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이라도….

  • #473471
    12th grade dad 69.***.54.21 2323

    현재 12학년 고등학생의 아빠입니다.
    공납금 지불 능력은 없고, 대학교는 보내야 되는데, 영주권이 있어야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제 상황이 이런데 영주권 관련하여, 추측을 부탁드립니다.

    1. L/C 신청: 2004. 2월
    2. I 140 승인: 2006. 1월
    3. L/C 승인: 2006. 5월
    4. I 485 신청: 2007. 8월

    즉, PD는 2004. 2월이고 RD는 2007. 9월초 입니다.

    이번 문호 후퇴 건과 관련하여, 영주권이 언제쯤 가능할 런지, 추측이라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enginecryi 209.***.34.120

      저랑 아주 비슷한 시기 이군요.
      저는 삼순위고
      PD 2004. 10월.
      RD 2007. 8월.
      저역시도 7월에 접수했어야 하는데
      당시 해외출장중이라 못한게 아직도 안타 깝습니다.
      또 한참 잘진행 될거라 맹한 변호사말만 듣다가…….
      어쨋든
      사실 PD상으로는 Cut off에 들어가있지만.
      RD가 Processing time에 들지 않아 (지금 현재 공시된걸로는 2007. 7/2자)
      따라서 현재 일정상으론 얼마간 더 소모 되겟지요. 공식적 일정으로는요.

      또한 작년 7~8월에 접수자가 많아 (tracket이나, immigrationwatch.com) 등의
      자료를 참고로 예측하면 순차적이라고 했을때 거의 1년가까이 걸릴것 같이 예측 되더군요.
      물론 이는 숫자만으로 생각 한경우구요.
      Immigrationwatch.com에서 나의 경우를 입력하면
      올10월경 (50%확률)로 나오거든요. 아마 원글님도 그럴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래분이 발표된 10월자 official bulletin내용을 얘기하셨는데,
      그들은 cut off 안에 들어간것들중 순차적이 아닌 그냥 닥치는대로 (적절한 표현 못찾아서 죄송)
      처리 그러니 늦게 접수한분도 일찍될수도, 또는 늦게 접수도 일찍될수도.
      근대 140,000-이 limit.
      그러다 어느날 다 찻습니다. 또 중단 될지도요……

      가끔 이곳에 올라오신 내용을 보면,
      예측치 않았는데 승인이 되신 분들도 있더군요.
      저의 I140같은경우는 processing time상으론 한참 전인데 지난 5월에 승인이 되더군요.
      따라서 3순위의 cut off 안에 들었으니,
      운을 좀 따른다면 좀 일찍 될수도,
      아님 수개월 아니 더 오래 될수도
      맥 빠지는 얘기를 이렇게 하는지도 모릅니다만.

      이곳에 하루에도 서너번 들어 오는데
      현재까지의 여러개글들
      또 여기저기 찾아본 site에서 느낌을 종합해보니 이런것 같습니다.
      제 얘기가 보는 분의 입장따라 조금 다를수도 있겟습니다.
      이렇게 원글님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은 심정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 지나가다 69.***.174.107

      저도 그 사이트, immigrationwatch.com에 들어가 봤습니다. 새로운 사이트를 알게 되는군요. 여기서 enginecryi님으로 부터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케이스를 넣으면 74%정도 나오던데…이건 무슨 의미 인가요?

    • enginecryi 209.***.34.120

      큰 의미로 생각하지 마시기를 – 아마 좀 가까와져 와있구나 정도로 생각 하심이.
      그냥 그쪽 site에서 통계적으로 (나름 수학적으로 계산 하려 노력 하신것 같은데)
      결국은 무작위로 한다는 것이
      cis의 진행 방식이라
      따라서 그 site의 내용도 확률만 예측 할뿐
      lotto나 다름없기에……

    • eb3mc 70.***.69.211

      485 펜딩중 두 아이 대학 보냈습니다. 우선 텍사스에 살고 있구요. 대학에서 어느 정도는 지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자라는 부분은 student loan 을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영주권이 없어도 일정기간 이상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기록이 있으면 13개(?) 주에서는 in state 등록금을 적용받고 또 주에서 주는 혜택을 받을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 두 아이들이 모두 그렇게 해서 주립대학을 다니고 있읍니다. 어디에 사시는 지는 모르지만 조금더 적극적으로 알아 보세요. 어떤 변호사는 대학 입학 조차 할 수 없다고 헛 소리를 합니다. 본인이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텍사스의 경우 HB 1403 이라는 주 법으로 불체자의 경우에도 5년 이상 텍사스에서 학교를 다니고 대학을 가면 RESIDENT TUITION FEE를 적용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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