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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이면 취업비자가 끝납니다..그전에 학생비자로 가려고 준비중인데 배우자가 스폰서를 잡아서 취업비자를 다시금 해보려고 합니다. 스폰서와는 아직 포지션이나 특별한 얘기가 오간건 아니고 단지 스폰을 해주겠다라는 얘기만 받았습니다. 그것만이라도 감사할따름이지만.. 스폰이란것이 포지션도 맞아야하고 페이부분도 그렇고.. 저희가 모르는 것들이 있을수 있기에.. 좀더 확실하고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된 학생비자로 먼저 변경한 후에 스폰서 회사에게 얘기하는 편이 바람직 하지 않나 생각하지만.. 만약에 이 회사에서 스폰서를 받게 되면 타주로 이사를 가야하기에학생비자를 유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학업의 진정성은 제가 학업중에 배우자가 스폰을 받아 비자를 변경하였기에.. 다시금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또 상황이 상황인지라.꼭 미국에서 살아야 한다는 중압감은 없습니다. 아이들도 이제 초등생이고요..하지만 시도는 해보고 싶습니다.되든 안되든.후회없이..재정적 부담이 되겠지만 안정적인 학생비자가 제대로된 방향인지..약간의 위험부담을 안고 서류가 준비가 안되어 변호사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잡오퍼 받은회사에서 스폰받는것이 무리수가 없을지..누구는 회사만 든든하면 포지션이야 만들기나름이다라고 하시는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학생비자 i-20를 오늘중이라도 가서 받아야 하는데.. 그것도 가자마자 몇천불을 넣고와야하는 입장이라서.. 선뜻 못가고.. 이제 딱 열흘도 안남았는데..저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해보시겠습니다.죄송합니다.. 우유부단해서 돈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모든것이 마음대로 되질않네요.. 학생비자는 부인이.. 취업비자는 남편이 진행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