내용 바꾸겠구만 ㅋㅋ뭐 한 두번도 아니고 ㅋㅋ좋다 손익의 문제라고 치자.
위에 bread님이 친절히 설명했듯,
50만불 다운하고 좋은 집에서 가족과 좋은 동네에서 화목하게 사는 것이
7만불 800스퀘어핏 콘도에서 안전걱정 하며 돈에 벌벌 떨며 가족과 불행하게 사는 것보다 값어치를 매기지 못할 만큼 이익이다.
자가용을 소유하는 것도 마찬가지고.너는 이자와 재산세, 개스비를 내니까 인생의 손해라는거지? 어휴 사회부적응자.
그러니까 너의 논리대로 내가 예들 들어주자나.
시카고 길바닥에 사는 거지도 집값 안내고, 세금 안낸다.
차 없으니까 개스비 안들어서 좋대.
그리고 너처럼 “자기 생활에 만족한대.”너의 논리랑 저 거지의 말이랑 뭐가 다르냐?
진짜 말귀 못 알아먹네.-
집 크기와 화목은 상관 없음.
모태 솔로라 모를텐데,
오히려 작은집에서 빚걱정 없이 사는것이 더 화목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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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런 작자에게 친절히 말을 섞나? 척 보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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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한마리가 게시판 지저분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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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정보 교환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방해가 될 수는 없으니, 그만 오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글쓴이의 반박은 나름 논리적이고,
이해가 가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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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달린 좋아요 숫자와
너의 모든 글들에 달린 싫어요 숫자를 봐봐^^혼자 정신승리 오지네 ㅋㅋㅋㅋ 아 웃기면서 불쌍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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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금수저들이 운좋은 사람들이란 생각만 했는데…
나름대로 노력을 해온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요즘 듭니다.
빚 있는 와중에, 술마시는 애들은 부모님 재산을 유지할 수가 없음.
가난한 와중에, 저러면,
돈 좀 생기면, 더 이상해 지거든요. -
Brad씨 좀 적당히 갈굽시당. 이사람보는 멍멍이소리 보는 재미로도 이사이트 꾸준히 오는데 이렇게 심하게하다 안오면 어떡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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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얻어갈 것도 없고,
시간 낭비가 되면 안오는거지…제가 중간쯤 되면, 정상인 데,
top에 속하면 좀 이상하잖아요?-
어쨋든, 대부분 본인얘기 하시는 분들이니,
방해안하는게 좋겠습니다.찌질이 놈에게 한마디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좋아요 같은것 클릭도 안해.
니가 기기 돌아가며, 찍으니 여기만 30개.내가 무슨 수퍼스타냐, 미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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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길바닥에 사는 거지도 집값 안내고, 세금 안낸다.
차 없으니까 개스비 안들어서 좋대.
그리고 너처럼 “자기 생활에 만족한대.”너의 논리랑 저 거지의 말이랑 뭐가 다르냐?
진짜 말귀 못 알아먹네.-
그거랑 다르지, 임마.
10억짜리 집을 이 가격에 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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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66.***.61.2502020-01-1818:14:04
그거랑 다르지, 임마.10억짜리 집을 이 가격에 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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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불 짜리 800스퀘어핏 개싸구려 콘도가
갑자기 10억짜리가 되는 이 마법 ㅋㅋ
달러 원화 돈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는 자가
무슨 절약이니 손익이니 이런 소리를 하고 있네 ㅋㅋ
7만불이 원화로 얼마인지 네이버 가서 뚜드려보고 와라 . 어휴
내가 이런 놈과 말을 섞고 있네-
강남이나 맨하탄에서 샀으면, 10억 넘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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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도 20불 짜리 신발을 5불에 굿윌에서 샀다고 자랑하더라.
마치 너가 개싸구려 콘도 그거 7만불에 샀다고 자랑하는거랑 같지 ㅋㅋㅋ
아무도 안부러워하고 줘도 안갖는 그런 느낌?ㅋㅋㅋㅋ
그러고는 100불 짜리 신발 신고 다니는 사람들한테
자기가 잘샀다고 자랑하고 있는 꼴이지 ㅋㅋㅋㅋㅋㅋ
이해가 가냐? 반박 환영.-
맨하탄에서, 10억의 가치가 있는 집을 이 가격에 샀으면,
자랑 맞음.그래서 애초에 물가가 저렴한 지역을 오래 전에 선택한 것인데,
이 모든게 우연 아님.-
자기 논리 깨지니까 멍청한거 티내네 ㅋㅋ갑자기 맨하탄 이야기 하는거보소?ㅋㅋ
당연히 땅값이 비싼데는 상대적으로 집값이 비싸지.너의 7만불짜리 800스퀘이핏 콘도가 맨하탄에서 10억이면
내가 살고 있는 80만불 짜리 4000 스퀘어핏 싱글 하우스는 맨하탄에서 100억이지.
이게 뭐가 중요함?중요한건 여전히 너는 20불 짜리 신발 5불에 샀다고 자랑하는겨 ㅋㅋ
너가 15불 벌었다고 좋아할때
다들 100불 짜리 신발 신고
너를 보며 혀를 끌끌 차고 있지 ㅋㅋㅋㅋ -
가치 투자 입장에서, 중요함.
그래서, 워렌 버핏도 네브라스카에서 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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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brad님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본인만 모르는거 같은데…
그냥 님 벌이가 안되서 7만불짜리인가 그 콘도에서 사시는 겁니다. 그러면서 본인 인생을 자기 합리화 하시는거 같은데…연봉이 되면 그런 집에서는 아무도 일부러 안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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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좋네여.
저 사는 도시는 저런거 도심에 사려면 50-70만불정도 할듯.
오래된 콘도가 그정도. 새거는 100만불 정도 하더라구요.”여기 댓글인데,
우리집 와본 사람들이 이런 말 많이 했음.강남에서는 10억정도 할거라고….
그냥 투자가 잘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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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세요?
집 가격은 학군, 도시, 인프라에 따라 같은 사이즈, 같은 옵션의 집이라도 천차만별인 것입니다.
님의 집이 7만불인 이유는 그 도시에 그 동네에 그 학군에 그 사이즈 집이니까 7만불인 것입니다.
“내 집이 딴 데였으면 이정도 가격이다” 라고 하는 건 의미가 없죠.
그럼 제 싱글 하우스같은 사이즈 집을 맨하탄에서 사려고 하면 최소 3밀리언인데 그럼 갑자기 제가 3밀리언짜리 집을 싸게 산 사람이 되나요?
아니면 와이오밍 주 들판에 있다고 하면 15만불짜리 가치일텐데 제가 15만불짜리 집을 비싸게 산게 되는건가요?
님 콘도가 맨하탄에 있으면 10억짜리인데 7만불에 샀으니 좋은 투자라는게 대체 무슨 논리세요? -
brad에게 새롭게 팩트폭행 시전하는 분이 나타나셨네 ㅋㅋ
brad는 머리가 꽉 막혀서 말이 안통하는 암유발자니까
암 조심하세요ㅋㅋ -
그게 아니지, 임마.
그 가격은 내 구매가이고,
현제 우리 집 판매가는 그 두 배인데…그리고, 학군, 도서관, 걷기 인프라 등으로 본다면,
10억 가치는 있다고 봐야지. -
그럼 니 집을 너한테 판매한 사람은
10억 가치가 있는 집을 7만불에 판거냐?
10억 가치 있는 집이 마켓에 7만불에 나왔다고????
자본주의 사회의 수요와 공급, 재화가치가 어떻게 정해지는 건지
기본도 이해를 못하는 놈이네 ㅋㅋㅋㅋㅋ니가 굿윌에서 5불짜리 신발 사놓고,
내 신발을 저기 아프리카 무인도에서 샀다면 1000불의 가치가 있으니까
난 1000불 짜리 신발을 5불에 산거임. ㅋㅋㅋ
이러고 있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햐하하하하하하하
딸래미 보기에 부끄럽지 않냐? 하항샤캬기ㅏ카캬캬칵ㆍ캬캬 -
그런 셈이지.
그 사람은 집이 두 채인 사람이었고,
사시던 어머님이 돌아가셨다 하더군.당시 시장이 안좋은 편이어서,
집값이 많이 떨어졌는데,
빨리 현찰 받고, 정리 하고 싶은 상황. -
지본주의에는 거품이란 개념이 있음.
어느 나라이건, 우리집이 10억에 팔리는 경우는 있는데,
많은 경우, 거품이고….그 집들 이상으로 여기 가치가 높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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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10억 하니까 하나 물어보고 시작하자 ㅋㅋㅋ
너 한화로 10억이 미국 달러로 얼마인지는 아냐?ㅋㅋ -
평생 이해 못하지 싶으니, 그만하자.
Manhattan condo 검색해 보니,
그 가격이 맞구만… -
재화의 가치는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
너 집이 10억의 가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리 생각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5불 신발이 1000불의 가치면
다른 사람 100불 짜리 신발은 얼마의 가치일까? ㅋㅋㅋㅋ너의 그 코딱지 만한 7만불 짜리 콘도가 10억의 가치이면
니 옆동네 3000스퀘어 핏 싱글하우스의 가치는 그럼 얼마냐? ㅋㅋㅋㅋㅋㅋ -
거품이라고 말을 했잖아?
맨하탄에서 반드시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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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정말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면….집은 넓어진다고, 가성비가 올라가지는 않는 것 같음.
예를 들어, 3,000 sf을 빚으로 사야 한다거나,
엄청난 재산세를 내야 한다거나,
유지 보수비가 비싸고 번거롭다면,
가치 있는 물건일까?25평 사고 치우니, 딱 좋구만.
이게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이해 할수 있기 바란다. -
25평이 딱 좋구만~
딱 5불 짜리 신발 신고 있는 사람이 하는 말임.
아휴 뭣하러 사람들이 100불짜리 신발을 살까~
난 5불짜리로 충분한데~
내 신발의 가치는 1000불이니까~100불짜리 신발을 신어본적도 없고,
신어 볼일이 앞으로 없으니
좋은 신발이 주는 편안함, 안전함, 퀄리티는 알리가 없음 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신발은 1000불짜리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정신승리 ㅋㅋㅋㅋ -
한마디로 불쌍한 인생임. ㅋㅋㅋ
그리고 뭘 계속 마지막 마지막 거려 ㅋㅋㅋ
대체 몇번이나 이젠 안올게요 이 소리 하는겨 ㅋㅋ
약속 지키나 봅시다 ㅋㅋㅋ 또 와서 헛소리 한다에 너의 10억 가치의 콘도를 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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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시간에 즐겁게 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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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brad씨 그만 좀 하세요. 보다 못해 한마디 남깁니다.
본인이 그렇게 살고 싶으면 사시구요.
글 좀 그만 올리세요. 님 생각, 님 인생 상식적인 사람들한테는 조롱거리입니다. -
zzzz =50불거지 놈아.
예전부터 underwater mortgage도 이해 못하고….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만 설명하마.
우리 콘도를 2만불에 사면, 주식 3만 6천불 손해라, 손해가 커 지는거냐?
아니면, 20만불 짜리 집을 2만불에 샀으니, 이익이 18만불이 된거냐?
그러니, underwater되어도 그냥 살면 된다는 헛소리를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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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수학을 이렇게까지 못하면,
큰 손해 본다.일을 하는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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