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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00:08:46 #3615476조언부탁드립니다 12.***.95.16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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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at will 이라도 입사시켜놓고 갑자기 비자때문에 취소한다?? 이건 변호사감인데….
변호사한테 문의를 해보세요 -
비자문제는 완전 클리어하게 하고 왔었어야지
어찌되겠지하고 오면 이런 헛짓을 하죠
이상한 믿음들이 있더라고
비자소지자 안된다해도 뭔가 해석을 최대한 다르게하고
아예 물어보질 않고 스스로 판단을 ㅎㅐ….
안타까워요.비용은 영수증만 있으면 되지요. 현금으로 썼어도 영수증 있으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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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답답한게요,
보통 비자가 있다고 말하지 않고,
OPT가 있다 또는 H1이 있다. 이렇게 말하지 않나요? -
지금은 영수증 처리가 문제가 아니라 빨리 다른 직장 알아보시는게 더 급한것 같습니다. OPT 3년이면 스탬 연장 이신것 같은데 그것은 회사마다 달라서 면접시 지원자께서 먼저 이야기 하시고 확인해야 하는 사항 입니다. 그냥 춰업비자 3년 있다고 하면 보통 H1B 라고 생각하죠. 아예 비자에 대해 모르는 경우는 뭐 그런가 보다 하죠. 신분 부분은 항상 명확하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그에따른 불이익은 본인 몫이죠. 사실 다른 사람 탓할 수 없죠. 애초에 뭉뚱그려서 애매하게 말한 사람은 본이 이기에. 빠른 시일내에 다른 잡 구하시기를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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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부터 3년비자 있다고 얘기하지 마세요. misl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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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회사시길래ㅋㅋ이니셜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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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는 비자가 아니에요, 일종의 허가증이지. 비자는 그대로 F1상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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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뺏거나 가장 큰 희망은 좝오퍼를 받았다는 겁니다. 또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구직에 집중하세요. 제가 원글님의 경우라면, 테네시에서 멀지않은 조지아/알라바마에 한인 회사들이 많이 있는듯 하니 구직 가능성과 생활비 등을 고려해 그 곳으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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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한마디만 덧붙이자면, 원글께서 opt이시기 때문에 반드시 전공 category에 맞는 job을 찾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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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금 문제는 비용 받고 안받고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비용이야 지금 당장 큰 돈이겠지만 나중에 취직하고 돈 벌고 하면은 금방 다시 매꿔지는 돈이기도 합니다. 영수증 받은거 없으시면 묵었던 숙소나 그런데 요청하시면 현금으로 냈더라도 영수증은 대게 다시 이메일로라도 보내줍니다. 저 같으면 다시 원래 살 던주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 가기 보다는 한인회사들이 많은 조지아/알라바마 쪽에 한인 민박 이런데 단기로 묵으면서 직장 알아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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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e-verify 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으면,
OPT소지자가 일할 수 없습니다.
회사문제가 아니라 작성자분이 3년 비자라 말해서,
회사서는 H1인줄 알았다가, Day-1준비를 하다가 F1비자인것으로 알고, 취소한듯이 보이네요. -
이시국에도 잡오퍼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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