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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Eb2로 있다가 회사에서 스폰서 받아 (말이 스폰서지 비용 저희가 다 내고 정말 적은 급여 받으며 일했어요). 영주권 진행 하며 하나하나 다 오딧걸려 2순위 그당시 늦어도 1년반이면 받는 걸 저희는 3년 걸려서 받았어요. 받고 거의 한달도 안되서 이직 했구요..
남편이 꿈의 직장에 덜컥 취업이 되어서 더 있을수가 없었어요.. 혹시 직장 스폰서로 영주권 받고 저희처럼 짧은 기간 (6개월 내)안에 이직하고 (다른 직종이에요) 시민권 신청한 경험 있으신 분 경험담이나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부모님을 초청해야해서 하루빨리 시민권을 받아야하는데 걱정이에요.. 그냥 거절되고 영주권 유지 가능하다면 그녕 시민권 도전 해 보고 싶은데, 만에하나 영주권 박탈의 위험이 있다면 그거는 자녀들 때문에 조금 망설여 지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