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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월 외국계 회사의 최종면접 탈락 후 어제 동일한 포지션 다시 구인포스팅이 된 것을 보았습니다. 당시 뽑힌 직원은 계속 일을 하고 있는상태인데 지금은 포지션이 살짝 바뀌면서 충원하려고 다시 올린것으로 추측됩니다…..
1차 면접을 부사장과 보았고 2차 최종은 지사장 & 본사 실무직원과 보았는데요, 이럴경우 부사장에게 이메일을 통해 간단히 피력을 해도 적절할까요? 당시 인력부서로부터는 제가 그 뽑힌직원에 비해 역량부족으로 간단히 피드백 받기는 했습니다만…. 이럴경우 보통 고용주가 저를 숙고했다면 먼저 연락을 했었을까요?
여러분들중에는 이런경우를 겪어보셨는지하여 참고할만한 피드백이 있을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