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민주당, 그리고 그 배후는 어떡 하겠습니까?

  • #3437321
    58.***.210.99 286

    https://news.joins.com/article/23723888

    **방역 당국은 “신천지가 음지에 숨어들 수 있으니 강제수사에 신중해달라”는 의견을 검찰에 전달했지만, 추 장관은 지자체 입장을 들며 강제수사 필요성을 밝혔다. 대검 측에서 “중대본에 검사를 별도로 파견해주는 건 어떠냐”는 제안도 법무부에 전달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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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를 통해 문의를 전달받은 윤석열 검찰총장은 “가장 실효성 있는 자료 확보 방안을 찾아보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는 수사와 재판 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법리적 문제도 고려한 지시
    >> 강제수사의 가장 큰 목적으로 추미애가 목적으로 말한 것은 신천지 소속교인 색출, 코로나 확산 저지가 주안점임.. 근데 강제수사로 확보된 자료는 “수사와 재판 외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함. 이러한 법리에 근거하여 문제점을 제시하고 중대본과 윤총장이 방역에 도움이 안된다고 한 것인데, 언론 플레이로 윤총장 끌어내리려 온갖 추측성 기사 남발하고 있고 있었음. 대표적 언론: 오마이뉴스, 뉴시스, 한계레, 민중의 소리, 미디어오늘

    >> 효과: 서울의 한 검사는 “방역에 필요한 자료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판단되면 압수수색의 명분이 사라지고, 반대로 신천지가 행정 조사에 불응할 경우 형사 범죄가 성립된다”: 즉, 방역도 잡고 형사범죄요건도 잡는 문재인이 주주창창 말하는 두가지 잡는 실익의 묘수를 낸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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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장관도 애초에 무조건적인 압수수색을 염두에 둔 게 아니라, 행정적 조치들을 우선적으로 해본 뒤 강제수사에 착수하자는 방침이었기에 결정이 신속하게 내려질 수 있었다는 게 법무부 측 설명이다.
    >> 지나가던 똥개가 웃겼다, 국민의 86%가 지지한다고 강제수사를 외치던 분이 뻘쭘하니 “무조건적인 압수수색을 염두에 둔 게 아니라, 행정적 조치들을 우선적으로 해본 뒤” 했다고. ㅋㅋ 처음부터 행정조사하라고 하지면 너무 똑똑한 법무장관이라고 칭찬할까봐???.

    ** 이젠 또 무슨 두려운 게 있는 거 아니냐? 처음 추미애 여왕님이 말할때 처음부터 행정조사 제안 했으면 되었지, 지금에야 행정조사하느냐고 하겠구먼.. 오마이뉴스, 뉴시스, 한계레, 민중의 소리, 미디어오늘에 이런류의 기사 곧 바로 비슷한 거 나온다에 1센트 건다. ㅋㅋ 하옇튼 어떤 넘들은 정말 머리 돌아가는 게 정말 신기할 따름

    >> 역린이라는 분은 아이디 비슷한 점 어쩌다가 발견해서.. 설파하시는 것 처럼.. 그러다가 너도 역린꼴 난다..

    • 58.***.210.99

      https://news.joins.com/article/23724170
      文대통령 지시에···윤석열 ‘코로나 수사’ 직접 지휘한다

      [출처: 중앙일보] 文대통령 지시에···윤석열 ‘코로나 수사’ 직접 지휘한다

      수장이 여론전으로 헛발질 하니 수용하지 않고,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지,
      올바른 지시를 내릴 때는 바로 수용한다.

    • 166.***.240.57

      뇜현때 금시리한테도 밀려서 분해서 탄핵소추하던게 뭐 잘났다고 나대고 자빠졌냐~
      로보트 보다도 말도 못하는 저질녀~

    • AAA 68.***.29.226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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