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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LC 단계이지만 승인만 나면 바로 140과 485를 접수해야하기에 슬슬 보충서류들을 준비 중인데요.
국내에서 부모님께서 송금해주신 기록을 따로 보관 하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현금을 뽑아서 외환은행에서 미국에 있는 제 계좌로 보내주셨어요) 혹시 저와 같이 계좌에서 계좌로 보내지 않은 기록도 한국에 있는 은행에서 조회가 되는 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미국은행에서 송금 받은 기록을 찾으려고도 해봤는데, 제가 일단 중서부에서 cc를 다녔고 시골이라 주변 작은 은행을 사용했는데 동부에 있는 4년제 대학으로 transfer하면서 2013년에 그 은행 계좌를 닫아버렸거든요. 오늘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7년 넘은 기록은 따로 보관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 당시 5~6만불 상당의 큰 금액을 한번에 보내주셨는데 그 balance를 새로 transfer대학 근처의 새 은행으로 check를 사용해서 옮겼습니다 ㅜㅠ.그래서 CC다닐 당시 해외에서 송금 받은 Transaction을 확인 할 길이 없습니다.
나중에 영주권 신청시 이 점이 문제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데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많이 고민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케이스인 분들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도움을 좀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