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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무슨 짓을 해도 지지하는 층이 있다지만
아닌 층도 들어 주는 데 한계가 있잖냐?
이건 뭐 팬터마임도 아니고…추 장관은 “어떻게 유출됐는지는 앞으로 확인해 봐야 될 일”이라며 “국민 여러분들도 재판 받을 권리에 의해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지 언론을 통해서 왜곡돼서는 안된다는 것이고, 그것이 국민 피해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법무부 조치에 대해선 잘 이해하시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5/2020020501260.html대해 법조계에서는 “왜 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인권 보호 제도는 하필 자기편 수사 받을 때 처음 시행되는 것이냐”면서 “조국 소환을 앞두고 포토라인을 없애더니 울산시장 부정선거가 드러날까봐 그동안 한 번도 없던 공소장 비공개 결정을 해버렸다”는 비판이 나왔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2051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