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영주권 받자마자 퇴사

  • #3709126
    선배 98.***.223.254 4771

    요즘 게시판에 취업영주권 받자마자 그만둬도 되냐는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영주권을 스폰해주는 댓가로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계약을 했으면 이행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계약이 불합리 하다고 느끼셨음 애초에 싸인을 하지말고 다른데를 알아보던가. 아무리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마음이 다르다고 하지만, 도의적인 책임은 지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그동안 가만히 있다가 영주권 받으면 일이힘드네 노예네 징징. 미국회사들도 대학원 학비 펀딩해주는 조건으로 2년 혹은 3년 일하는 조건 있습니다. 마치 본인이 피해자인양 감성팔이 하지마세요. 어쩌면 한국사람들은 하나같이 저런지..교회 자매분중에 닭공장 출신이 있는데 듣자하니 닭공장 같은데도 비슷하다는군요. 초반에는 다같이 일열심히 해야한다 별의별 성인군자질 하더만 그런사람이 온갖 핑계되면서 가장먼저 내뺀다고. 사람들이 하두 도망가서 고용주가 신고도 하고 실제로 쫒겨난 사람도 있고 그이후로 한국에서는 닭공장 영주권이 안나온다죠? 실제로 닭공장들도 한국사람 싫어한답니다. 나이롱이 너무많아서. 윗사람들이 똥을 아주 지리고 떠나서 저희 교회 자매님은 눈총받아가며 그래도 영주권 지키겠다고 손톱이 빠져가면서 힘들게 의무기간을 채웠답니다.

    영주권 받자마자 교묘하게 튀는분들, 마음에 양심이 있으면 뒤에 사람생각해서 그런짓 하지마세요. 당신들 때문에 영주권 기다리는 뒤에사람한테 피해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영주권 받자마자 튀면 당신들도 시민권 혹은 영주권 연장시에 문제될수도 있어요.

    • 찐찌 67.***.110.143

      회사도 영주권 무기로 5년동안 막대하고, 직원도 영주권따려고 힘들어도 참는거고, 서로의 이익를 위해서 하는거지, 누가 더 나쁘고가 어딨어요.

    • ? 67.***.227.162

      at will 로 고용이 시작되고 완료되는게 미국인데요. 뭘 잘 모르시니까 도의적이네 댓가네 이런 얘기를 하시네요. 닭공장이든 뭐든 본인이 매니지먼트 포지션이라면 Skilled Labor를 잃어버리지 않고 지속적인 고용을 가능하게 하시는게 본인의 능력 아닌가요? 그리고 교회 다니시는 분이면 더욱 이런 얘기 하지 마세요. 부끄럽습니다. 한국 사람들 중 왜 이따위로 생각하고 이따위로 말하는 인간들이 있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 선배 98.***.223.254

        그리고 당신처럼 저렇게 튀어도 된다고 부추기다가 그사람 영주권 문제생기면 본인이 책임질수 있나? 본문에 적었듯이, 본인의 영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도 약속은 지키라고 한게 그렇게 교인이 어떻다는들 그딴소리 들을 정도인가? 본인이야 말로 양심챙기고 사세요.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한국인이 욕먹는거니까.

        • ㅈ까네 207.***.90.30

          서로 winwin 이라서 그렇게 하는건데 개 ㅈ같은 ㅈ소 기업에 영주권 아니였음 들어가질 않았지 ㅋㅋㅋㅋㅋ
          아니 생각해봐라 지들도 저렴한 임금에 막 대할 수 있는 사람 2~3년 길게는 5년까지 쳐 빨았으면 됐지 뭘 더 바래야 하는건데 ㅋㅋㅋㅋ
          영주권비용을 대줘 아님 변호사 비용을 대줘 뭘 해주는데 도대체 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이가없네 똘빡이네 이거 ㅋㅋㅋㅋ

    • ? 67.***.227.162

      영주권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매니지먼트가 일반 노동자를 설득시킬 수 없는 수준이라는 거겠죠. 한국인 고용주들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 듣는거 이제는 지겹습니다. 지금이라도 교회 가셔서 본인의 추접스럽고 더러운 마음가짐을 용서받고 참다운 교인처럼 정화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선배 98.***.223.254

        저런 사람들 때문에 뒤에 사람들이 피해보니까 그런일은 지양하라고 말한게 잘못인건가? 우리 교회 자매는 신분문제로 너무 힘들었기에 하나님 앞에서 영주권만 받으면 의무기간동안 열심히 하겠다고 통성기도를 했기에 손톱이 빠져나가면서도 의무기간을 무사히 잘채웠음. 당신 논리라면 우리 자매님같은사람들은 아주 벼어엉신 만드는건데? 저렇게 도망치는 인간들 떄문에 뒤에 사람들이 고생하는건 생각안하나? 아니면 본인도 저렇게 얌체처럼 튄 사람인건지 ㅋㅋ. 그리고 미국이 At will고용인건 알겠는데 계약서를 쓰는건 별도이지. 그럼 대학원 보내주는 조건으로 계약서 요구하는 대기업들이 다 불법이라는건지? 본인아는게 다가아니니 보는 시야를 좀 넓히세요. 아멘 ^^

        • ㅈ까네 207.***.90.30

          이래서 개독들이 욕을 개같이 쳐먹는거지

        • …. 76.***.67.199

          정신병자군요… ‘선배’는 무슨

    • ? 67.***.227.162

      지금 이 교인이라는 분이 쓴 댓글을 보면 상식과는 많이 동떨어진 분이라는걸 여러분들은 아실겁니다. at will 고용을 모르니 계약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대학원을 보내주는 회사는 대학원 학비를 지불하는데 영주권 비용을 지불하는거랑 같은 선상에서 생각하고 계시는 한국인을 보고 계십니다.

    • ? 67.***.227.162

      교회에서 기도할 떄 “영주권만 받으면” “우리 자식 명문대 가면” 하는 기도내용 많이 듣습니다. 손톱이 빠져나갈 정도로 의무기간 (법적으로 이런 기간 없습니다) 채워서 나간 분들은 훌륭한 분들이고 이 기간 못채운 분들은 인간 이하로 비하하고 계시는 교인을 보고 계십니다. 심지어 교인 입에서 벼어어엉신 이런 소리를 하시는걸 여러분들은 보고 계십니다.

    • 4 174.***.113.37

      둘다 맞다

    • 귀요미 45.***.53.165

      I agree with you. However, this is how our society (in particular, the USA) works these days. Everyone chooses the best interests of him/ herself not the best interests of society.

    • si 174.***.2.154

      그러고보니 누군가에게 지옥갈거다 혹은 지옥가라고 하는건 악마가 아니라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더라.

    • 141.***.67.116

      반대로 영주권 준다고 말만하고
      실제로 해주기전에 안해준다고 협박하는건 괜찮고?

    • W 67.***.58.190

      영주권 스폰서 해주고 회사에서 계속 잘해주면 나갈이유 전혀없음. 난 영주권받고 5년동안 아무불만없이 일 잘하고있음. 한마디로 다 개인적인 이유가있는것임. 그걸 한국사람이라는 테두리안에서 다 싸잡아서 욕을 한 원글자가 잘못했음. 사과하쇼

    • 92.***.18.177

      실정도 모르고 훈장질하려다 오지게 터지네. 그냥 미국회사를 본 받아으면 될 일. 구글, 애플에서 직원 들 H1, 영주권 스폰서 해주면서 장기근속계약 한다는 말 들어 본 적 있나? 알량한 한국 회사들은 수속비까지 직원에게서 챙긴 다며? 편법 좋아하다 미국 사회에 알려지면 쪽 파는 건 순식간이야 이 사람아.
      원글은 박제…….

      취업영주권 받자마자 퇴사
      EDITDELETEREPLY
      2022-06-3023:44:21#3709126
      선배 98.***.223.254 337
      요즘 게시판에 취업영주권 받자마자 그만둬도 되냐는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영주권을 스폰해주는 댓가로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계약을 했으면 이행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계약이 불합리 하다고 느끼셨음 애초에 싸인을 하지말고 다른데를 알아보던가. 아무리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마음이 다르다고 하지만, 도의적인 책임은 지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그동안 가만히 있다가 영주권 받으면 일이힘드네 노예네 징징. 미국회사들도 대학원 학비 펀딩해주는 조건으로 2년 혹은 3년 일하는 조건 있습니다. 마치 본인이 피해자인양 감성팔이 하지마세요. 어쩌면 한국사람들은 하나같이 저런지..교회 자매분중에 닭공장 출신이 있는데 듣자하니 닭공장 같은데도 비슷하다는군요. 초반에는 다같이 일열심히 해야한다 별의별 성인군자질 하더만 그런사람이 온갖 핑계되면서 가장먼저 내뺀다고. 사람들이 하두 도망가서 고용주가 신고도 하고 실제로 쫒겨난 사람도 있고 그이후로 한국에서는 닭공장 영주권이 안나온다죠? 실제로 닭공장들도 한국사람 싫어한답니다. 나이롱이 너무많아서. 윗사람들이 똥을 아주 지리고 떠나서 저희 교회 자매님은 눈총받아가며 그래도 영주권 지키겠다고 손톱이 빠져가면서 힘들게 의무기간을 채웠답니다.

      영주권 받자마자 교묘하게 튀는분들, 마음에 양심이 있으면 뒤에 사람생각해서 그런짓 하지마세요. 당신들 때문에 영주권 기다리는 뒤에사람한테 피해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영주권 받자마자 튀면 당신들도 시민권 혹은 영주권 연장시에 문제될수도 있어요.

    • 교회 172.***.185.123

      교회 분들은 고용주가 영주권 빌미로 정신적 스트레스 엄청나게 줘도 영주권 해준게 고마워서 버티나봐요

    • goodluck 208.***.64.4

      세상에;;; 하나님읜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가 아니에요;;;
      성경말씀에도 태어났을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나 죄인의 마음으로 살아가라는게 말씀인데;; 종교를 언급하면 제발 생각이란걸 공부란걸 좀 하시고 언급하시길.

    • 5.***.208.2

      미국에 살려고 환장한 사람들이나 누가 영주권 해준다고 하면 엄청난 호혜를 입는 것 처럼 생각하겠지만, 어느 듣보 업체에서 영주권해준다면 그걸로 라도 코를 꿰어야 사람들이 혹한다는 걸 알기에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런 조건을 거는 거지, 무슨 순수한 동기가 있어서 그러는 걸로 착각하면 안되지.
      같은 이유로 영주권 스폰서 받은 사람은 그 능력을 가지고 그런 업체는 단 하루도 일해주고 싶지 않지만 그 조건에 꿰어 일정 정도 일해주고 영주권 취득하면 그 다음 부터는 더 이상 거기 머물 이유는 없는 거고. 영주권 받는 게 한 두달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뭐 그것때문에 꼼수에 꼼수를 더해 계약서를 쓰네 어쩌네 하고 자빠졌는 데, 그것도 공정성에 있어서 문제가 많아서 다툼의 소지가 있는 거고. 공정거래라는 것이 있는 데 말이지. 예를 들어, 해당 직원이 다른 데에서 일하면 일년에 2~3만불 더 받는 다고 쳐봐, 그걸 희생하고 영주권 기다리는 라 이미 2~3년 일해 줬잖아, 근데 영주권 받은 다음에도 2~3년을 더 묶여있으라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해보셔.
      업체에서 그게 싫으면 업계 수준의 임금/베네핏, 갑질 금지, 프로의식, 인재양성 등 등 본연의 가치를 지키면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지, 영주권자든 시민권자든.
      근데 그게 그렇게 어렵네~

      • 감사 112.***.248.138

        저도 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논의가 너무 감정적이고 상대적대적으로 흐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래도 대학도 나오고 미국에 계시는 분들인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지나치게 상대방의 논점을 흐리고 약점을 잡아 비난하려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은 꼭 다른 사람을 아주 힘들게 하는 정신적인 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진지하고 겸손하게 다른 사람의 논점을 잘 이해하고 동의가 되는 부분은 동의해주고,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것은 간결하게 반대의견을 내는게 합리적인 사람인것 같습니다.
        여기 계시판에 점잖고 젠틀한 분들도 많은데 좀 이상한 분들도 상당히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게시판은 실명제로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 놓고 하면 좋겠네요.

    • 법관이냐 76.***.67.199

      선배. 당신은 그럼 모든 사실을 아는 법관이라도 되나? 아디서 싸잡아 다 욕하는 글을 올려? 경우의 수가 있는거거 나쁜사람은 양쪽에 다 있는건데. 일반화해서 글 올리는 건 그쪽이 잘못했습니다. 정신차리고 하나님 이름 팔아가며 같은 한국인 대놓고 일반화시켜 먹칠하진 마세요. 욕하고 싶으면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앞으로 회사가 악덕업주거나 영주권 빌미로 돈을 안주거나 집단괴롭힘을 한다는 경우가 아닌이상은 좀 버티고 일해라. 정도로 순서대로 말을해야지… 사이비 교주도 아니고 뜬금없이 하나님 어쩌고 팔면서 한인들을 바보취급하면 당연히 사람들이 욕할거 아닙니까? 아마 이 글이 좋다고 한 사람들은 그럼 고용주들인가요?? 악덕업주들도 이 게시판 보면서 욕질하던데 그럼 저나 제 주변 사람들처럼 악덕업주에게 피해봐서 병원다니고 소송하고 그런 사람들은 나가는게 죄입니까? 그정도 범죄가 없더라해도 at will입니다. 나가든 말든. 고용주가 욕해야지 당신이 뭔데. 욕하고 싶으면 자신의 위치도 조금 밝히시죠. 무슨 피해를 봤길래 아멘이란 말을써가며 혀를 놀리시는지.

    • …. 76.***.67.199

      받을때까지 보통 고용관계처럼 했었다면 그렇게 빨리 튈까요? 정말 나쁜 사람 아닌이상은 받자마자 튀거나 하진 않습니다.
      한인회사들이 생각보다 7080년대처럼 운영하고 갑질하고 나이로 찍어누르는 행위를 많이 하는 것이 사실이니 고용인들이 못참아서 최대한 빨리 떠나는 것이지요. 그건 다 at will이든 아니든 당연한겁니다. 고용주 당신들이 제데로 21세기에 맞춰 OSHA나 EEOC스탠다드에 맞춰 운영한 다음에 욕이나 하시지. 그리고 위에 댓글들에 동의하는게 일반화 하지 말고. 또 종교팔이 하지 마세요. 글의 대부분 내용이 죄다 성급한 일반화네. 몰상식한 사람같으니라고

    • 216.***.7.3

      영주권 받고 튈만한 회사이니까 그러는 거에요. 그 회사도 월급 더 주거나 복지 늘려주는 것보다 영주권 스폰 해주는게 더 저렴하니까 해주는거거고요. 영주권 받고 튀튀하는 사람한테 뭐라하지 마요. 그 사람 입장이 되어보지도 않았으면서.

    • 교회란? 12.***.69.62

      교회란?
      – 십일조라는 이름으로 신도들에게 빨대 꽂아 놓고 있는 곳
      – 사역이라는 이름으로 신도들을 종으로 부려 먹는 곳
      – 성폭행등 온갖 죄를 저지른 놈들도 천당 간다고 믿는 곳
      – 다른 사람들을 교회 가자고 조르는 것을 그 사람들을 구제한다고 믿는 곳

    • 영주권 76.***.3.3

      at will 이라는 표현의 뜻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이 쓴 글 같습니다.

      도의적인 책임? 뒷사람을 생각해서? 그딴게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무 환경이 내 마음에 든다면 회사에서 나가라고 등 떠밀어도 있고싶겠죠.

      근무 환경이 뭣같아도 내가 원하는게 있으니 꾹 참고 그 일을 묵묵히 해 내는거고

      내가 원하는걸 얻으면 그 뭣같은 곳을 떠나든 말든 그건 그사람 본인의 자유입니다.

      노예 계약서에 사인을 한것도 아니고,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선배 병1ㅅ 12.***.199.90

      어디서 자꾸 딱딱 거리노?

      늙은이 쒜끼~ 니는 ㅈ소 한국 씹악덕 업주 밑에서 꾸욱 버티라^^

    • 될꺼야 208.***.64.4

      이경규가 했던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말이 딱 맞는 상황인듯.

    • 인생선배 142.***.84.233

      미국회사의 학비지원하의 노동 계약과 닭공장 영주권 노동 계약을 같은 선상에 비교하는 수준이 참 이해가 안되 놀라고. 이 글에 좋아요 누른 분들 숫자에 두번 놀랍니다.

      • ee 92.***.18.28

        좋아요 누른 사람은 몰라서 겪은 과거의 자신에 대한 보호 심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게 닭공장이든 세탁소든, 뷰티 서플라이든…
        위의 업종이 꼭 악덕업주의 온상이라고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자기 것인 데도 찾아 먹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은 있는 거죠.
        원글이 좋아하는 성경에도 있죠. “뱀 같이 지혜로와” (마10:16) 라!
        Naive한 것이 미덕은 아닌데…

    • windycity 73.***.56.81

      저는 한국인 고용주 밑에서 영주권 받았어요. 그리고 지금도 정말 재미있게 일하고 있구요.( 뭐 일하면서 얼마나 재미있는일이 있겠냐마는 ㅎㅎ) 우리 사장님은 영주권을 빌미로 어떤 책도 잡지 않으시고 월급도 알아서 잘 올려 주십니다. 근무 조건도 영주권과 어떤 연관도 없이 다른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대우 해주십니다. 뭐 이런 사장님이 얼마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전적으로 위의 선배님들 말씀 엄청 동의 해요. 일을 하면서 영주권을 가지고 부당하게 대우 하지 않는다면 일을 그만둘 이유가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저도 지금 이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구요. 급여나 근무조건 등이 괜찮다면 영주권을 받아도 그대로 근무하시는 분들 아마 꽤나 있으실 겁니다. 물론 대부분 그만 두는게 사실이지만요. 반대로 얘기하면, 영주권 받고 퇴사하는분들 얘기 들어보면 진짜 기가 막힙니다. 고용주도 인력이 필요하니까 영주권을 스폰 해주고 근무자도 영주권이 필요해서 일하는게 팩트 아닐까요. 근데 이건 뭐 영주권을 빌미로 개인 심부름 시키고 추가근무에 월급삭감에 뭐 말씀 안드려도 너무 잘들 아시겠죠.. ㅠㅠ 저는 이 글을 쓰신분의 의도는 잘 알겠습니다만, 같은 크리스챤으로써 조금 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 잘될꺼 208.***.64.4

        이런 회사는 널리 공유해서 더 잘되게 해야하는데.. 기본적인 정보라도 공유 가능할까요?

        • 69.***.197.217

          저도 영주권받은 회사서 계속 일해요. 이제 시민권 받는데 아직도 같은회사..

      • BG 76.***.67.199

        정말 windycity님이 다니는 소위 ‘정상적’인 회사는 좀 알려지면 좋겠네요. 미국기업들 평가는 glassdoor같은 사이트에 잘 나오는편인데 반해, 교민회사는 정말 쌍팔년도 식인데다가 떠난 직원들이 무서워서, 혹 잊고싶어서 아무 평가를 저런 평가사이트에 올리질 않아요… 그러니까 모르기때문에 그런 악덕업주에게 가서 2차, 3차, 4차 피해자가 계속 나옵니다. 몇분은 기절하기도 하고 소송하고 싸우고… 죄송하지만 몇몇 고용주들… 한심합니다.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 ssg 64.***.43.120

      사람마다 다 사정이 있는거다. 어차피 스폰받는사람도 대부분 평생 일하면서 살아야할텐데 그 회사 대우가 평균만되도 굳이 왜 그만두려고하겠는가? 다 이유가 있는거임.

    • …. 76.***.67.199

      정말 고통스럽게 안했으면 되는거 아닌가… 이 이민 바닥에서 주변 수백명의 케이스를 봤지만 영주권 받자마자 나가야하나 고민하는게 미안하지만 한인회사에 있던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 이유는 고용주 본인들 스스로에게서 찾으세요.. 애꿎은 직원 괴롭히지 말고. 또 여기에다가 그 검은 속내 감추려고 욕 올리지말고… 한심하기 그지없는 사람들같으니라고.

      고용주와 처음 사인할떄는 당연히 이 이민 시스템도 잘 모르고, 일단 회사가 그렇게 엿같이 할줄 모르는 일종의 ‘정보 불균형’상태로 들어갔으니 고용된 사람을 뭐라할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 일하면서 얼마나 괴롭게 했으면 노예해방이라고 할까나? 일반화는 안하려고 하지만 구글같은 대기업이나 아님 멀쩡하게 다인종이 섞여서 일하는 회사에선 이정도로 노예네, 갑질이네 하면서 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 고통스럽다는 하소연하는 비율이 한인교민의 회사에서 훨씬 높은건 고용주들 당신들이 인정하세요… -_- 아 가증스러워서 댓글 쓰다가도 화가나네

      • HG 104.***.211.54

        댓글보고 정말 공감됩니다.

        먼저 이 댓글과 원글을 비교해 보시면 원글자가 얼마나 이상하고 편협하고 무식한 분인지는 다들 아셨을거라 생각되구요

        이 글의 좋아요 숫자가 있다는거 자체가 한인 사회에서 소위 고인물들이 얼마나 더럽고 치졸하게 구는지 오히려 더욱 잘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한인사회에서 특히 교민사회내에서 지위있고 교회 집사다 장로다 큰 회사 사장님이다 하는 분들중에 본인의 지위를 앞세워서 아닌척 착한척하며 직원들부터 영주권의 노예로 부려먹는거 볼때마다 눈꼴 시렵고 퇴출 버튼이 있으면 누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적이 있습니다.

        특히 원글이 영주권 진행과 대학원 학비 지원 해준 회사를 비교햇는데
        영주권은 수령한뒤 일하는것을 전제로 그 일자리가 있다는걸 스폰서쉽통해서 증명해서 이민 청원 후 신분변경하여 영주권 발급 되는 구조입니다.
        이 법적인 절차가 이미 있는데 수령후 1년 일하는 계약 같은것은 사실상 명목 계약이고 미국내에서 위와같은 노예계약을 매우매우 강력하게 규제하기 위해 LC, 140 청원 이후 영주권 발급 이후에도 실사를 하여 조치하고 있는것입니다.

        실제 미국인 입장에서도 위와같은 노예계약으로 저급 일자리가 계속해서 유지되고 그에 따라 미국내의 취업기회 축소를 매우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pwd 단계에서 임금책정, 광고, 노동허가 모두 위와같은 노예계약을 사전에 저지하기 위함이지만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시는 한인사회 사장님들이 계시고 그래서 계속 유지가 되는거죠

        이런 모순을 인식하고 있고 개선해야 한다는건 민주당, 공화당 양당 동일 의견입니다. 방법에 차이가 있을뿐
        차차 나아질거라 생각은 하지만 지금 당장으로써는 너무 꼬이고 꼬여서 손대기 어려울 뿐이죠

        이런 상황인건 이미 모든 국회의원들이 다 알고 있고 개선해야 한다는것도 모두 알고 있는 상황인데

        영주권 받고 2년 일해줘야 의리가 있는거다? 선배님들이 그냥 나가서 뒤에 사람들이 고생 한다 라는 의견은
        정말 편협하고…무식하며 미국의 대통령이 어떤 공약으로 출마를 하는지조차 안 읽어본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글자가 이 댓글들을 읽고 진짜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교회에 다닌다는게 어떤것인지 의미를 찾길 간절히 바랍니다.

        미국의 한 크리스쳔 으로써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76.***.67.199

      선배같은 소리하고 있네. 나이는 모르지만 꼰대가 어따대고 멀쩡한 사람들 욕이야. 아멘할 가치도 없다 당신은

    • 내가니선배 98.***.186.145

      물론 좋은 한국분들도 많지만, 미국 살면서 1) 한인들과 비지니스 관계를 맺지 않으며, 2) 말끝 마다 주님 주님 찾는 사람만 걸러도 같은 동포 때문에 상처 받을 일은 없더라구요.

    • Sky 147.***.147.69

      일 잘 하라고 영주권 줬으면, 그깟 1년이 대수냐?
      한국놈들 점점 못돼 쳐먹어 가네.
      한국인한테는 더 이상 취업영주권 안줘야 겠어.

      • 216.***.7.3

        1을 보면 10을 안다고,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님땜에 답답한 사람 많을듯

    • 64.***.65.254

      ㅋㅋ 추천 누른 사람들 다 영주권 해준 고용주 혹은 아랫사람들 노예처럼 부리던 매니저들인가보네 ㅋㅋ
      영주권 진행하면서 변호사비 서류비 다 직원 부담하게 하고 페이는 미니멈 수준 페이 주는데 수두룩하면서
      법적으로 변호사비 서류비 다 내주고, 페이도 시장가 미국인들 받는 수준 베네핏도 미국인들 받는 정도 주면 그렇게 도망가겠어요??

    • 312312 68.***.97.119

      선배는 지X. 영주권받고 나가던 말던 자유지 뭔
      얼마나 더 부려쳐먹을라고
      아무튼 마인드 거지같은 사람들 너무 많다 한국인들중에
      야 그렇게 노예 부려먹으니 좋으냐? 진짜 인성 XXXXXX 들

    • BG 76.***.67.199

      위에 한국놈들 못되쳐먹어간다는 댓글에서 어이가 없네요. 당신도 한국놈입니다. 궁금해서 다시 왔더니 진짜 난리네.. 좋게 말하면 직원들이 진짜 지들 노예인줄 아나? 영주권 ‘스폰서’해주면 돈을 실제 대주고 대신 1~2년 더 있자고 약속을 하던가. 스폰해준데서 난 이전 회사들처럼 PERM정도는 돈 내주는줄. 돈도 회사가 낸거처럼 한담에 ( PERM에선 안내면 불법이니까) 뒤로 직원들한테 캐쉬로 돈 다 빼먹으면서… 구글이 아니어도 이전에 일했던 회사들은 영주권비용 대주고 잘해줬다. 그러면 직원들은 알아서 몇 년 더 일하다가 진짜 다른 기회가 오던지 했을때나 움직인다. 요즘 한국놈 어쩌고하면서 이직하는걸로 왈가왈부하는 꼰대들은 진짜 젊은 직원들이 하나도 안가서 스스로 굶어죽어봐야 정신차리지.

    • 문Disaster 152.***.171.18

      그쪽 노동시장은 그렇게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영주권 필요 한 사람은 미국이 망하지 않는 한 어디든 항상 계속 있구요 영주권 주면서 노예 같이 일 시켜야 될 회사들도 미국이 망하지 않는 한 계속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지랖 그만 쳐 떨고 본인 앞날이나 걱정하세요.

      • 문Disaster님 76.***.67.199

        속 시원한 말씀이네요. 왜 남이 떠나든 말든. 온갖 일반화로 오지랖인지…. 닭공장이 한국인 콕 찝어 싫어한다고 광고하고 다닌것도 아니고, 한국인들이 무슨 영주권 노리고 달려드는 집단처럼 말하는 사람들은 알아서 자멸합니다 어차피.

    • ty 67.***.89.58

      전 와이프 덕에 편하게 했지만 영주권 먹튀는 법이 허용하는 한에 무조건 해야함. 젊은 날 바쳐 그만큼 더 고급인력 써먹었으면 적당히 써먹고 입 처 닦아야지.

    • ㅋㅋㅋㅋㅋ노M 76.***.212.213

      ㅋㅋㅋㅋㅋㅋ – 너검

    • 사람들이 입 좀 닫으랜다 꼰대들아 76.***.67.199

      원글 쓴 “선배”라는 작가는 20세기 중반에서 오셨습니까?^^
      여긴 노예제도가 없는 21세기 입니다. 그리고 비교할걸 비교하고, 한국사람들 욕하는건 한국인인 본인 얼굴에도 침 뱉는 행위입니다. 이 글과 댓글 자체가 영문으로 그대로 번역되어 상원에 전달되면 참 좋겠네요. 어디 한번 작은 교민회사 다 죽어나게 할까요? 사람 절대 못 뽑게? 능력있는 애들 짖밟아가며 노예처럼 부려먹어서 애들이 나간다는데 못나가게 영주권 취소한다는 공갈협박하시는 노땅들이여, 그렇게 원한다면 어디한번 법적으로 해봅시다. 이런 논쟁이 있다는 것 자체를 의회에 올리면 과연 앞으로 힘든건 누가될지? 미국으로 넘어오는 고급인력 찾으려는 의회인데, 이런 상황알면 고용주들 먼저 뭐했나 다 뒤져보지 않을까? 애들한테 스폰서 해준대놓고 회사돈으로 체크해준 담에 캐쉬로 그거 다 받아내잖나. 하도 그런 케이스를 수백은 봐서 까면 당신들이 엄청 힘들텐데.

    • windycity 73.***.56.81

      잘될꺼님 BG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 아이디를 보시다시피 제가 다니고 있는 곳은 일리노이에 위치하고 있고 회사라기 보다는 작은 사업체 정도(?) 입니다. 직원은 45~50명이고 제가 알기론 사장님이 세금 보고를 꽤 철저히 하셔요. 도네이션 같은것도 틈틈이 하신다고 들었구요. 그래서 영주권 진행중에 문제된 경우가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사업체를 말씀 드리기가 어려운게 사장님이 꽤나 이런 부분이 알려지는걸 꺼려하세요. 여기에도 시카고언분들 많으실텐데 제가 이런 글을 쓴게 알려지면 혼날거 같아서요. ㅠㅠ 이쪽 계열에선 꽤나 많이 알려져서 사업체 말씀 드리면 아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서..(사장님이 꽤나 겸손+부끄럼쟁이 이십니다.) 양해 부탁드릴게요. ㅠㅠ 영주권을 받고 그대로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나가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나가시는 분들에겐 사장님은 쿨하게 행운을 빌어주시구요. 지금 까지 제가 영주권 진행하고 받고 일하는 와중에 영주권 얘기는 딱 한번, 승인 났을때 오랜시간 맘고생 했는데 정말 축하한다고 해주셨어요.

      저는 너무나 운 좋게 이런 분위기인지 모르고 일했는데 참 만족스럽고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주위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일은 밥한끼 술이나 커피한잔 사주면서 속상한 마음 나누는게 전부라 참 맘이 아플때가 많았네요. 미국에 계신 너무나 고생 많으셨던 선배님들 존경하고 진행중이신 분들, 준비하시는 분들 정말 진심으로 잘되시길 바랍니다.

      • BG 76.***.67.199

        windycity님. 오오 당연히 자세히 말씀안하셔야죠. 특히 이런 정글같은 게시판에서는요 ㅎㅎ
        어쨋든 그렇게 좋은 곳에서 일하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승인 났을때 축하한다는 말도 해주고… 제가 본 몇몇 회사는 직원이 영주권 승인나면 얘가 나가나 계속있나 눈치싸움을 티나게 시작해서 (직접적 언급을 한다고 하네요.언제 나갈거냐고 비아냥.. 왜그러지?? 미친거 아닌가 싶었어요). 다른 분들도 그렇다고 들었는데, 역시나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수십명이 받고 나갈정도로 …안 좋은 환경인가봅니다. 처음에 회사랑 인터뷰보고 계약해서 올때는 신이 아닌 이상 진짜 상황을 모르니 일단 입사해서 일하면서 후에 알게되는 것이죠.. 그래서 나가는 경우인 것인데 그걸 가지고 의도가 불순하다느니, 첨부터 왜왔냐느니 헛소리 제껴대는 어른들 보면 한심하죠. 위에 누가 ‘정보 불균형’이라고 했는데 딱 그 상황이죠. 처음부터 그 회사내부상황 알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여기서도 항상 고통스럽다고 한참을 싸우다가 몇 달 지나서 나간다네요. (당연히 영주권 받자마자 나간 경우는 없고 버텨보려고 몇 개월 더 있음 대부분). 이미 그걸 지켜본 원래 있던 직원들이 말해줬고요. 회사내에 그런 안좋은 짓을 하는 누군가가 있는게 문제지요.
        저도 이 원문 글과 댓글을 상원에 보내버리고 싶네요. 작은 교민회사들 세금부터해서 회사가 내야하는 부분마저 뒤로 다 캐쉬받아내는 것 다 잡아내라고. 도데체 어디서 배워먹은건지 교민 어른들 반성해야합니다. (그런 짓 하는 사람들만.. 당연히 좋은 인연인 교민도 많은데, 위에 ‘한국놈들’하면서 다 묶어서 욕하는 원글 쓴 작자나 악플러가 어이없어서 씁니다).

    • ㅉㅉㅉ 178.***.226.99

      한국인들 영주권에 목숨 건거 맞어.

    • ㅇㅇ 192.***.81.233

      이 글 번역해서 공증받고 상원의원 사무실에 접수했네요. 보수성향 방송국/신무사에도 보내려구(이민 제한할 궁리많이 하니까) 영주권 장사/편법 스폰서(라고 쓰고 악질 업체라고 읽음)하던 한인업체 방송 보도 좀 보겠네요.
      이제 이민국이랑 ICE, 그리고 IRS(영주건 비용 착취)에만 보내면 되나요?

    • ㅇㅇㅇㅇ 172.***.35.208

      ㅇㅇ 님. 추진력 대단하네요. 진짜 하셨네 ㅎㅎ 그럼 악덕업주나 여기에 이직하지 말라고 으름장놓는 그런 사람의 업체 추적 되려나요 (악의적으로 바로 나가는 직원들이야 욕해도 상관없지만 진짜 고통받아서 고민한 사람들을 욕하고, 돈 뒤로 받는 범법행위하는 고용주들 찾기)

    • ㅇㅇ 8.***.91.71

      영주권 받고 적어도 6개월 ( 6개월도 사실 너무 적다고 ) 은 버텨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 ㅇㅇ 108.***.201.143

      영주권 받기 전까지 노예같이 부려먹고 돈도 미니멈 주면서 갑질한거는? 그따구로 직원 대했으면 고소 안당하는거라도 고마워해야지ㅉㅉ 진짜 한국인들 못되쳐먹었음 영주권 해준다고하면서 그 기간동안 갑질하고 고급인력 싸게 썼으면 서로윈윈한거지 영주권 받았다고 도망갔다고 표현하네 쓰레기같은 한인회사들은 영주권 수속 비용도 다 직원들 시키고 따지고보면 애초에 영주권 수속 해주는 회사가 이득보는거 아니냐? 고급인력을 싸게 부리고 몇년 써먹었으면 됬지 진짜 못된색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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