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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14:25:27 #3378067영주권진행 174.***.8.23 2203
안녕하세요.
취업영주권 관련해서 인터뷰가 잡혔는데,
변호사분이 말씀하시기로는 취업영주권은 보통 변호사와 같이 간다고 하는데,실제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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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딸리면 같이 가시는거 추천 하고요 통역사 댈꼬 가는게 더 싸요.
변호사 새끼들이 돈 더 받을려고 추가로 쇼 하는 확률이 높습니다. -
변호사랑 같이 가세요. 변호사는 통역을 해 줄 수 없지만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물론 회사에서 변호사 비용을 대 주거나 추가금없이 인터뷰를 동행하는 조건이 아니라면 혼자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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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터뷰 당시
변호사의 도움으로
이사 간 곳에서 인터뷰 볼뻔 한 것을
방지해주셨어요.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동행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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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동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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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딸려서 대리고 가는게 아니라 혹시나 불리한 잘문하면 변호사가 막아주고 혹시나 부당하게 하면 대신 싸워주니까 대리고 가눈거에요
반공씨.. -
제가 아는 지인의 경우는 인터뷰를 갈때 변호사 대동하는조건으롱 추가요금을 냈습니다.
하지만 변호사께서 늦게 오는바람에 실제적인 도움이 거의 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변호사가 인터뷰 도중 일부러 고객을 위해 답을 대신해주고 그러지는 못한다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변호사를 대동하는 경우는 심리적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는 것에 안정감을 느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성실하게 고객을 위해서 대리해주는 분도 분명히 계시겠지만 그냥 가만히 있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 이민변호사대동하고 도움받으리라고 기대는 크게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
제경우는 변호사랑 심사관이랑 싸웠어요…
분위기 최악에서 인터뷰봄
확실한건
변호사 통역 다델구가면 일단 인터뷰어가 안좋아함 -
케바케에요 저는 둘다 모시고 갔는데 분위기 좋았네요
통역은 법정 통역사 자격증 소지하신 분으로 모셔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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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같이 안가지요. 갈 이유가 있을까요? 데려가면 좀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본인 케이스 자체가 안좋다는걸 반증한다는 의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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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데려가도 심사관이 불리한 상황으로 계속 몰아가지 않는 이상 소용없다고 들었어요.
변호사는 일단 옆에 앉아있기만 하고 님이 먼저 대답하게 하는데
말문이 막힐경우에만 변호사가 변증할 수 있어요
저는 취업영주권 인터뷰 변호사없이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묻는 질문에 대답만 확실히 해주면 되요. -
전 미국인 변호사라서 통역에도 도움이 안되지만 데리고 갔습니다.
일단 변호사님은 저를 보호한다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변호사가 있으면 면접관도 함부로 질문을 못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보호장치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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