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통보 받았습니다..가슴이 답답하고 힘이 없습니다..일이 돼질않습니다.
미국에서 올해초 대학졸업하고 opt로 힘들게 취업해서 취업비자 스폰서 받고
신청했으나 오늘 통보 받았습니다..이유는 편지 와봐야 알겠지만…돈은 돈대
로들어가고…어떻해야 하나여?? opt후 어떻게 해야 합법적으로 신분 유지 할
수 있을까요…모든걸 포기하고 지금 한국돌아가기엔 넘 억울합니다…
희망에 끈을 놓고 싶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정말 마지막희망이라면..
내년에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벌써2007년에 취업이민 신청들어
간상태이고 140은 approve돼고 485만 기다린다고 합니다…
저같은 케이스 어떻게 해야 제일 좋은 방법일까요…회사에서도 절 매우 필요
로 합니다..왜..왜…거부 되었을까??..추가서류뜬거 다제출하고 했는데.
왜..거부가..윽….아 미치겠고 하늘이 노랏네요…
도와주세요..제발…..저와 비슷한 분 있나요?..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정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