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추억의 반포치킨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 hour ago by 라라랜드. Now Editing “추억의 반포치킨”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https://steemit.com/kr/@toktok/4q8wqd https://blog.naver.com/mardukas/221441111125 그때 (쌍칠년도) 사먹어 본 기억은 전혀 없음,, 그냥 돌아가는 치킨들만 바깥에서 하염없이 바라보던 기억이 당시 경제력으는 저런거 사먹는 거는.. 생일날 아니면 ㅎㅎ 한국 갈때마다 들러서 사먹는데, 결국 재개발로 사라짐 과외 마치고 시골동네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녀석들과 버스 정류장 앞에서 그냥 구경만 말죽거리쪽에서 온 녀석들은 288번을 기다렸고, 신림동쪽에서 온 녀석들은 289번 버스를 기다림 당시는 말죽거리나 신림이나 개찐도찐 이었는데, 순간의 선택이 결국 평생을 좌우 결국 말죽거리 = 택사스, 신림동 = 조지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