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북한 미그21전투기.. 쉬쉬하니까 더욱더 궁금해지는걸?

  • #103077
    몽실녀 210.***.20.93 2734

    북한 전투기가 중국땅에서 추락한 사건.. 여러면에서 의문을 갖게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그것이 북한 전투기이고 1명은 사망했고 1명은 탈출했다는 그 얘기밖에는 알지 못한다.
    정확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왜 북한 전투기가 중국에 들어왔고
    왜 공항을 두고 추락했는지.. 많은 사항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
    이런 궁금증 속에 조종사들의 탈북에 대한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떠오르고 있다.
    전투기 조종사는 북한에서는 정말 파격적인 대우를 받는 특권층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종사의 탈북은 굶주림에 지쳐 탈북하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사람들은 평가한다.
    정확하지 않지만
    만약 그들이 탈북을 하려했다면.. 왜?
    .
    .
    .
    .

    대답을 듣지 않아도
    우린 그들이 왜 탈북을 하려 했는지에 대해 다 알고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 tracer 98.***.201.121

      헉 미그 21을 아직도 날린다는 사실이 더 놀랍군요..

    • www 80.***.247.150

      김정일이 뒈질 때가 가까와 오고 김정은인지 아들놈에게의 왕위 승계에도 권력층 암투의 가능성이 있는데다 경제 제제 조치로 많이 뒤숭숭해진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MB가 통일세 얘기를 언급한 이면에는 김정일을 조롱하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아마 북한 체제 붕괴의 가능성이 가까워졌다는 얘기 같습니다. 금지된 외부 정보 유입 및 시장에 대한 공안 통제도 잘 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느슨해 진 틈을 타 특권층의 탈북이늘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체제 붕괴가 오기전에 탈북하는 것이 자신들의 안전과 이익이라 도모하는 길이라는 맨탈리티가 작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 아니 66.***.107.140

      북진이 말에따르면 전 인민들한테 매일 오후 공짜 쌀맥주를 돌리는 그 잘산다는 북한에서 50년대나 쓰던 미그기를 날린다니 믿을 수가 없다. 북진이 이떠라이는 왜 여태 해명을 못하는거냐???

      • 북진통일 151.***.7.97

        이넘은 마지막으로 안과 가서 점검한게 언제적인지 궁금한 바퀴로나.

        사진과 기사글에서 평양의 모처라는게 분명히 나와 있지 어디 굶주리고 죽어가는 인민들이 쌀맥주를 마신다는 기사는 없는데 한글도 해독을 못하는걸 보니 최소의 초등학교 의무 교육도 못 마치고 억지로 한글 쓰는걸 보니 이거 중공 떼놈 아니면 북괴 사이버 간첩단이 분명하구나.

        인민들이야 굶주려 죽든 말든 흥청망청 거리는 지도층 공산당 간부 바퀴 새끼들이나 사진에 나오듯이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쌀을 섞어야 된다는 헛소리나 하고 자빠졌지 조금만 평양 시내를 벗어나봐라 깡 옥수수도 구하지 못하고 어린아이들이 죽어가는게 네 눈에는 보이지도 않니?

        쌀을 지원해 봐야 평양 기득권 공산당 간부들이 제일 먼저 차지하고 그래도 남으면 인민군대로 보내는게 현실임을 이미 많은 탈북자들의 증언으로 확인된바다. 함 구글링해 봐라.

        근데 이넘의 바퀴는 참 교육의 혜택도 못받고 여러가지로 생활이 어렵겠구나.

        차라리 자유대한의 품에 안기거라 그럼 최소한 옥수수가 아니라 네놈들의 신앙의 아버지 김일성/김정일이가 항상 헛소리하는 “이밥에 고기국” 실컷 먹게 해주마. 나는 요즘 건강을 위해 고기국 먹은지 참 오래 되었다먼 너희같이 굶주린 바퀴들이야 기름기 둥둥 뜨는 고기국이 북괴 김정일 치하에서는 최고의 음식을 테니 함 와 보거라 내 실컷 먹을 수 있게 해주마.

    • AAA 69.***.70.251

      66.107/
      글쎄, 말꼬리 잡는 유치 떨지말고 니 애미한테 물어보렴.
      니 애미도 정신 장애일래나?
      (아이디 자꾸 바꾸지마 이 호로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