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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 비자신청땐 갑자기 하루만에 동나서 준비해놓고도 접수 못하고..
두번째 신청땐 추첨에서 떨어지고..
올해 세번째 신청에선 추가서류요청도 없이 석달 심사거쳐 거절당하고–모든 변호사들이 문제없는 케이스인데 변호사가 실수했다고하길래 어필할려다
재수없으면 어필시간 1년 넘길 수 있대서 걍 포기하고 있었드랬죠.
올해 쿼터도 남는다하고 해서..
그러다 새로운 스폰서 구해 다시 취업비자 캘리 프리미엄으로 넣었는데
접수증도 안나왔는데 승인됐네요!!아 정말 눈물납니다.
이제 한국가서 스탬핑할 일만 남았네요 아싸아싸.
적어도 3년간 비자때문에 돈 들어갈 일은 없어서 넘 좋네요.취업비자로 속썩고 계신 분들 힘내세요!!!
(대사관스탬핑, 승인받고 넘 늦게 가면 안좋나요? 내년 가을이나 겨울에 가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